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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양봉계소식

양봉의 현실

작성자드림(강화도)|작성시간26.05.12|조회수551 목록 댓글 6

비오고 바람불면 유밀기에
한것 기대하는 마음이 상심이
옵니다.
나무꽃에서 꽃이 피고, 유밀이
시작되면 희망이 샘솟고, 유밀이
적으면 고생한 보람이 한순간에
사라집니다.
이는 협회와 조직의 성숙되지 못한
결과로 생각이 듭니다.
좁은 땅에 밀원수 식수를 정부에
권고도 못한 참담한 결과일 뿐입니다.
농업인의 암담한 현실에 헛소리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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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왕벌침(대구) | 작성시간 26.05.12 감사합니다
    현실은 양봉협회,양봉농협,양봉학회,농촌진흥청,수많은 대학교 양봉교육을 하시는 교수, 전문인들이
    도데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대답도 못 하는 현실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무엇 보다도 온 국민 소비자들이 벌꿀과 양봉인들을 불신하는것을 하루 빨리 해소해야만
    진정 한국양봉산업 발전이 됩니다 !!!!!!!!!!!!!!!!!!!!!
  • 작성자돌꼭재(포항) | 작성시간 26.05.12 양봉인 중 밀원수 한그루 심지않는분들이 엄청많다는것도 한몫하는거 아닌가요? 꿀만 빼먹을줄 알지 밀원수 한그루라도 심는 캠페인 을 대대적으로 카페자원에서라도 합시다요
  • 작성자밧데리(영일) | 작성시간 26.05.12 정부에서 밀원수를 심어주는게 당연하지요.
    현실은 양봉 하면서 자기땅에 밀원수없는분들도 있지요.
    이동양봉하시는분들중에 자기땅에 밀원수심고 그지리로 이동하시는분이 얼마나될까요?
  • 작성자조훈이 안동 | 작성시간 26.05.12 공감합니다
  • 작성자안동 박준해 | 작성시간 26.05.12 그런것 같습니다
    아까시에 비가 오지않는 해가 없고요 처음에 좋다가 나중에 꼭
    아쉬움이 남습니다 꿀벌지기의 운명
    아닙니까 올해 원장님 운수대통
    만사형통 하시고요 건강도 챙기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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