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벛꽃이 피기 시작할때쯤 먹이장 한장에 봉충판 한장에 왕대 붙혀주고
화분떡 올려준것이 전부인데
벌써 자리를 잡은 모습입니다
꿀많이 따면 더좋고
이놈들 커나가는 모습을 보니 더 좋아집니다
구왕군에서 봉충판 한장빼서 도와줍니다
먹이장 하나 넣어준것을 더 좋게 만들어 놓았네요
바로옆의 분봉군입니다
갈라놓기전 속에 투입되었던 새소비와 소초광이 있었는데
바쁜 핑계를 대고 알아서 하라고 먹이장 뒤로 넣어 주었는데
분봉군도 집다짖고 꿀을 채웠네요
참고로 산벛꽃 피기 시작하면서 사양을 모두 중지한상태로 유지중입니다
이런거 보면 제때에 일 벌리면 도움이 되는것을 보니 앞으로도 계속 미리미리 준비를 해야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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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늘사랑 (천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6 저와 같은 동네내요
저는 앞동내 큰골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소류지 (천안, 토종벌愛한라벌) 작성시간 26.05.06 늘사랑 (천안) 네 늘사랑 농장 위치는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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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늘사랑 (천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6 소류지 (천안, 토종벌愛한라벌) 반가워요
언제든 기회가 된다면 뵙고 점심이라도 하는 인사를 나누어야 되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소류지 (천안, 토종벌愛한라벌) 작성시간 26.05.06 늘사랑 (천안) 양봉 키우는 분들과 교류가 많은편이니 언제 차한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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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늘사랑 (천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6 소류지 (천안, 토종벌愛한라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