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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꿀 동호카페의 새해를 위한 토론

작성자꿀시봉[계피꿀.프포꿀.홍삼꿀]| 작성시간25.12.31| 조회수0| 댓글 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목원/논산 작성시간25.12.31 자연꿀동호회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 작성자 도마(이천) 작성시간25.12.31 오전 10시 30분 도착 오후 6시 40분까지 점심, 저녁식사와 함께 긴시간 토론을 하였으며
    과거의 시간들
    현재의 상황
    미래의 의견들까지
    나누었습니다
    한결선생님께서
    걸어오신 발자취를 듣고 감명과 함께 지금도 끊임없는 열정...
    맑고 밝은 양봉의 미래 비젼
    후배들이 잘 새겨며 우리말 사용으로 양봉용어에 환경을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참석하신 모든분께 감사드리며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한결 작성시간26.01.02 저는 저는 2002년부터 양봉에 관한 자료를 발표하면서 양봉의 소중함과 잘 못 점이 보였습니다.
    글과 말만 무성하게 쌓였습니다만
    도마님의 올곧음과 실천력에 비할수야 있겠습니까.
    저는 설탕꿀 문제는 양봉인과 관련 단체와 기관이 합의를 거쳐 먼저 밀원화 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하면서 단계적으로 폐지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날 도마님이 말씀하셨듯이
    양봉의 가장 좋은 자연조건을 가진 나라
    세계 최고 최강의 꿀샘식물의 나라입니다.
  • 작성자 소류지(천안, 토종벌愛한라벌) 작성시간25.12.31 예정된 일정 때문에 꼭 같이 하고 싶었는데 다음에는 꼭 필참 하겠습니다
  • 작성자 북두칠성,이치성(영양) 작성시간25.12.31 한번의 모임에서 모든 것을 토론하고 결과를 얻을 수는 없었습니다.
    이번 모임이 양봉계에 새 바람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 갑시다.
  • 작성자 이장하(원주) 작성시간26.01.01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자연꿀 동호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작성자 한결 작성시간26.01.02 참으로 유익하고 귀한 모임이었습니다.
    저는 회의가 길어지면 회의만 커지고 과격파가 이기고 과격파가 주도권을 잡고 일을 그릇치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번 모임도 기대는 않고 모였습니다만
    한국 양봉의 미래는 밝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귀한 분들이 오셨습니다.
    카드도 쓴 흔적이 없어 안해에게 혼이 났습니다. 저는 빚만 젔습니다.
    그리고 무심에게 시원하게 치료 받은 곳이 또 삐꺽하여
    응급실 신세를 젔습니다.
    다행히 디스크는 아니랍니다.
    이제 폰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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