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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벌통과 벌집이 어떨까요?

작성자한결| 작성시간26.03.31| 조회수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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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2 지난 날
    보은의 한 양봉인이 이것을 시도하며
    외롭게 살다가 돌아가셨는데
    빈집 가득히 벌집바탕만 쌓여 있었습니다.


  • 작성자 한다사(하동) 작성시간26.03.31 좋아보입니다. 다양한 제품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한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1 감사합니다
    산림과학원 발표에 의하면
    세계 최고 최강의 꿀샘식물이 있는 나라입니다.
    꿀샘식물 심으며
    괸리도 새롭게 바꾸며
    벌집꿀을 생산하는 시대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검정고무신 작성시간26.04.01 좋고 나쁘다를 떠나서 국가마다 표준이 있으니 ,그 범주에 있어야 편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한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1 1850년 랭그스로스가 처음 벑통과 벌집을 만든 것이 국제적 표준이 되었습니다.
    나라마다 표준은 없으며
    우리나라 벌통은 오랫동안 1총 관리만 하면서 벌통 높이를 조금 높였습니다.
    높혀 만든 분은 아직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코펜하겐 아피몬디아 선언문이 발표되었고 지금벌써 벌집꿀 수입이 폭팔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
    지금 밀원수 직불금 법도 국회를 곧 통과할 것입니다.
    앞으로 벌집꿀 찾는 시대가 온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이상적 관리를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검정고무신 작성시간26.04.01 한결 Ks인증처럼 국가적인 표준을 말 하는 것이 아닙니다.대부분 암묵적으로 생산을 하고 사용을 하고 있으니,표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이 범주에서 벗어나면 가격이 많이 올라가겠지요.원하시는 제품을 수입 하거나 개인 제작을 해야 하니까요~좋은 결과 있으시길요^^


  • 답댓글 작성자 한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1 검정고무신 네. 감사합니다.
    우리나라 밀원 현실로
    오래동안 이동하며
    묽은 꿀을 뜨고 인공농축꿀 생산이 이루어졌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양봉책 다섯권을 쓰며
    잘 못된 일인걸 알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검정고무신 작성시간26.04.01 한결 예~저는 고정양봉에 숙성꿀만 뜨고 있습니다~본 업이 따로 있어서 조금은 자유롭게 하는 편이지만 갈수록 양봉쪽으로 시간 투자가 많아 지네요.
  • 답댓글 작성자 한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1 검정고무신 네. 감사드립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80년대 조수와 같이 양봉할 때 이동한 일이 있습니다.
    휴전선까지 조수를 보내고
    한방을의 꿀도 못 뜨고
    벌만 삼하여 돌아온 일도 있었습니다 .
    그, 양봉인은 몇 드람을 떴습니다만.
  • 답댓글 작성자 검정고무신 작성시간26.04.01 한결 ㅎ양봉은 신기루를 쫒는 직업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한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3 한결 그 몇드럼이 몰래 뜨는 설탕꿀이었습니다.
    그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 작성자 한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3 꿀벌은 자연이며 과학이며 사람보다 먼저 지구를 가꾸었으며 최고의 식품을 인류에게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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