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겨울철 벌집 결로를 관리하는 방법. 외국자료입니다.

작성자이장하(원주)| 작성시간24.10.17| 조회수10|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북두칠성,이치성(영양) 작성시간24.10.19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장하(원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0.20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無空(화성) 작성시간24.10.21 감사히 보고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장하(원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0.21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최문섭 전남화순(행복농장) 작성시간24.10.21 쉽게 말해서 나무벌통 경우
    상단-비닐 보온덥개 개포 비닐
    측면-보온재 추가
    외부 하단,뒷면- 보온재
    소문은 줄여주고 5도 이하로 떨어지지 안게 관리 하란 말씀 이신지요?
    여기에 추가로 왕가두기 해야되나요?
  • 작성자 비봉 작성시간24.10.21 본문 글의 핵심은 월동 중 벌통 내부가 너무 건조하거나 너무 습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며
    환기는 소문으로만 해야지 위에 구멍이 있어서 그 곳으로 공기가 통하면 (굴뚝효과로) 벌통 안이 너무 추워진다는 것입니다.
    위에 구멍이 없어야 한다는 데는 동의하지만, 위에 구멍이 없는 상태에서 너무 건조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결로로 너무 습하지 않게 하려면 단열이 잘 되어야 하고 벌량에 맞게 축소해야 함.
    본문 글에서 간과한 것 하나는 야생 상태의 나무 속과 인공벌통의 환경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두 가지는 벽의 두께에 차이가 있어 단열능력이 다르다는 것과 밑바닥에서 벌집(봉구)까지의 거리입니다.
    간과하기 쉬운 것인데, 밑바닥으로부터의 거리가 멀수록 결로에 의해 발생한 물의 피해를 적게 봅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