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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금주 꿀벌 관리

2월의 꿀벌 관리 :

작성자한결 예천|작성시간26.02.10|조회수234 목록 댓글 7

  

늦추위가 맹위를 떨칠 때가 있습니다. 

옛어른들은 설날이 입춘 뒤에 있으면 늦추위가 있다고 합니다. 올해는 입춘은 4일인데 설날은 17일입니다. 입춘은 태양을 기준한 절기고 설날은 달을 기준합니다. 달은 태양의 빛을 받아 밝을 뿐인데 가후에는관계 없는듯 하지만 바다의 밀물썰물은 달의 영향압나더. 서해안 어는 지역은  바다 물 높이의 9미터까지 차이가 나는 것 보면 달도 기후 날씨에 영향이 있다는 생각입니다.

성급하게 벌을 깨워 꽃가루떡을 주고 자극 먹이를 주어 산란을 확대하면 그만큼 위험이 따릅니다. 새끼기르는 온도는 34.7℃까지 올라가고 온도 유지와 육아의 중노동에 종사하다가 일벌은 수명이 단축됩니다.

우리나라 꿀샘식물이 봄철에 치우쳐있고, 지금으로서는 주밀원이 6월까지이므로 봄벌이 강해야 합니다.

벌은 빨리 기르기 위하여 전기 가온을 하고 물과 꽃가루떡을 주며 벌을 기르고 남부지방에서도 벌을 깨워 자극 먹이를 준다고 합니다. 2월 에도 한파 경보가 내릴 정도로 위헌성이 있습니다만 잘 관리하면 효과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지난날에는 꽃가루떡도 만들어줄 줄 모르고 개울가에 버들강아지꽃이 피어나면 봄벌 관리가 시작되었습니다만 요즈음은 꽃가루떡은 만들어주지 않으면 봄벌이 잘 자라지 않고 보온을 하며 봄벌을 기릅니다.

벌을 일찍 깨울 때와 늦게 깨울 때를 구분하여 관리를 생가해 봅니다.

 

 

*참고 자료 : 봉구의 이해

10월에 산란을 그치고 겨울 준비에 들어간 벌들은

대부분 나들문 쪽의 꿀을 파 먹으면서 11월 말을 전후하여 본구가 형성됩니다.

벌집을 2장씩 고이 들어 봉구를 벌통 깊숙히 나들문 반대쪽에 이루어지게 합니다.

그림의 설명처럼 온도을 유지하며 겨울을 납니다.

봉구가 나들문쪽에 이루어지면 햇볕의 영향을 받아 산란이 나가는 일이 생깁니다.

산란이 나가면 애벌레를 기르기 위하여 온도가 35도까지 올리갑니다.

봉구가 이루어질 때까지 먹이를 파 먹고 있으므로 

뒤로 돌려놓으면 먹이가 없는 곳에 봉구가 이루어지므로 

뒷쪽의 봉구가 소한 대한 입춘을 지나는 동안 먹이를 파먹으면서 그림과 같이 위로 앞으로 올라갑니다.

벌의 세력, 먹이의 정도, 날씨까 차이가 납니다만 

겅군, 넉넉한 먹이, 다소 추운 날씨에 눈이 많은 해는 낙봉이 적습니다.  

 

 

1. 보온과 앞가림에 대하여

겨울보다 더 철저하게 보온을 해야 하며 압축이라고 할 정도로 벌을 밀착하는 것이 밤낮 기온차가 큰 내륙지방에서는 좋습니다.

밤으로는 나들문을 가리는 것이 좋습니다. 보온덮개를 바닥까지 내려서 찬바람이 들어가는 것을 막아줍니다. 통 안에 먹이를 주었거나 물을 주었을 때는 보온덮개로 앞가림을 하면 더 잘 먹게 됩니다. 기온이 많이 내려가고 찬 바람이 불 때는 가리는 것이 좋습니다. 벌통 안이 따뜻하고 온도 차가 적어야 산란을 잘하게 됩니다.

 

2. 전기가온으로 기를 때 꽃가루 떡 주기

전기 가온으로 봄벌을 일짝 깨우고 봄벌을 효과적으로 기르기도 합니다.  전기 가온하며 봄벌을 기르려면 벌집을 줄여주고 꽃가루떡을 줍니다. 전기 가온은 벌을 도와준다는 생각으로 20도C 저온부터 시작하여 2일에 2도씩 높여서 24도 정도에서 고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기가온으로 응애까지 없애는 방법이 있다는데 자세히 공개되기를 바랍니다. 

이른 봄에 주는 꽃가루떡은 자연 꽃가루보다 영양 성분이 더 많은 것이 좋습니다. 질이 좋은 카제인을 2%정도 꽃가루에 섞는 것이 봄벌이 잘 자랍니다.

벌들은 지난가을에 모은 꽃가루를 이른 봄 새끼 기르는데 사용하지만 충분한 양이 되지 못하므로 꽃가루떡을 만들어주는 줍니다. 이른 봄에 주는 꽃가루떡은 충분히 발효시켜야 하며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도록 동물용 종합영양제를 넣어 반죽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비닐 속덮개에 맺힌 물방울

벌을 깨우고 압축 축소란 다음에는 반드시 비닐 덮개를 닾습니다.

비닐 속덮개는 결로현상이 일아나 맺힌 물방울  벌들은 육아에 이용합니다. 

물과 온도와 공기와 영양은 생명의 필수 조건이빈다.

 

4. 약군과 무왕군은 과감하게 합친다

약군과 무왕군은 강군에 합칩니다.

벌집 가운데 여왕벌이 있습니다. 여왕벌은 아직 몸이 불어나지 않고 착봉이 겹겹이 형성되어 있으므로 애써 찾을 필요 없습니다. 갓쪽 벌집에는 여왕벌이 없고 새 벌집에도 여왕봉은 잘 붙지 않으며 주로 묵은 벌집에 벌이 많이 붙은 곳에 여왕벌이 있습니다. 더러는 여왕벌이 없는 통도 있습니다. 일벌이 흩어지고 날개를 떨며 불안해하는 것은 여왕벌이 없는 통입니다. 원인은 알 수 없지만 그런 통은 벌을 강군 통에 합쳐야 합니다. 빨리 합치는 것이 좋습니다.

약군+약군=약군!약군+강군=강군!

 

5. 꽃가루떡을 만들고 발효시킵니다

꽃가루떡을 만들 때는 소금을 넣거나 항생제를 넣어도 됩니다. 발효를 방해한다고 하지만 작은 양의 소금은 뜸팡이 번식에 관계 없으며 항생제도 박테리아에 작용함으로 오히려 뜸팡이 번식에 좋습니다. 만들 때 이른 봄에는 자연 꽃가루가 많은 것이 좋습니다.

6. 겨울보다 더 따뜻하게 보온포장을 합니다

겨울에도 과보온을 하면 벌이 활동하므로 알을 낳아 새끼를 기르면 먹이를 많이 먹고 심지어 굶어 죽는 일이 있습니다. 강군에서 그런 현상이 있을 때가 있습니다. 알을 낳기 시작하면 보온에 철저해야 합니다. 특히 덮개에 신경을 써야됩니다. 열은 위로 나갑니다. 추운 겨울에 약간의 틈새만 있어도 틈새로 들어오는 찬 공기에 열 손실이 많습니다. 바늘구멍으로 황소바람 들어온다는 말이 있지요. 헝겊덮개 바로 위에 얇은 우드락 보온판을 얹고 천이나 신문지를 덮으면 보온이 잘 됩니다.

약군은 전기 가온판으로 기를 수 있으며, 한 달 정도 빨리 기를 수 있다고 합니다.

 

7. 산란 많이 받기

여왕벌은 하루 알을 2,000~3.000개를 낳는다고 합니다. 이는 여왕벌 몸무게의 1.5배가 되는 양이며 빈 벌집 한쪽 면을 가득히 알을 낳은 상태립니다. 실제로 조건을 잘 갖추어주면 그 이상을 낳을 수 있습니다. 무심님의 주장을 실험한 결과 그 이상의 알을 낳을 수 있었습니다.

벌은 늦게 깨우고 산란을 획기적으로 받는 방법은 다음 정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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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한결 예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2.10 늦추위가 불안합니다만 저는 우수 지나고 따뜻한 날을 기다립니다.
  • 작성자박준해 | 작성시간 26.02.10 저도 따뜻한날 기다려 보고
    시작하겠습니다
    누이좋고 매부좋게 천천히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한결 | 작성시간 26.02.11 준해님의 강군은
    늦어도 좋고 일찍도 좋지요.
  • 작성자오봉산(곡성) | 작성시간 26.02.11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한결 | 작성시간 26.02.11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해 정리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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