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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북두칠성,이치성(영양) 작성시간24.02.29 양봉을 시작하고 얼마 되지 않아 뒷산에 3,000평을 벌목하고
쉬나무 1,000그루를 심었습니다. 누가 권하지 않았지만 밀원수가
있어야 꿀을 뜰 수 있다는 생각에서 였습니다.
어떤 분은 연세도 많으신데 지금 밀원수를 심어서 언제 꿀을 뜰 수 있겠느냐고
농담반,진담반으로 비웃으며 말을 건넸지만 저는 " 설령 내가 꿀을 따지 못한다고 해도
후에 누군가가 꿀을 뜰 수 있다면 그것이 좋은일 아니겠냐?"고 답했습니다.
우리는 박정희 대통령이 심은 밀원수로 지금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이젠 우리가 우리의 후손들을 위해 기여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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