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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된 꿀과 결정이 안되는 꿀

작성자참나무장작(옥천)| 작성시간22.03.08| 조회수835|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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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기주화 작성시간22.03.08 참 다양하네요..
    저는 옥천읍 가풍리입니다.
    옥천 어디신지요?
  • 답댓글 작성자 참나무장작(옥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3.08 저는 교동리 마성산 밑에 있습니다.
  • 작성자 김일숙(생로열젤리. 양평군) 작성시간22.03.09 의미있는 중요한 자료라고 생각합니다. ^^
    병에 위 내용을 스티커 표기를 하신 후
    (시간이 지나면 잊을 수 있으므로ㅎ)
    2~3년 지나 변화 과정을 지켜보시면
    중요한 자료가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참나무장작(옥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3.09 해마다 종류별로 한병씩 보관했었는데 량이 많아지고 해마다 비슷하게 채밀하다보니 별의미가 없겠다싶어 보관을 하지않고 먹어치우고 있습니다.ㅎ
  • 작성자 바게트(장흥 제암산)) 작성시간22.03.09 참으로 대단한 보관입니다.
    저는 돈에 눈이 멀어서
    몇번 보관 했었지만 어느순간 돈하고 바꿔버립니다.

    떼죽꿀도 어느해는 빨리 굳고
    또 어느해는 늦게 굳는걸 보니
    아까시꿀의 유입이 많고 적음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참나무장작(옥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3.09 저는 아까워서 팔지못하고 먹어치웁니다.ㅎ
  • 작성자 미래(경북 의성) 작성시간22.03.09 꿀을 저장해두시는 이유가 무엇인지요?.
    잡수시고 남아서인지
    관찰해 보시려 하심인지요?.
  • 답댓글 작성자 참나무장작(옥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3.09 처음엔 해마다 종류별로 한병씩 보관하여 관찰하고자 하였으나 해마다 비슷하기에 지금은 꿀 종류별로 한병씩만 가지고 있습니다.
  • 작성자 한결 (예천) 작성시간23.01.04 침으로 의미 있고 귀한 자료입니다.
    아직도 소비자들은 결정되지 않는 멀건 아까시꿀을 선호합니다. 포도당이 결정되며 더 낫다는 걸 어떻게 알려야 할지요.
    꿀의 신비는 효소에 있다는 걸 알려야 하는데 농축하면 효소가 사라지고 효소에 대해 비교적 상세하게 기술된 양봉기술사전은
    먼지를 뒤지어쓰고 쌓여있습니다.ㅎ
  • 답댓글 작성자 완숙꿀(서천) 작성시간23.10.15 어느 목사님은 꿀중 포도당. 과당. 자당 성분중
    자당 (단연생 풀==유체. 해오로비치등) 성분이 결정된다고 합니다.
    70년대 논과 밭에 유체 경작할때 숙성되지 않은 물꿀을 채밀하여
    장독대 항아리에 수분증발 시켜 놓으면 부글부글 끓으며 100% 결정되는거 보았습니다.
    **저의 부친께서 제가 약 4~5세 경부터 양봉하셨습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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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목원(현암) 작성시간22.07.29 T.V 서도 양봉프로에 오직 농축꿀만 방송하니 소비자들은 숙성꿀을 모르는듯합니다
  • 작성자 파초오토바이센타충남금산 작성시간22.10.21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 순정농부 (윤 순정 청주) 작성시간22.12.01 왓~~~
    순정농부가 꿈꾸던 자료를 참나무장작님 운영자님 께서 언제 이렇게 해놓으셨데요~~~?
    그동안 순정농부는 게으르게 놀고 있었나봅니다,
    정말 좋은 👍 자료 잘 마음속으로 눈속에 찰칵
    머리속으로 세겨놓고 두고두고 보아야겠습니다,
    참나무장작님 쵝오 👍
  • 작성자 그루터기 작성시간22.12.14 그 동안 많은 의문점이 풀리는 아주 귀한 자료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작성자 킴순. 작성시간23.10.25 궁금한거 있습니다.
    1. 떼죽꿀이란 무슨 뜻일까요?
    2. 꿀에서 곰팡이가 나는것은 왜일까요?
    3.집에 몇년된 꿀병을 발견했는데
    선물받은것이고 처음받을때는 위에 거품이 많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거의 4년만에 보았는데
    곰팡이가 위에 쭉 퍼져서 다 글어버렸습니다. 속에는 깨끗하게 굳어진것처럼 되여있습니다.먹어도 될까요?
  • 답댓글 작성자 참나무장작(옥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0.25 1=떼죽꿀은 5월말쯤에 피는 떼죽나무의 꽃에서 나오는 꿀입니다.
    2=처음 받았을때 거품이 많이 있었고 몇년 후 곰팡이가 피어 있다면 숙성이 안된 묽은 꿀을 채밀하여 인공농축도 안한 꿀이라서 수분 함량이 많아 그런것 같습니다.
    식용 가능여부는 글쎄요? 곶감은 하얀 분이 퍼진것도 탈이 없던데 꿀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 작성자 이왕규(경산) 작성시간24.03.04 60도 이상 열을 가한것은
    결정이 안되는걸로 오래하신 분들은 모두 알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결정된꿀 뜨겁게 했다가 다시
    담아보며 결정이 잘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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