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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의 품질 검사

작성자한결| 작성시간26.01.24| 조회수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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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꿀시봉[계피꿀.프포꿀.홍삼꿀] 작성시간26.01.25 선생님,

    1, 저온농축도 35도 이하이면 직접적인 영향이 있는지요?
    벌꿀 품질검사를 받을려면 농축장에서만 등급 봉인스티카를 부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토마토에 꿀을 넣었을 때
    어떤 현상으로 구분이 가능한지요.
  • 답댓글 작성자 한결 예천 작성시간26.01.25 1, 저온 농축은 잘 모릅니다. 저온 농축은 시간이 많이 걸리고 잘 안되리라 생각합니다.
    저온 농축한 꿀이라고 금방 나온 꿀병을 만저본 일이 있습니다. 병이 뜨거웠습니다.
    2. 자연 숙성꿀을 넣은 토마토는 부피가 적어지고 토마토 즙이 나와 삶은 듯 합니다만
    농축꿀은 토마토가 오래도록 싱싱하였습니다.
  • 작성자 한결 예천 작성시간26.01.25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꿀시봉[계피꿀.프포꿀.홍삼꿀] 작성시간26.01.25 일반적으로 농축장에서 저온농축이라고는 하지만 작업속도를 감안하여 온도를 높이는 경우가 많더군요.
    요즘, 새로운 장비로서 저온으로 농축해도 시간적 효율성이 좋은 기계도 있습니디.
    꿀병이 뜨겁다는 것은 고온이 분명합니다만, 저온농축은 체온과 비슷하여 뜨거움을 느끼지 못할데 이런 경우에는 꿀의 영양성분이 거의 손상이 없지않겠는지요.
    그렇다면 농축꿀은 꿀이 아니다 라는 이론은 맞지않은듯 합니다.

    토마토와 숙성꿀이 혼합되어 삶은듯 하다는 것은 이유가 있을텐데요.
    무슨 이유인지요.
  • 답댓글 작성자 한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25 꿀시봉[계피꿀.프포꿀.홍삼꿀] 저온 농축 기술 기계가 발달하여 꿀의 수분을 줄이고 변질이 안되게 할지라도
    자당 수치와 효소 같은 꿀의 신비는 높일 수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자연꽃물꿀(넥타)이 많이 들어오고 벌통 속에서 꿀이 익으며 그 양이 많게 하는 방법을 실험관리하고 있습니다.
    무심님의 산란을 획기적으로 받는 방법을 적용하며
    이제 완성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도마토가 꿀의 효소의 작용으로 그렇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송인택 작성시간26.01.25 천연꿀경진대회(가칭)를 준비하면서, 설땅꿀이 조금도 섞이지 않은 꿀, 인공농축이 아닌 벌통속에서 꿀벌이 숙성시킨 꿀임을 소비자에게 충분히 인식시켜야만 소비자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대체적인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탄소비 검사는 설탕꿀 0%를 보장하지 못하고, 저온농축으로 PMF 허들을 비켜갈 수 있다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렇다면 등급제 1+등급 벌꿀도 사탕무우 포함 설탕꿀이 전혀 포함되지 않은 꿀이라고 보장할 수 없고, 인공농축 벌꿀이 아니라고 보장할 수 없다는 얘기여서 이 두가지 문제를 극복할 검사방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한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27 그 문제를 생긱해보았습니다.
    사탕무우 원료의 설탕사양꿀을 저연으로 꿀벌이 농축하면 탄소동위검사에 나타나지 않고 HMF도 나타나지 않게 되겠습니다.
    그렇게 잔꾀를 부리며 생산하는 양봉인도 있으리고 생각됩니다.
    간단한 당도 검사에 나타나리라고 생각해봅니다.
    저는 당도계는 없어도 조금만 먹어도 단맛이 구분됩니다.
    간단한 당도측정계로도 구분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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