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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꿀시봉[계피꿀.프포꿀.홍삼꿀] 작성시간26.01.25 일반적으로 농축장에서 저온농축이라고는 하지만 작업속도를 감안하여 온도를 높이는 경우가 많더군요.
요즘, 새로운 장비로서 저온으로 농축해도 시간적 효율성이 좋은 기계도 있습니디.
꿀병이 뜨겁다는 것은 고온이 분명합니다만, 저온농축은 체온과 비슷하여 뜨거움을 느끼지 못할데 이런 경우에는 꿀의 영양성분이 거의 손상이 없지않겠는지요.
그렇다면 농축꿀은 꿀이 아니다 라는 이론은 맞지않은듯 합니다.
토마토와 숙성꿀이 혼합되어 삶은듯 하다는 것은 이유가 있을텐데요.
무슨 이유인지요. -
작성자 송인택 작성시간26.01.25 천연꿀경진대회(가칭)를 준비하면서, 설땅꿀이 조금도 섞이지 않은 꿀, 인공농축이 아닌 벌통속에서 꿀벌이 숙성시킨 꿀임을 소비자에게 충분히 인식시켜야만 소비자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대체적인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탄소비 검사는 설탕꿀 0%를 보장하지 못하고, 저온농축으로 PMF 허들을 비켜갈 수 있다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렇다면 등급제 1+등급 벌꿀도 사탕무우 포함 설탕꿀이 전혀 포함되지 않은 꿀이라고 보장할 수 없고, 인공농축 벌꿀이 아니라고 보장할 수 없다는 얘기여서 이 두가지 문제를 극복할 검사방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