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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류지(천안, 토종벌愛한라벌) 작성시간26.06.15 토종벌은 양봉과 달리 종에 대한 안정성이 중국에 대하여 취약 합니다 최근 낭충병 창궐 이후에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중국 남방 지역에 서식하는 황색벌을 몰래 유입시켜 국내 토종벌 유전자를 오염 시키고 있는데요 이벌은 열대 지방의 생육 특성으로 수시로 분봉하고 증식되어 늦가을에도 봉판이 가득한 기현상이 있지요 결국 꿀 모으기는 힘든 실정 입니다 하지만 일부 판매자와 구입자가 이것들을 키우며 선동하여 전국에 펴트려 원하지 않아도 이벌에 오염되어 검은색 계열의 토봉이 노란색으로 변하는 안타까운 실정이 지금도 이러나고 있어요 저도 작년에 약 50군 정도가 이벌에 오염되어 폐군과 왕갈이를 했는데요 이런 하지 않아도 될일을 일부 사람으로 부터 비롯되니 너무 화가 납니다
이 노랭이 벌이 채집한 아주 소량의 꿀 이라도 토종벌꿀로 판매하는 것은 소비자 기만 행위라 생각합니다 토종벌꿀은 반드시 토종벌이 채집 숙성한 것이라야 붙일수 있는 이름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