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벌은 하루에 2-000개에서 3,000개까지 낳을수 있다는 것이 지금까지의 학설입니다.
정읍 양봉인 최성민님은 하루 10.000개 정도의 알을 낳는 방법을 성공하였습니다.
최성민님이 이치성님을 만나 예의 그 지압술을 보입니다.
저도 배우며 따라 해보았더니 한장반을 촘촘히 산란하고 여왕벌이 넘어가 산란하고 있었습니다.
이는 이때까지의 학설을 고쳐 써야할 일입니다.
알은 일벌이 낳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일벌이 많아야 합니다.
1. 젊은 여왕벌로 온도 습도 먹이의 최선의 조건을 갖춘다.
2.먹이가 남은 산란장과 애벌래장은 빼어 다른 통에 넣어준다.
3. 꿀을 뜬 일급 벌집을 뎁혀서 두장 넣어준다.
4. 뎁힌 먹이장을 굵어서 양쪽에 넜는다.
5. 막음판 뒤에도 먹이장을 둔다.
6. 뒷장 여유벌이 많아야 한다.
7. 가운데 여왕벌을 넣어주고 보온을 하고 안정되게 한다. 과보온은 금물 일벌이 흩어지면 안된다.
아날로그촬영 니콘900으로 담은 산란장면. 이 사진을 담고 며칠 잠을 저대로 못 잤습니다.
여왕벌이 배를 벌방에 넣고 알낳는 순간 일벌들의 표정을 보세요. 청소하고 호위 안내하고 간호하고 먹이주고
조건이 맞으면 하루 24시간 이런 산란이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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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한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28 배우고 응용하고 더 발전시키며 세계적 양봉명문가가 되리라고 믿습니다.
벌써 많이 이루었습니다. -
작성자박준해 작성시간 25.12.28 벌량은 같은데 공간은 줄여들여 좀 스트레스를 받을것입니다 어느정도 군세라면 공간을 더 넓혀주는것이 봉군 본능을 충족시커 다른 기타 질환 문제점에 보안할것입니다 그렇다고 공간만 넓혀주는것도 문제가 있겠지요 헛집짓고 많은 관리하는데 많은 문제점이 발생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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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한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28 뒷장을 한장 더넣고
2일 후에 벌집을 더넣게 됩니다.
유밀기를 맞춰 이 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호프만의 자동공간 관리와
여러층 덧통관리가 정착되고
박준해님의 벌통 같은 강군관리가 된다면
우리 꿀샘식물과 함께
양봉도 선진국으로 진입할 수있다고 봅니다.
산림과학원에서는 다음 마누카 같은 꿀의 나라는 대한민국이라고 발표했습니다. -
작성자소류지(천안, 토종벌愛한라벌) 작성시간 25.12.28 저는 토종벌을 키우고 있기에 벌들의 수명을 이틀만 더 늘리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예전 토종벌값이 최고에 있을때 홍삼도 먹이고, 다래화분을 가루내어 줘보고 했더니 수명은 모르겠지만 일벌은 꽤나 늘어났던 기억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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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3 지날 여기서도 유밀기에 태어나는 벌을 위해 홍삼을 달여주었습니다.
벌이 더 활발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