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없이 만나고 헤어지는
생활 어쩌면 우연같이
스쳐 가는 하루 생활이
누구가 알까나
어느 생에 소중한 인연이었는지 .
밤꿀이 들어오기전
시간을 이용하여
신사임당 초충도
그려봅니다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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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국원/포항 작성시간 26.06.12 와우
박선생님!
안동시 전시관 대관하여 전시회 한번 하시지요.
제게는 꼭 기별 주시구요.
아내와 꼭 가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박준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지난 날 포항 포스코에서 전시회 몇차례
하였습니다 안동
예술의 전당에서
그림전 시화전 했 습니다
지금은 열정이 멀어져 가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북두칠성,이치성(영양) 작성시간 26.06.15 노년에 같은 프로잭트를 가지고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지고의 가치를 추구하려는 우리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