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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표준 양봉 용어 ; 인터넷 공청회 (수정 중)

작성자한결 예천| 작성시간24.06.18| 조회수0| 댓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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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비봉 작성시간24.09.20 검은왕집바이러스(Black Queen Cell Virus)에 관해 추가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발병하는 질병명을 '여왕벌흑색병'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여왕벌이 흑색으로 변하는 것이 아니라 왕집 속의 '여왕벌이 될 번데기'가 흑색으로 변하며 죽고 왕집 외부도 거무스름하게 변하는 것입니다. 어떤 식으로 이름을 짓든 '여왕', '여왕벌' 및 그 뜻이 '왕'인 낱말은 들어가면 안 되며 '왕집'이 들어가야 합니다.
  • 작성자 한결 작성시간24.10.08 국어학은 민족의 학문입니다. 국학이라고도 합니다.
    우리 말을 지키기 위한 조선어학회 사건에서는 옥고를 치루기도 하고 옥사도 했습니다.
    예천의 도남 조윤제 박사님은 일졔시대 경성제국대학에서 당시 조선어학과에 혼자 입학하여 꿋꿋이 공부하였습니다.
    저는 사범학교를 나와 사범대학 4년과정을 시험으로 합격하고
    준교사자격증을 갖고
    경북대학교 사범대학국어교육과에서 2급정교사 260시간과
    ㅣ급정교사 강습을 260시간 받았습니다.
    미술교사는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에서 받았습니다.

    젊은 시절 여름방학을 강습으로 보냈습니다.
    그때 서정형교수 천시권교수 서수생교수 이종태교수에게 배웠습니다.
    우리말의 소중함을 그때 배웠습니다.
    궁긍해하시는 분이 계서서 여기 밝힙니다.
    그래도 부족이 많습니다.
  • 작성자 한결 작성시간24.10.11 윤상홍 :수필가 서예가 사진작가
    우리말에 딱 들어맞는 어휘가 없다면 외래어 쓰는 것이 맞습니다.
  • 작성자 한결 작성시간24.10.11 류춘기 :소설가. 전고등학교장
    세종대왕이 모든 말을 잘 기록할 수 있는 글자를 만들었으므로
    외래어들을 그대로 기록하면 우리말의 어휘가 풍부해지는 면이 있습니다.
  • 작성자 한결 예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0.12 지리산(산청)24.10.09 05:45
    한글날 이른 새벽에 벌키우기 우리말을 알기쉽게 알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일부러라도 벌키우기에 쓰이는 말을 우리말로 바꾸어보고자 애쓰지만 잘 안됩니다.

    요즘 산림기능사 공부를 하고 있는데 벌키우기 보다 훨씬 한자어가 많아 안타까웠습니다.
    산림분야에서는 우리말을 일부러 한자어로 바꾸는 느낌이 들어 속상했습니다.
    대개 산림학자들이 자기를 높일 목적으로 한자를 사용했거나 일본용어를 빌려 오지않았나 여겨집니다.
    산림분야에 선생님이나 또는 선생님같은 분의 우리말로 바꿀려는 생각과 행동이 꼭 필요할 때입니다
  • 작성자 한결 예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0.12
    꿀벌상점(강진안성)24.10.09 11:0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 한결선생님 건강하시지요?!!! 지난번에 인터넷 뉴스로 검색을 하다가 위의 만남에 대해 소식을 접했는데요, 이렇게 직접 꿀사동에서 한결선생님께서 이야기를 풀어주시니 아주 아주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우리꿀벌들이 우리말과 함께 더 고상해지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한결 작성시간24.11.09 밀랍 일벌의 배마디에서 나오는 작은 조각으로 일벌은 벽돌로 집짓듯이 벌집을 짓는 재료이다.
    녹여서 밀랍공예의 재료로 쓰이며 항균성 물질로서 의약품 화장품 식품에도 쓰인다.
    꿀벌이 한번도 사용하지 않는 벌집은 버진왁스라고 하며 귀하게 쓰인다.
  • 작성자 한결 작성시간25.04.16 헛집과 덧집 추가
  • 작성자 한결 작성시간25.05.07 회의
    봉군 벌무리
    귀산란 각산란
    이영보 박보선 이수진 김효영박사 참석
  • 작성자 한결 작성시간25.07.29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한결 예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20 웅이아부지(상주)25.05.29 20:23
    첫댓글 연구하시는 것 자체가 양봉백과사전이네요.
    와~



    지리산(순천.산청)25.05.30 05:59
    알아듣기 쉬운 낱말, 풀어쓰는 우리낱말로 고쳐쓰려는 한결선생님의 노력에 거듭 고맙습니다.
    더 나아가 이런 고생이 벌키우는 사람들의 입에서 자주 불리어지길 바라며 좋은 결과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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