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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결 작성시간24.10.08 국어학은 민족의 학문입니다. 국학이라고도 합니다.
우리 말을 지키기 위한 조선어학회 사건에서는 옥고를 치루기도 하고 옥사도 했습니다.
예천의 도남 조윤제 박사님은 일졔시대 경성제국대학에서 당시 조선어학과에 혼자 입학하여 꿋꿋이 공부하였습니다.
저는 사범학교를 나와 사범대학 4년과정을 시험으로 합격하고
준교사자격증을 갖고
경북대학교 사범대학국어교육과에서 2급정교사 260시간과
ㅣ급정교사 강습을 260시간 받았습니다.
미술교사는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에서 받았습니다.
젊은 시절 여름방학을 강습으로 보냈습니다.
그때 서정형교수 천시권교수 서수생교수 이종태교수에게 배웠습니다.
우리말의 소중함을 그때 배웠습니다.
궁긍해하시는 분이 계서서 여기 밝힙니다.
그래도 부족이 많습니다. -
작성자 한결 예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0.12 지리산(산청)24.10.09 05:45
한글날 이른 새벽에 벌키우기 우리말을 알기쉽게 알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일부러라도 벌키우기에 쓰이는 말을 우리말로 바꾸어보고자 애쓰지만 잘 안됩니다.
요즘 산림기능사 공부를 하고 있는데 벌키우기 보다 훨씬 한자어가 많아 안타까웠습니다.
산림분야에서는 우리말을 일부러 한자어로 바꾸는 느낌이 들어 속상했습니다.
대개 산림학자들이 자기를 높일 목적으로 한자를 사용했거나 일본용어를 빌려 오지않았나 여겨집니다.
산림분야에 선생님이나 또는 선생님같은 분의 우리말로 바꿀려는 생각과 행동이 꼭 필요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