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한 결 (예천) 010-7749-3091작성시간18.02.21
전염 경로는 확실히 파악되지 않고 있고 애벌레의 체액을 빨아먹고 살기에 겨울에 산란한 벌집이 없으면 죽는다고 했습니다 중국에서 들어온 가시응애 여전히 말썽입니다. 철저히 없애도 가까이 벌터에서 같이하지 않으면 바로아응애처럼 쉽게 전염되는 듯합니다. 개미산이 잘 듣습니다. 저는 조유태님 처음 발표한대로 3월 처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답댓글작성자한 결 (예천) 010-7749-3091작성시간18.02.21이공(서울) 과분한 말씀입니다. 사실 1992년에 제가 개미산을 통한 응애처리를 과학전에 발표했습니다. 골판지에 축여서 실험처리했었지요. 이제는 서독제 키친타올로 쉽게 처리하는 방법을 마련했습니다. 개미산처리만 잘하면 친환경 유기농 거의 완성이란 생각을 합니다. 문제는 벌이 약해지는 현상이 보여 중화제를 문의한 상태입니다.
답댓글작성자곡성91734931작성시간18.02.21한 결 (예천) 010-7749-3091 개미산이 피부에 닿으면 바로 물로 응급조치를 하여도 화상을 입나요? 염산, 황산... 산이 들어간 화공약품은 정말 무서운데 개미산을 안 쓸 수도 없고 처음 쓰는 것이라 무섭기도 하네요
답댓글작성자한 결 (예천) 010-7749-3091작성시간18.02.23곡성91734931 :간단하고 편리한 개미산 처리 방법을 숙지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하다가 정리했습니다. 그 결과 저는 신장이 상해서 병원에 정기적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이글 집사람 보면 안되는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