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장사꾼이 얄팍한 상술로 자기 화분떡 광고글에 자기벌도 아닌 타인이 올려놓은 사진을 퍼다가 자랑삼아 올렸더군요 자기가 만든 화분떡이 좋아서 벌이 잘크는 것이라나~ 뭐라나~ 하면서~~ 나원참 ~!! 가소럽고 눈꼴 사나워서 못봐주겠내~~ 전국의 양봉인이 4년전 까지만 해도 봄벌용 화분떡을 60% 여름용 화분떡을 40% 로 가지고도 꿀벌들을 잘 키워왔습니다 그렇게 60% 화분떡으로도 꿀벌 잘 키워왔고 돈 많이 벌었습니다 그런대 80% 90% 화분떡 이라면 당연히 더 잘커야 되겠지요 벌이라는것은 키우는 사람에 따라서 잘키울수도 있고 못키울수도 있는대 그런것을 촌스럽고 치졸한 상술로 남의 사진가지고 자기 화분떡 자랑질을 하는군요 너무나 가소러워서 차마 눈뜨고는 못보겠내 ~~ 아래 사진들은 6년전 명성양봉이 60% 화분떡으로 키우던 벌 사진입니다 60% 화분떡도 이렇게 잘 크는데 80% ~ 90% 화분떡으로 짜잔한 자랑질을 하다니 나원참 ~~ 명성양봉이 키우고 있는 벌입니다 벗꽃이 피어나기 시작하여 화분채집기 설치하고 화분채집 준비중 입니다 떡벌이 채집기 망에 매달려 채집망이 계속 닫아지고 있어서 작대기로 받쳐놓고 벌들의 무게를 이기지 못한 채집기가 떨어져 분리 되고 있습니다 다른지역 한적한 도로위에 이동한 모습입니다 이동한 다음날 비가 많이 와서 벌들이 비에젖은 비둘기? 신세 ~~ 이동한곳이 바람이 너무심해 벌통뒤에 판넬로 방풍벽을 세웠습니다 벗꽃꿀은 짧은기간 피어나기 때문에 다른곳으로 이동도 못하고 그해 장소를 잘못잡아 낭패를 보았습니다 이동한 벌통 증축한 모습 입니다 내검합니다 6년전 6월 20일 유독 잘크는 벌 1통이 있어서 실험삼아 계속 키워보던 벌통입니다 호기심이 발동해서 생전 처음 6단 올려보았습니다 6단 이상은 올라가지 못하더군요 유밀기에 보통은 4단되고 가큼 몇통은 5단도 올라가지요 6단 올리고 밤꿀 채밀하고난뒤 이후 부터는 진드기가 창궐했는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오히려 주저앉아 4단으로 내려가서 분봉을 해 버렸습니다 한때는 1200군 ~ 최고 1500군까지 분봉군을 만들어 개고생도 했지만 지금은 화분떡 만들기도 너무바빠서 양봉일은 못하고 교육용, 실험용, 으로 10군만 운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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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명성양봉 장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2.29
어떤자가 하는짖이 하도 기가막혀서
자랑질 쪼금 했습니다 -
작성자이두 고흥 작성시간 24.02.29 같은업종으로 선의에 경쟁을 하여야 본인의 가치가 더높이지는거 않은지요ㅡ
시기하고 헐뜻고 깔보고
하는거보니 안타까울 뿐입니다ㅡ -
답댓글 작성자명성양봉 장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3.01 그자는 욕심이 많은자라 다른 양봉원들 다 죽이고 자기혼자 살겠다고
전국에 지부 만들어 확장해서 장사하겟다고,
그러면 왠만한 양봉원들은 모두 문닫게 될것이라고 큰소리치며
명성양봉을 죽여보겠다고 화분떡 가격을 왕창 내리며
음해하는 글을 매일같이 올리내요
명성양봉을 잘못 건드렸지요
이런글을 써야하는 저도 미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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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동벌(안동) 작성시간 24.03.01 이런벌 처음봤습니다
그분이 그런사람이 였다고요 ? -
답댓글 작성자명성양봉 장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3.04
그자는 너무나 황당한 사람입니다
남의돈 몽땅 떼어먹고 날이면 날마다 물건 많이판다고 자랑질하며
1년에 수억씩 번다는사람이 빛진돈 갚지 않으려고 이름도 이남이 라는 가명을 사용하고
신용불량자 행세를 하며 살고 있지요
동정심을 얻어보려는 것인지?
매일 거지처럼 행색을 하고다니며,
매일같이 라면먹고 산다는 글이나 올리고 ~
참으로 거시기 한 사람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