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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버베나

레몬 버베나란?

작성자비트|작성시간11.05.24|조회수58 목록 댓글 0

 

 

레몬 버베나는 허브의 일종으로써 남미 등에서도 자라나 지금은 관상식물로써 세계에 알려져 있다.

남미에서는 키가 10m정도가 되는 거대한 나무지만 가정에서는 최대 약 1m까지 자란다. 향은 강한 레몬향이 나며 온실가루이, 응애 진딧물 등의 해충이 있다.

 

 

*출처: 위키배과(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500593)

 

 

 

레몬 버베나
낙엽성 관목의 다년초. 그 길다랗고 황색이 낀 녹색 잎에 대단히 상쾌한
레몬의 향이 있어 허브차나 포푸리의 재료로 선호된다. 남미 칠레가 원산이며 유럽에는 스페인인이 1784년에 가지고 들어왔다. 그이후 그 잎에서 채취된 엣센셜 오일이 향수,비누, 화장품의 향료에 이용되어 왔다. 그 향이
좋기 때문에 현관 입구나 발코니에 심는 나무로서도 지금도 여전히
좋아하고 있을 정도다. 여름에 엷은 핑크색의 눈에 띠지 않는 원추화가
핀다. 온화한 기후에서는 2m 이상으로는 자라지 않는다고 하며,
영국 등에서는 실내식물로 눈에 띄는데 남,중앙 아메리카에서는 8m나 되는 큰 나무로 자란다고 한다.

*출처: http://k.daum.net/qna/view.html?category_id=QJK009&qid=0CyRk&q=%B7%B9%B8%F3%B9%F6%BA%A3%B3%AA&srchid=NKS0CyRk

 

 

 

프랑스 지역에서는 버벤이라고도 한다. 그리스도교가 탄생하기 전의 유럽의 성인들(Druids)은 버벤을 성스러운 식물로 정하고 종교행사때와 성령을 부를 때(예;주문을 외울 때)에 썼으며 성좌에는 반드시 버벤을 올려놓았다. 또한 고대 스칸디나비아의 신중의 하나인 쏘-오(Thor)는 지금의 목요일(Thursday)이란 의미가 있고 목요일신은 인류를 악마와 괴물용에게서 보호해 준다고 믿었다.

중세기 유럽에서 베벤은 수도원에서는 반드시 재배했고 건강을 지키기 위해 없어서는 안되는 식물로 취급했다. 라틴학명 버베나 오피스날리스(Verbena Officinalis)에서 알 수 있듯이 Official 꼭 필요한 식물이었다. 군인들은 전쟁에 나가기전에 반드시 버벤찻물을 군복에 뿌렸고, 그런 행사는 그들의 생명을 적군에게서 보호 받게 해준다고 믿었다.

레몬버베나는 와인에 넣기도 했고, 성스러운 허브라고 불리웠다.

지금은 그런 마술과 같은 힘은 옛날이야기로 변했지만
레몬버베나티는 그맛과 향이 우리를 즐겁게 해준다.

 

*출처: http://k.daum.net/qna/openknowledge/view.html?category_id=QJ&qid=2dRML&q=%B7%B9%B8%F3%B9%F6%BA%A3%B3%AA&srchid=NKS2dR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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