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에게 대련의 중국밤문화에 대한 길을 묻는 조선족들'
'길을 묻는 조선족 가이드들'
언제부터인가 대련에서 알고 지내는 그들이 나에게 중국밤문화에 대한 스케줄을 묻기 시작한다.
외국인 입장에서야 당연히 자국 사람들이 더 잘 알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나, 실상 와서 물어보면 전혀 그렇지 않음을
몇 번의 질문으로 아마츄어임을 쉽게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여자를 보러 가는 데 웬 잔돈?"
어느날 한족친구들과 제방광장에서 양꼬치를 먹고 있는 데 한족친구가 "우리 심심한데 여자 보러 갈래?"라고 묻길래
"중국에는 어디 가도 여자는 많잖아"라고 했더니 "잔돈 있냐?"고 되 묻는다.
여자를 보러 가는 데 잔돈이 왜 필요할까라는 생각은 했지만 막상 가 보니 "세상에 이런 데가 다 있는가" 싶을 정도로
스테이지와 테이블은 인산인해로 만석이다.
여기가 바로 7년전부터 내가 인터넷에 띄우기 시작하여 지금은 대련에서 자리를 잡은 '우팅'이였던 것이다.
'중국인도 황제탕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는'
대련에 온 지 얼마 안 되어 마작을 배우고 우연하게 마작초보가 돈을 따게 된다.
미안한 마음에 일행들에게 사우나 제의를 하고 가게 된다.
사우나에 개인실처럼 작은 방이 있었고 이상한 나무욕조가 보여 점원에게 물었더니 여자가 때를 밀어준단다.
그래서 기다렸더니 나무욕조에 물을 받더니 꽃잎을 물 위에 뿌린다.
영화에 많이 보던 장면이였는 데 그 장면이 진시황이 후궁들에게 받는 서비스였는 데 말 그대로 황제탕인 것이다.
전작 대련에 중국인들에게 물어보면 전혀 모를 것이다.
'퇴폐안마지만 결코 퇴폐일 수 없는 '빙화'라는 정통 중의안마'
우리가 보기에는 퇴폐안마로 보이기도 하나, 빙화라는 안마는 실제로 조루증 환자가 효과를 보았음을 필자는 직접
현장에서 눈으로 체험을 했고 안마사의 말처럼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중국정통 중의안마의 일종이였던 것이다.
아뭏든 이후에도 수 많은 joatour의 작품들은 많다.
이제부터 아마츄어들이 흉내도 못 낼 joatour의 노하우가 소개가 될 것이다.[joato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