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2(수)~23(목) : 어청도 섬 산행
섬 산행은 배편이 한정되어 있어 빠른 신청이 필수입니다.
예약후 신상명세가 들어 오면 바로 선박 예약 해드립니다
지금 바로 신청 댓글을 달아주세요.
우보 수요 섬 산행
1.산행지도
2.산행 일정: 7월22일(수요일)
| [차량 탑승 시간과 지역] 04:40 월곡시장 05:00월드컵경기장(모아레포츠앞) 05:10 농성역 라페스타웨딩홀 05:20 광주문화예술회관 후문 (주차는 예술회관 지하및 외부 주차장) 05:30 동광주홈플러스 앞 도중에 아침 식사(찰밥.김,생수) 07:30 군산 연안여객터미널 도착후 승선권 발권 및 승선 08:00 배 출발 (2시간 후 도착) 10:00 어청도 도착후 산행시작 15:40 어청도항에 도착후 승선 준비 16:00 배출발 18:00 군산항 도착후 석식 19:30 광주로 출발 20:50 광조 도착후 역순으로 하차 🚩 [산행 코스] A코스 : ☞산행거리 : 14.6km(gps상) 5시간 40분 어청도선착장(시작)→서방파재(등대)→석산(104m)→시목여(왕복)→ 석산→밀밭굼쉼터(왕복)→석산→115봉→불탄여(왕복)→115봉→ 당산(봉수대)→당산쉼터→167봉→팔각정쉼터→어정도등대(왕복)→ 팔각정쉼터→공치산→해막넘쉼터→목넘쉼터→안산→샘넘쉼터→ 검산봉→돗대쉼터→독우산→동방파재(빨간등대/왕복)→독우산→ 돗대쉼터→검산봉→샘넘쉼터(좌틀)→해안산책길→어청도초교→ 사랑나무→치동묘→어정도선착장(종료) B코스: ☞산행거리 : 9km(gps상) 5시간 40분 어청도선착장(시작)→석산(104m)→시목여(왕복)→석산→밀밭굼쉼터(왕복)→ 석산→115봉→당산(봉수대)→당산쉼터→167봉→팔각정쉼터→ 어정도등대(왕복)→팔각정쉼터→공치산→해막넘쉼터→목넘쉼터→ 안산→→샘넘쉼터(우틀)→해안산책길→어청도초교→사랑나무→ 치동묘→어정도선착장(종료) C코스 : ☞산행거리 : 의미없음 5시간 40분 금90,000원(목욕생략)/선입금 진행. |
* 상기 일정은 현지 상황에따라 변동 될 수 도 있습니다.
3.준비물 : 신분증(배승선) ,
개인상비약, 간식 모자, 썬글라스,썬크림 등
① 갈아입을 옷/모자//우의/스틱/개인상비약/간식 /모자/썬글라스/썬크림 등
② 점심도시락, 간단한 행동식 준비(식수, 초코파이, 육포, 사탕 등
4.회비 : 95,000 (왕복 버스, 왕복배삯, 간식(찰밥, 김, 생수, 과일) 포함)
( 점심 도시락 불포함)
---- 선표발권을 위하여 일찍 예약하셔야 합니다
[ 계좌 : 하나은행 7039 1063 9995 07 심종식 ]
실명 입금후 전화로 확인 바랍니다. : 010-7708-9068
* 신청할때 성함/생년월일/ 남녀/연락처/
보내주세요.(인터넷 배표 사전예약)
5.코스개관 : 여름의 불타오르는 무더위
물 맑기가 거울과 같다는 서해 최북단의 신비로운 섬,
여름 바캉스 떠나듯
군산 어청도(於靑島)로
어청도가 품은 천혜의 해안 비경과 짙은 피톤치드 숲길
그리고 100년 역사의 발자취를 모두 밟아보는 '어청도 완전 일주 종주 코스'로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만큼 훼손되지 않은 날것 그대로의 자연....
6.신청방법 ----1.꼬리글로 신청하는 방법
아래에 꼬리글을 달아주세요(반드시 연락처 핸드폰 전화번호를 기록해주세요
그렇지않으면 아래 전화로 전번을 알려주세요. 연락처 핸드폰 전화번호가
없이 신청하시는 분은 좌석 배정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이전에 전번을
알려 주신 분은 예외)
*꼬리글
예1: 홍길동 광주역 2명 탑승 연락처 011-000-0000
예2: 김삿갓 동광주 홈플러스 2명, 동아병원 3명 탑승 연락처 010-0000-0000
2.전화로 신청하는 방법
전화번호 010-7708-9068(산행대장 우보)
7. 사진
이번 어청도 산행, 이래서 무조건 가야 합니다 첫째, 감탄이 절로 나오는 완벽한 '한반도 지형' 공치산 정상 부근 능선에서 발아래를 굽어보세요. 굽이치는 섬 자락과 코발트빛 바다가 완벽하게 어우러져 한반도 지도를 그려냅니다. 둘째, 100년의 낭만과 역사를 품은 '어청도 등대' 1912년 일제강점기에 세워져 100년 넘게 서해를 지켜온 국가등록문화재입니다. 새하얀 원형 탑과 붉은 지붕, 그리고 푸른 소나무와 바다가 빚어내는 풍경은 그 자체로 한 폭의 수채화입니다. 이곳 경치는 카톡 프로필 사진이 바뀔 최고의 포토존입니다. 셋째, 거친 파도가 조각한 아찔한 '기암괴석 해안 절경' 시목여, 불탄여 등 바다를 향해 뻗어 나간 깎아지른 해안 벼랑(여)을 오르내립니다. 발밑에서 부서지는 서해의 거친 파도 소리를 들으며 걷는 짜릿하고 가슴 벅찬 트레킹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넷째, 섬마을의 따뜻한 정취와 힐링 타임 산행 후반부, 두 나무가 하나로 이어진 '사랑나무(연리지)' 아래서 회원님들과의 끈끈한 화합을 다져봅니다. 알록달록 동화 같은 어청도 초등학교와 전횡 장군의 전설이 서린 치동묘를 둘러보며 여유로운 섬마을의 정취에 흠뻑 빠져보세요. 해수면(0m)에서 시작해 160m 남짓의 봉우리들을 오르내리기에 제법 땀이 흐르는 알찬 코스입니다. 하지만 고개(해막넘, 목넘, 샘넘)를 넘을 때마다 불어오는 시원한 바닷바람과 눈부신 풍광이 모든 피로를 말끔히 씻어줄 것입니다. |
우리나라 국토의 서쪽 끝 기암 해안선 따라 백년을 지켜온 불빛 어청도 등대 근대 문화 유산으로 등록된 아름다운 등대가 불을 밝히며 우리의 영토를 지키고 있고 늦은 관광 개발로 자연이 잘 보존된 아름다운 섬 서해의 진주 어청도로------- 군산 어청도 소개 어청도는 1914년 일제하의 행정개편으로 옥구군에 편입된 섬으로 김씨와 이씨가 주축을 이루고 그 밖에 각 성씨들이 고루 살고 있다. 서해의 고도인만큼 물 맑기가 거울과 같다." 하여 어청도라 불렀다. 이 섬에 망명하였던 중국의 전횡장군과 관련한 전설이 있으며, 그와 그의 부하들을 기리는 '치등묘제'가 지내지고 있다. 모심기노래, 뱃노래, 한탄요, 시집살이노래 등의 민요가 전한다. 전라북도의 가장 서쪽에 위치한섬으로 군산에서 약 70km 떨어져 있고, 군산항에서 배를타고 2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어청도항은 U자형으로 움푹 들어가 있어 태풍 때 선박들의 피난처 역할을 한다. 어청도는 물 맑기가 거울과도 같아 어청도라 불리워졌다고 한다 어청도의 “청”은 맑을 청(淸)이 아닌 푸른 청(靑)자를 쓰고 있다. 그것은 BC 202년경 중국의 한고조(漢高祖)가 초항우(楚項羽)를 물리치고 천하를 통일한 후 패왕 항우가 자결 하자 재상 전횡이 군사 500명을 거느리고 망명길에 올라 돛단배를 이용하여 서해를 목적지 없이 떠다니던 중 중국을 떠난 지 3개월만에 이 섬을 발견하였다는 것이다. 그날은 쾌청한 날씨였으나 바다 위에 안개가 끼어 있었는데 갑자기 푸른 산 하나가 우뚝 나타났다고 한다. 전횡은 이곳에 배를 멈추도록 명령하고 푸른 청 (靑)자를 따서 어청도(於靑島)라 이름지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오고 있다. 군산으로부터 북서쪽으로 약 72㎞, 중국 산둥반도와는 약 300Km정도의 거리로서 개 짖는 소리와 닭 우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중국과 가까운 곳에 우리나라 영해기선 기점중 하나인 어청도가 있다. 어청도 등대는 일제강점기인 1912년 3월에 대륙진출의 야망을 가진 일본의 정략적인 목적에 의해 건설되었고 군산항과 우리나라 서해안의 남북항로를 통항하는 모든 선박들이 이용하는 중요한 등대이다. 등탑은 백색의 원형 콘크리트 구조이며 조형미를 살리기 위하여 등탑 상부를 전통 한옥의 서까래 형상으로 재구성한 보존가치가 있는 등대이기도 하다. 또한 상부 홍색의 등롱과 하얀 페인트를 칠한 등탑, 그리고 돌담이 조화를 잘 이루고 있어 그 모습이 바다와 너무 잘 어우러져 다른 등대보다 그 자태가 더 아름답다. 고도 61m에 위치하여 약 37㎞ 떨어진 바다에까지 그 등광(燈光)을 비추고 있다. 특히 해질녘 등대 주변의 해송과 어우러진 그림같은 풍경은 직접 본 사람도 제대로 표현해 내지 못할 정도로 환상적이다. |
8.안전 수칙
| 1)최소 세사람이 동행하라. 한사람이 다치면 다친 사람을 보호하고 구조요청을 해야 하니까요... 2)함께간 사람들과 떨어지지 말라. 팀을 쪼개서 몇몇이 빨리 가버리면 혼자 떨어진 사람은 다쳤어도 다른 사람이 도와 줄수가 없겠죠. 3)인솔자의 말에 따르거나 대다수의 의견에 따라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참석한 몇몇이 따로따로 행동하다보면 사고의 원인 될수 있습니다. 다함께 이동면서 서로의 어려움을 나누며, 등반 하는것이 가장 현명한 판단 입니다. 4)안전한 길로 돌아가야할지 망설여질 경우 욕망에사로잡혀 무리한 판단을 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자신이나 동행자 모두의 체력을 감안하지 않고 어려운길로 들어서면 힘든 상황에 처 할수 있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산행을 마칠 수 있도록 시간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5)필수 장비와 비상용 방수의류, 자신의 소모량 이상의 식량은 항상배낭에 넣고다녀야 합니다. 낮은산이건 높은산이건 자신이 아무리 잘아는 산이라도 상황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고, 사고는 산의 높이와 관계없기 때문 입니다... 6)계절에 따른 산행안전장비를 갖추고 산행을 가야합니다. 배낭 속에는 항상 나침판,우의,장갑,손전등,핸드폰은 필수이고 겨울철에는 아이젠, 스펫차,방한복 지팡이을 준비해서 출발해야합니다. 7)자신의 체력에 맞는 코스를 선택해서 여유있게 즐거운 마음으로 산행을 해야합니다. 등산은 성취욕이라고 무리한 산행코스로 가다보면 체력에 무리가 와서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가있다. 항상 체력에 여유를 가지고 즐거운 산행이 될 수있도록 코스를 선택해야한다. 8)개인적으로 여행자 보험에 들어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합시다. 여행자 보험은 사전에 필요한 인적사항을 보험회사에 제출하여 가입해야 합니다. 산악회에서 단체로 가입할 경우 예약자 참석여부,인적사항,가입비 등이 불투명하여 불투명한 점이 많습니다. 따라서 개인적으로 가입해 두는 것이 편리하고 확실합니다. 산행시 발생하는 안전사고는 본인의 책임입니다. 이상의 기본 안전 수칙을 숙지하시고 즐겁고 안전한 산행이 될 수있도록 합시다. |
10. 좌석배치도
| ★좌석예약현황★ | |||||||||
| ★ 버스 ★ | |||||||||
| 운행이사() 010-- | 아침식사 제공합니다. 명 예매확정 파란색은 여성회원 ♣ 첫산행 | 46. | |||||||
| 1 | 2 | ❤ () | 3 | ❤우보 (산행대장) | 4 | ❤ () | |||
| 5 | ❤ | 6 | ❤ | 7 | ❤ | 8 | ❤ | ||
| 9 | ❤ (월드컵) | 10 | 11 | 12 | |||||
| 13 | 14 | 15 | 16 | ||||||
| 17 | 18 | 19 | 20 | ||||||
| 21 | 22 | ) | 23 | 24 | |||||
| 25 | 26 | 27 | 28 | ||||||
| 29 | 30 | 31 | 32 | ||||||
| 33 | 34 | 35 | 36 | ||||||
| 37 | 38 | 39 | 40 | ❤ (예술후문) | |||||
| 41 | ❤ (월드컵) | 42 | 43 | ❤ () | 44 | ❤ | 45 | ❤ | |
| 신청인원 명 | |||||||||
| ※최종 좌석배치는 산행전날 확정됩니다. | |||||||||
| ◆대기석 | 1 | ❤ | 2 | ❤ | 3 | ❤ | 4 | ❤ | |
| 5 | 6 | 7 | 8 | ||||||
| 9 | 10 | 11 | 12 | ||||||
| ※대기석에 배정된 회원은 산행전날 토요일 밤08시까지 좌석 미배정시 자동 산행취소됩니다. | |||||||||
| ◆위 좌석은 여러 사정에 따라 운영진 임의로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 ✸ 예약신청 : 댓글로 좌석번호와 탑승지를 지정하여 신청하십시요. *앞자리 1번 ~ 4번 좌석(운영진석)과 고정석은 피하여 신청하십시요. ✸ "예약은 기본, 취소는 필수“ (취소의 경우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산행일 3일전(목요일)까지..) ✸ 신규 회원은 닉네임과 실명, 연락처 등을 산행신청 후 산행대장에게 반드시 알려주십시요(회원관리 목적). ※ 공정한 산행횟수 관리를 위하여 산행신청시 반드시 닉네임 또는 실명으로 신청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