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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화가/건축가)-미국 추상표현주의 대가, '로버트 마더웰' 外

작성자돌하나|작성시간19.03.20|조회수119 목록 댓글 0

◈명화(화가/건축가)-미국 추상표현주의 대가, '로버트 마더웰' 外◈

(罗伯特·马瑟韦尔/彼得·卒姆托)



1.로버트 마더웰(Robert Motherwell)


 마더웰은

잭슨 폴록, 윌렘 드 쿠닝, 마크 로스코와 함께 추상표현주의 1세대 그룹인

‘뉴욕 스쿨’을 주도한 작가.

그의 작품은 20세기 모더니즘 회화의 정수.



(대표작)


 ‘스페인 공화국에의 비가’


 

 

 


(소개)


미국의 화가(1915.1.24 ~ 1991.7.16).

초현실주의에 감화되어 오토마티슴의 실험을 꾀하고,

후에 일정하지 않은 추상형태를 뜯어 맞추어,

 추상 표현주의적인 작풍을 전개했다.

현대미술의 이론가로서 미국 미술계에서 계몽적인 역할을 수행.


  

 



2.페터 춤토르(彼得·卒姆托 /Peter Zumthor)

(수도승 별명)


 "나는 처음부터 돈이나 명예를 원하지 않았다.

 좋은 차, 좋은 집을 원한다면

 어떻게 좋은 예술을 할 수 있겠나."


"유럽식이 아닌 한국 전통의 방식으로 차를 한 잔 마시며

 기도하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


 "한국의 박물관에서 봤던 산수화 속 정자 같은 건물을 만들 것"


"지금까지 어디에서도 만들어진 적 없는 구조다.

가는 나무 기둥 여러 개를 십자 모양으로 겹쳐서 지붕과 바닥을 만들고

 사이사이에 기둥을 넣는다.

한국 전통의 색으로 칠한 기둥은 로프로 엮어서

바람이 불면 아주 미세하게 흔들리도록 설계했다."


'건축가들이 존경하는' 건축가.

건축계 노벨상 '프리츠커' 받아.

지역 고유의 특성과 역사를 담아내는 건축.  


스위스 알프스의 작은 마을 홀덴스타인에서 활동.

돌과 흙, 나무 등 소박한 재료를 이용.


춤토르의 건축 철학을 함축하는 단어 '분위기'.

 "분위기는 내 건축의 모든 것이다.

건물의 모양부터 그 안의 소리와 온도,

태양 빛을 반사하고 그림자로 어둠을 조절하는

 건물의 재료 하나하나가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대표작)


스위스 발스 지역의 '온천탕'

독일 '콜롬바 박물관'.



(소개)



스위스 출생,1943년 4월 26일,

프렛대학원 인테리어디자인학 석사 졸업

2009년 프리츠커상
2008년 일본예술협회 프리미엄 임페리얼
2006년 버지니아대학교 건축부문 토머스 제퍼슨 수상

1999 하버드대학교 건축대학원 초빙교수
1996 독일건축가연맹 명예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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