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지역 카페트 자수의 독특한 색 자색
중동 지역에서는 아직도 수공으로 이런 것들을 만들고 있다.
성경에 나오는 두아디라 지방의 자주 장사 루디아가 이 색을 파는 사람이었다고 한다.
이번 답사에서 두아디라 지방을 다녀왔다.
이 자색을 만드는 천연 재료는 madder root 라고 천연 식물 뿌리에서 채취되는 색이다. 페르시아 카페트의 색도 바로 이 색이다.
현재 두아디라 지방에서는 이 천연 재료를 팔지 않았지만 꼬냐( 이고니온) 이즈미르 (서머나)지역에 가면 살수 있다고 한다.
두아디라지방은 이미 호머의 서사시 일리아드에 나오는 도시로 길드가 조성되어 있었고 염색이.발달한 곳이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자색 염색 방법은 두 종류가 있다 . 페니키아 지방의 뿔고동에서 채취하는 방법과 천연 식물 뿌리로 염색하는 방법이다. 육지에 있는 두아디라 지방은 바로 이 천연 뿌리 식물로 염색했을 것이라고 한다.
두아디라 출신 루디아는 빌립보 지역에서 자주 장사를 하고 있었고 바울의 마게도냐 지역 첫 전도자이다. 현재 한국 자료에는 이 자색을 두로 시돈 페니키아 지역의.뿔고동에서 채취하는 비싼 염료로만 알고 있다. 하지만 내륙 지방에서 사용하는 재료는 바로 이 madder root 다. 두아디라 출신 루디아는 그곳 풍습에 따라 가장 흔한 방법으로 자주 염색을 하였을 것이다.
요한 계시록에 기록된 7대 교회중 5곳이 금화폐를 최초로 만들었던 리디아 지방에 있었던 아주 부유한 지역이었다. (에베소 . 서머나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피아) 특히 사데는 리디아의 수도였던 곳으로 그곳에 흐르는 강 팍톨루스는 마이더스의 손을 씻은 강으로 유명하다.
7대 교회는 부유한 도시였고 상업의 중심지였다. 가장 사람들이 붐비는 경제의 중심지. 믿음을 지키기 가장 어려웠던 그 곳에서 믿음을 지켰던 그곳 사람들을 향해 쓰신 글들은 그래서 오늘날에도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이기도 하다.
현지에 다녀오고 그 곳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달은 여행이었다.
아무래도 두아디라 지방의 자주 장사 루디아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시각이 필요할 듯하다. 적어도 두아디라의 자주 장사는 페니키아의 뿔고동이 아니 천연 식물 뿌리를 사용하여 염색을 했다고 수정 되어야 한다.
중동 지역에서는 아직도 수공으로 이런 것들을 만들고 있다.
성경에 나오는 두아디라 지방의 자주 장사 루디아가 이 색을 파는 사람이었다고 한다.
이번 답사에서 두아디라 지방을 다녀왔다.
이 자색을 만드는 천연 재료는 madder root 라고 천연 식물 뿌리에서 채취되는 색이다. 페르시아 카페트의 색도 바로 이 색이다.
현재 두아디라 지방에서는 이 천연 재료를 팔지 않았지만 꼬냐( 이고니온) 이즈미르 (서머나)지역에 가면 살수 있다고 한다.
두아디라지방은 이미 호머의 서사시 일리아드에 나오는 도시로 길드가 조성되어 있었고 염색이.발달한 곳이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자색 염색 방법은 두 종류가 있다 . 페니키아 지방의 뿔고동에서 채취하는 방법과 천연 식물 뿌리로 염색하는 방법이다. 육지에 있는 두아디라 지방은 바로 이 천연 뿌리 식물로 염색했을 것이라고 한다.
두아디라 출신 루디아는 빌립보 지역에서 자주 장사를 하고 있었고 바울의 마게도냐 지역 첫 전도자이다. 현재 한국 자료에는 이 자색을 두로 시돈 페니키아 지역의.뿔고동에서 채취하는 비싼 염료로만 알고 있다. 하지만 내륙 지방에서 사용하는 재료는 바로 이 madder root 다. 두아디라 출신 루디아는 그곳 풍습에 따라 가장 흔한 방법으로 자주 염색을 하였을 것이다.
요한 계시록에 기록된 7대 교회중 5곳이 금화폐를 최초로 만들었던 리디아 지방에 있었던 아주 부유한 지역이었다. (에베소 . 서머나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피아) 특히 사데는 리디아의 수도였던 곳으로 그곳에 흐르는 강 팍톨루스는 마이더스의 손을 씻은 강으로 유명하다.
7대 교회는 부유한 도시였고 상업의 중심지였다. 가장 사람들이 붐비는 경제의 중심지. 믿음을 지키기 가장 어려웠던 그 곳에서 믿음을 지켰던 그곳 사람들을 향해 쓰신 글들은 그래서 오늘날에도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이기도 하다.
현지에 다녀오고 그 곳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달은 여행이었다.
아무래도 두아디라 지방의 자주 장사 루디아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시각이 필요할 듯하다. 적어도 두아디라의 자주 장사는 페니키아의 뿔고동이 아니 천연 식물 뿌리를 사용하여 염색을 했다고 수정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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