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에 집을 나와서(?)
첫 참석으로 가락산악회 버스를 타고
강원도 인제군으로~~ 용 늪 마을에 도착,
귀여운 담비가 맞이해주는 탐방센터에서
설레임 가득한 소풍이 시작되었습니다.
역시나 강원도는 시원 찹찹합니다.
( 갱년기가 모에요? )
남쪽과는 다른 , 신비로움 가득한 숲 속에서
이름 모를 여러 풀.꽃 나무들 구경하며
먼거리 힘들게 갔던 만큼 그 이상의
기분 전환 잘하고 내려왔습니다.
백두에서 자주 뵈었던 방가운 분들과 함께한
사진과 야생화로 후기 남깁니다.
: 함께 다녀오신
명성님, 금서님, 예이제님, 가락회장님
늘 잘 챙겨 주시는 김지현님.정지원님.김혜숙님.이은정님.원현숙님.
함께 걸음하며 식물도감이 되어주신 도깨비님 외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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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송송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부러바 말고
다 함께 같이 가는 소풍날 기약해보아용^^ -
작성자황실 작성시간 26.06.11 오호~
너~~~엄 멋찌네요.
2번 갔다 왔는데
여름에 한번 겨울에 한번.
여름엔 안개비로 못 봤든 이쁜 야생화가 만발.
겨울엔 하얀 눈에 허리까지 파 묻혀 헤쳐 나온다고 아무것도 못 봤는데~~~ㅋ
너~~~엄 멋찌네요.
즐거운 산행 수고 하였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송송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그 먼곳을 두번씩이나요?
다행히 첨보는 야생화들 발견하는순간
피로가 싹 풀렸습니당.
담엔 함께~ 좋은곳으로 산행 같이 갔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작성자조땡숙 작성시간 26.06.11 당장 이번주에 가자네
-
답댓글 작성자송송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2주마다 보네요 ㅋㅋ
2주 연속 인제까지 또 가는건 ~
설악이니까 가능한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