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미도 1박(16日~17日) 여행을 계획하면서,
낚시,산행,바다수영을 모두 경험키로 하고,
잘 다녀 왔습니다.
산행은,
정상 바로 아래서 길을 못 찾고,
한참을 헤매다 결국 포기하고 하산했는데,
초행자에게 섬산행 결코 만만치 않음을
실감하고,재도전을 다짐했습니다.
홀로 여행하며 가진,
쉼표 같은 힐링의 시간들~
몇장의 사진으로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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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미도 1박(16日~17日) 여행을 계획하면서,
낚시,산행,바다수영을 모두 경험키로 하고,
잘 다녀 왔습니다.
산행은,
정상 바로 아래서 길을 못 찾고,
한참을 헤매다 결국 포기하고 하산했는데,
초행자에게 섬산행 결코 만만치 않음을
실감하고,재도전을 다짐했습니다.
홀로 여행하며 가진,
쉼표 같은 힐링의 시간들~
몇장의 사진으로 남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