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김밥
저녁에는 땅에서 올라온 콩 이야기에서 구매한 국산 생들기름과 국산 들깨가루를 활용해서 김밥을 만들어 먹었어요. 요즘 제 최애 메뉴가 바로 김밥인데, 한 번 만들기 시작하니 자꾸 생각나더라고요. 신기한 건 예전에는 김밥에 들어간 오이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요즘은 아삭한 식감이 너무 좋아서 일부러 통짜로 크게 넣었습니다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더 열심히 챙겨 먹게 되네요. 이번에는 밥 양념할 때 국산 들깨가루를 듬뿍 넣어봤는데 고소한 풍미가 정말 남다르더라고요. 밥만 먹어도 고소함이 가득 느껴져서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나는 느낌이었습니다. 여기에 김밥을 다 말고 나서 국산 들기름을 김 위에 살짝 발라주니 윤기도 예쁘게 나고 향이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들기름 향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김의 고소함과 들깨가루의 풍미가 어우러지니 평소 먹던 김밥보다 훨씬 맛있게 느껴졌어요. 재료가 좋으니 특별한 양념 없이도 맛이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날씨가 더워질수록 무겁고 기름진 음식보다 이렇게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음식이 더 생각나는 것 같아요. 한 끼 식사로도 좋고 나들이 갈 때 도시락으로 챙겨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고소한 맛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땅에서 올라온 콩 이야기의 국산 들기름과 국산 들깨가루로 김밥 한 번 만들어 보세요. 생각보다 훨씬 고소하고 맛있어서 여름 별미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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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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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코코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어느날 갑자기 내 가슴에
들어 온 소중한 벗님이여
반갑고 고마워 아프면 안돼
말해 주는 벗님 비록 몸은
멀어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바라보고 응원하며 툭 던진
말 한 마디 기쁨과 위로가
되어 설렘을 주는 벗님 우리가
함께 하기에 세상이 더
아름답고 오늘도 행복합니다.
정겨운 벗님 늘 건강하셔야 해요.
사랑으로 건강 기원해요전국 날씨는 내륙 곳곳에 소나기 내리겠으며 소나기는.~
확대되
겠습니다 지역에 따라서돌풍과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영상 27~3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하루의 시작은 아침에
있으며 시작이 좋으면 끝도 좋다고 합니다 기분 좋고.~
활기차게 맞이하는 습관만들고
매사가 술술 잘 풀리면서 흐뭇한 상태로 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