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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 음악] 솔베이지의 노래

작성자구포| 작성시간15.09.24| 조회수8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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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ryu denver 작성시간15.09.24 나도 이 노래 좋아하는디. 바이올린의 높은 음색이 참 애절하고, 처연하다고 할까.
    고딩 음악 시간에 선생님이 이 노래를 틀더니만 무슨 노래인지 아느냐고 하길래, 내가 맟추고 우쭐했던 기억이 나누만.
  • 답댓글 작성자 구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9.28 암튼 명문 오고는 달라도 다르다! ㅎㅎ
    난 음악시간에 '박연폭포' 부른 것밖에 생각나지 않네. 시민회관에서 무신 합창대회 준비헌다고... 재미 하나 없이! 첫 도입부부터 소릴 냅다 지르라고...ㅋ
    고딩 때 솔베이지 노래를 알았으니 꽤나 음악분야에 성숙했나보군! 경자누나 영향이었던가?
    그나저나 미국엔 추석에 송팬이라도 맨들어 먹나? 며느리도 보았으니... 모여 포도주라도 허겠지? 잘 지내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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