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동구 암사동에서 오늘 연수 끝났어요.
오늘 도로연수를 마지막으로 연수가 끝나서 아쉬워요~~ㅠㅠㅠ
그동안 너무도 잘 배울수 있어서 감사 드립니다 운전은 모자람이 없이 자신있게 선생님께 잘 배워서
좋았지만 선생님하고 헤여져야 하니 너무도 아쉽습니다.
이래서 선생님이 인기가 많으신가 봐요 연수가 끝나고 식사 대접 이라도 해드리고 싶지만
워낙에 바쁘셔서 말도 꺼낼수가 없었네요.
이젠 선생님을 무슨 핑계로 만날까요 차라리 운전 이라도 잘 못하면 더 배우면 되는데 말이죠~~ㅋㅋ
카페라도 자주 들려서 보아야 겠네요 .
20시간이 뭐 이리 빨리도 지나 가는지 모르 겠네요 정말 원없이 많이도 달린거 같아요.
첫날 말로만 듣던 올림픽대로를 타고 행주산성까지 달리던 기억이 제일로 많이 나고요
그리고 날 잡아서 서울을 다 돌던것도 기억에 남네요 정말 신기 했지요
내가 서울에 살면서도 처음 가본 곳들이 너무도 많았구요 서울이 이리도 넓은지 새삼 느껴 졌지요
선생님이 연수중 여기 이순신장군님께 문안드려요 하면 저는 아~~ 그리고 또 아~~ 반복의 연속이었죠
재미도 있었고 모처럼 즐거운 거의 2주간의 운전연수 였습니다.
운전은 잘 배워서 잘 할거 같지만 선생님하고 연수했었을때 보단 그리 잼있지 않을거 같아요.
사실 운전이 재미로 타는건 아닌데 말이죠 그만큼 여유가 생긴거 같아요.
그동안 너무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
언제나 조심히 안전운전 할게요 선생님 말씀 잘 기억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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