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눈물 흘리는 것은
터질듯 아픈 가슴
차마 터트릴 수 없기 때문이다
밑바닥 시궁창 떨어져
신음하는 사람들 보면서
세상 죄업 수미산 같기 때문이다
서로 할퀴는 끝없는 고통에
마음이 마음을 갈기갈기
찢어지게 하나니
가난이 가난을 낳고
증오가 증오를 부르는
세상이 슬퍼 흐르는 눈물
닦아도 닦아도 그치지 않는 것은
가슴 눈물 닦아줄
따뜻한 손수건 없기 때문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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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눈물 흘리는 것은
터질듯 아픈 가슴
차마 터트릴 수 없기 때문이다
밑바닥 시궁창 떨어져
신음하는 사람들 보면서
세상 죄업 수미산 같기 때문이다
서로 할퀴는 끝없는 고통에
마음이 마음을 갈기갈기
찢어지게 하나니
가난이 가난을 낳고
증오가 증오를 부르는
세상이 슬퍼 흐르는 눈물
닦아도 닦아도 그치지 않는 것은
가슴 눈물 닦아줄
따뜻한 손수건 없기 때문이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