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뭣고(이게 뭐냐)? 작성자맑음| 작성시간15.03.21| 조회수777|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원경화 작성시간15.03.21 오랜만에 법당안이 꽉차고 거실에서 듣는 스님의 법문...그리고 한순간 삼매에 빠진듯한 금강경독송...또..그리고......차담 시간.......많은분들이 돌아오는 길...보살님들 얼굴 얼굴에 "法花"가 활짝....말로 하기 부끄럽지만"두분의 스님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도널드사슴 작성시간15.03.22 말로 표현 안된 그 뭔가의 감동...이게 뭔가 했더니 바로 "법화"였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법화림 작성시간15.03.22 밝은 얼굴로 만난 두 분 반가웠습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heidy 작성시간15.03.23 법화를 보려 합니다. 참스승의 그림자라도 따라 가고 싶습니다. 선지식을 향하는 마음, 표현할 수 없어 "지극한 말은 말 없음" 으로 대신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回圓 작성시간15.12.02 늘 의문을 가지고 무엇이 하고 있는지 한 걸음 한걸음 찾아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고맙습니다.나무관세음보살~~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