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연합 (UN)異敎間 對話 (UN Interfaith Dialogue)와 UN 10년 사업 (UN Decade) 계획에 대한 동참과 협력에 관한 건의
UN총회는 2009년 2010년을 “異敎間 대화와 협력의 해” (Year of Interfaith Dialogue and Cooperation)로 이미 결의하였고 2010년에는 매해 2월 첫 주일을 “유엔 세계異敎和合 週)
- UN World Interfaith Harmony Week – 로 지정 한바 있다. 기대 하였던 UN 10년 案 (UN Decade)은 내년 총회에서 결의 하기로 결정 하였다고 한다.
UN총회는 “종교간 평화 없이 국가간 평화가 있을 수 없고 종교간 대화 없이 종교간 평화를 기대할 수 없다” 는 금과옥조의 진리를 받아 드려 드디어 내년총회에서 “10년 (2011-2022년)
異敎對話활동 계획안”(Initiative for a Decade of Interfaith Dialogue)을 채택할 단계에 이르렀다.
이것은 최상급 세계기구가 전세계 종교계와 정부에 요청 하는 가장 의미 신장하고 강력한 호소가 아닐 수 없다. 1980년 전후로 한참 종교간 전쟁이 불가항력하며 따라서 세계평화를 위태롭게
한다는 여러 학문적, 종교적 발표가 범람 하면서 그런 사태 방지를 위한 움직임이 UN내부에서 표면화 되는 도화선 이 된 것으로 보인다.
그 동안 UN 10년 (UN Decade) 활동 계획 성사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국제 민간 종교 단체들로 구성된 단체인 “10년 안 촉진을 위한 연립” (Coalition for Promoting the Decade)이고 현 운영위원장은 Gerardo Gonzalez 박사이다. 현재 전세계에서 참여하고 있는 이 기구는 67개에 달 한다. 한국에서 참가 해온 단체는 (1)조계사 계통의 이영호 박사 (동국대학 경주 캠퍼스 교수 - 054-770-2832 (학교), 054-741-8260 (자택), 017-264-8260 (휴대폰), (2)세게 불교 포럼 (World Fellowship of Buddhists) 그리고 (3) 한국 圓佛敎 등 3개 단체로 알려졌다. (확인 사항은 아님)
사단법인 상좌불교 한국 명상원 (이사장: 묘원 법사)는 Gonzalez 위원장과 접촉해 UN Decade 사업을 위한 Coalition에 가담할 의지와 능력이 있음을 통고 했고 가입을 신청한바 있다. Gonzales 위원정은 긍정적 답을 보내왔고 한국 명상원에 관한 정관과 실적 자료를 요구 하기에 이르렀다. UN Decade에 관한 총회 결의문이 금년에 채택 되였으리라고 믿고 시작한 절충이 오히려 준비하는데 필요한 시간을 갖게 되어 결과적으로는 좋은 효과를 산출하게 된 것 같다.
Coalition 외에 꾸준히 종교간 평화의 주요성을 다년간 국제적으로 주장해온 민간단체가 또 하나 있다. 국제 이종기구 망 (國際異敎機構網) - International Interfaith Organizations Network (IION)이 바로 그 단체이다. 이 network는 세계평화 실현을 목적으로 설립된 전세계의 45 異敎團體들로 구성된 비 정부 국제기구로서 UN Decade 활동 계획안 실현을 위해 과거 10년 가까이 줄기차게 눈부신 활약을 해온 국제 網 조직체 이다. 한국명상원은 이 기관과도 접촉을 했고 동참의 뜻을 전했다. 때가 되면 한국 명상원도 coalition 회원 자격의 연장으로 자연적으로 이 network 대열에 낄 수 가 있을 것이라고 본다.
금년 UN 총회에서 채택된 결의문이 규정한 국가 수준에서 집행할 활동 권고는 대충 다음과 같다.A
1.상호간 이해와 異敎간 화합이 평화의 문화를 이룩하는 중요한 요인임을 재차 다짐한다.
2. 매해 2월 첫 주를 세계異敎 和合 週로 선포한다.
3. 모든 국가는 자발적으로 異敎間 화합과 친선의 메시지를
기독교 교회, 모슬렘 사원, 유태교 예배 집회장, 사원,
불교사찰 등등에 확산함에 있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이는 神과 이웃에 대한 사랑에 입각 하며 각 異敎의 전통과 신념을 바탕으로 한다.”
종교화합에 관한 과거 UN총회 결의문 주요 내역
1999: “평화의 문화를 위한 행동강령과 선언”
2002: “평화와 비폭력 문화 증진”
2003: “종교와 문화 이해, 대화 및 협력 증진”
2005: “문명간 대화를 위한 세계 의제 (global agenda)”
2009: “문명을 위한 동맹 (Alliance for Civilization)”
2009: “종교간 과 문화간 대화 촉진, 평화를 위한 이해와 협력”
2009: “종교와 신념에 기인한 모든 형태의 불 관용과 편협의 제거
2010: “世界異宗和合 週 (World Interfaith Harmony Week) 창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