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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리 일 상

커다란 바위가 무너지다

작성자예히다|작성시간21.11.16|조회수32 목록 댓글 0

공장건물이 커다란 바위다.
비가오고 천둥이 치면서 그 바위가 부르르 떨다가 굉음을 내며 앞으로 쓰러진다.
오 노우~저안에 있던 사람들은...

새벽에 잠깐 꾼 꿈이다.
오늘 뭔일이 생기려고...?

그랬는데 뭔일이 생겼다.
카운슬러 수강생 한분과 인생배열을 하던 중
우리는 남에게는 하기 힘든 숨겨진 역사를 나누었고
내게 조금이나마 남아있던 그분에 대한 편견의 바위벽이 무너져내리는 경험...

꿈은 어찌 이럴까? 응?
무리해서 이 공간을 얻은것에 대해 처음으로 감사하는 하루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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