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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리 일 상

아줌마녀들

작성자예히다|작성시간24.09.27|조회수23 목록 댓글 0

목요일 저녁반,
타로수업이라는 매개작업을 통해 경계를 넘나드는 얘기를 나누어본다. 우리를 감싸고 도는 걸친 존재들과 그 메시지들을.

수업의 단위는 단촐하다.
그러다 한사람이 못오고 일대일로 만나게 될때면 다 이유가 있다. 뭔가 깊은, 다른 흐름~

그녀들은 신주단지를 모시고 직관의 이미지를 본다. 가끔 혼자 간직하는 메시지들을 흘려주기도 한다.(오호...결국 이미 내가 느끼는 흐름이다...사람들을 많이 만날것이고 7, 80대까지 활동할 것이라는)

오전과 오후의 수업과 상담으로 지쳐있다가 서서히 평정의 에너지가 차오름을 느끼는
아줌마녀들과의 시간.

일과를 마치고 집에 와서 그냥 뻗어버리긴 했다.
내일은 아스트로 식 들으러 상남동으로~재미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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