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공격, 차이에 대해
어떤 느낌이 올라오는지를.
그 후로 생각이
어느쪽으로 흘러가는지
그리하여 어떤 반응기제가 장전되는지를.
그 상황들이 껌딱지처럼 붙어서
자신이 얼마나그것을 휘돌리고 질겅질겅 씹고있는지를
이 모든것이 예소드의 항아리에 모여
말쿠트에서 어떤 형태로 나타나는지를
깨어있어야만
볼 수 있는것이리
(Observe에 대한 단상)
아침에 인스타그램을 돌다가
한 단어에 꽂혀서 끄적여봄.
absorb해도
거기에 연연치 않으면 잇츠 오케이♡
이미지는 인스타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