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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3년 음악방

Re:눈물의 파독근로자 이야기

작성자힘 내라!!|작성시간19.11.10|조회수651 목록 댓글 2

본인은 과분한 말씀을 들을 자격이 없습니다.

왜 우리 파독근로자가 이처럼 앙숙이 되어 원래 목적한 바대로 못가고 있었는가? 를 짚어봅니다.



우리들은 파독역사를 거의 다 잊어버리고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알고 있는 이 역사를 줄거리라도 기억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무엇이 잘못었는지 우리들은 깨닫고 또 깨달아서 다음 부터는 반복하지 말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제는 다 지나간 일들 미움도 원망도 한탄도 없고 자업자득이란 단어로 마무리 할 때입니다. 누구를 숨기도 말고 할 것도 없습니다.


한국의 파독광부 간호사역사는 생계형회장이 되려고 한 자에 의해서 난도질되었고 따라서 그를 돕던 선거관리위원장들의 간부욕심과 돈푼께나 있다고 회장을 돈으로 사려고한 자의 오만함과 사회저명학자라는 타이틀로 회원을 유인하고 정관을 위배하고 법적으로 해결하려는 희안한 지식층의 거만함 또 그를 도우면서 금품을 챙기는 선거부로커에 의해서 박살이 났으며, 정관을 교묘히 이용하여 회원을 호도하고, 속임수 회계부정을 하고도 사과하지 않은 공금횡령자들의 뻔뻔함과 회원의 재산을 처분하려다가 들킨 자도 회장에 재도전 하도록 허락하는 회원들의 너그러움도 문제가 있었고, 꾸준히 고소고발을 하여도 무감각한 원로 그룹들, 공동체라고 떠들면서 뒤에서 움직이지 않은 회원들의 안일함도 문제였고, 역사를 과거로 회기하는 추한 과정에서 변신도 가지지 못하였으며, 몰염치 하게도 돈 푼께나 있다고 회원을 두 쪽으로 만드는 제2의 파독근로자단체를 꿈꾸며 현 집행부를 흔들고자 하는 자들의 이중 플레이는 보는 사람들의 눈살을 찌프리게 하고 기사회생이 불가능한 노인 단체처람 보여지고 있습니다. 


마지막 희망이라면 현 집행부 회장님의 눈물나는

노력형 리더십에 기대어 볼 뿐입니다.



국회 앞 이흥규 인준범 조영옥(간호사) 홍형표 이우연(회장)


청와대 출근 길 - 복창수 이사

청와대 출근 길 - 이흥규 이사(비는 오고 체감온도 영하)


청와대 정문 : 이음자 (간호조무사) 복창수 이사


독일에서 오신 간호조무사 연** 님 (70년 파독)

문경지부 박병수 이사님

독일에서 오신 김일선 동지 (77년 파독)



박정희 대통령의 파독광부 간호사 간호조무사에 역사에 관하여


   간호사들의 독일 이주는 1950년대 말부터 시작하여, 1960년대 중반에 중점을 달했음. 민간에서 이어오던 이주노동은 정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도 이어져 대한민국 정부는 1961대한민국 정부와 독일연방공화국간의 기술원조에 관한 협정, 1963년 체결한 한국 광부의 임시고용계획에 관한 한·독 정부 간의 협정, 1969년에는 독 정부 간의 간호원 협정에 따라 약 8,000여명의 광부와 약 11,000여명의 간호사 및 간호조무사를 독일에 파견하였음.



    이와 같은 독일 파견 근로는 해외 인력수출을 통한 국내 실업률 감소, 기술습득 및 외화습득을 통한 경제개발 투자자금 확보, 서독과의 정치외교적 우호 관계 증진 등의 효과를 거두었음을 2008년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가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있으며, 이들에 의한 국가적 기여에 대하여 이에 상응하는 지원과 예우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음.


뤼브케 박정희 대통령을 위한 조언을 한다.


뤼브케 대통령 : 대한민국과 일본은 서로 이웃국가로서 손을 잡고 도움을 청하세요

박정희 대통령 : 우리는 일본인들에게 역사적으로 침략만 당하고 국권을 빼앗기고 고통을 받았다.

 

뤼브케 대통령 : 지도자는 미래를 봐야 한다. 독일과 프랑스는 16번 큰 전쟁을 치른 사이지만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아데나워 총리는 드골을 찾아가 악수를 청하였다.

 

박정희 대통령은 귀국후 1965년 김종필 총리를 일본에 보냈고 이동원 외무장관을 통하여 한일국교정상화를 하고 무상원조 3억달라 유상 2억 달라를 청구권 자금으로 한일협정을 맺었다. 이것이 오늘 날 문제가 되는 한일청구권협정을 또 청구하고 청구하는 입장이다.

 2014년 정부는 50여년 만에 처음으로 파독 광부·간호사에게 가난한 조국을 위한 헌신에 대한 감사편지를 보냈고,






 2017년 정부도 현충일 추념사에서 파독 근로자들에 대한 공로를 언급하면서 파독 광부, 간호사들의 조국을 위한 헌신과 희생이 조국경제에 디딤돌을 놓았고, 그것이 애국이라고 강조하며 파독 근로자들을 근대화의 주역으로 재조명한 바 있음. 파독 광부·간호사는 다른 해외 근로자들과는 다르게 한국 산업발전의 가장 초기, 1달러의 외화가 아쉬웠던 시절에 당시 3년간의 국내 송금액은 총 수출액의 2%에 이르는 것이었으며, -이것이 애국입니다.


지금까지 약속을 안 지키는 대통령! 1인 시위의 이유다!


   파독 근로자들의 송금과 독일 돈 차관 등에 힘입어 산업단지와 고속도로 등을 건설하는 등 우리나라의 산업기금의 원천이며 산업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하였음. 또한 이를 통해 국제수지 개선과 국민소득 향상을 이루는 등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에 상당한 기여를 하였음은 주지의 사실임- KID 백영훈 : 박사 박정희 대통령 통역관의 증언 (1964. 12. 10. 박정희 대통령 독일연방공화국 국빈방문 시)


1964. 12. 10. 박정희 대통령, 백영훈 통역, 에르하르트 독일총리


KID 백영훈 박사님 (대한민국 경제학박사 제1호)





◆(사)한국파독 광부 간호사 간호조무사의 역사


김태우 회장님 (신영필름 대표 : 규폐증으로 서거)

50년 前 경제 부흥 주역, 파독 연합회장 김태우


	[추억人] 석탄캐던 어려움도 극복했는데… 病魔에 지다
"파독 광부 정신으로 병상에서 다시 일어날 겁니다."

약속은 지켜지지 못했다. 파독 광부·간호사·간호조무사연합회 회장 김태우(73) 신영필름 대표가 1일 오후 10시 별세했다.

김 대표는 전북 정읍 출신으로 1964년 대학(고려대 경제학과)을 중퇴하고 파독 광부로 독일 함보른 광산에서 3년간 일했다. 1968년 광부 생활을 하며 모은 돈으로 영화 촬영용 35㎜카메라를 사들고 귀국했다. 이듬해 영화 제작지원 전문회사 신영필름을 세워 44년간 경영하면서 현재 첨단 디지털 촬영 장비 100여대를 갖춘 탄탄한 회사로 키웠다.

올해 광부·간호사 파독 50년을 맞아 서울 양재동 기념회관 건립과 50주년 행사 준비 등 파독연합회를 이끌어 왔다. 지난 2008년에는 중단했던 학업을 재개해 입학 48년 만에 대학 졸업장을 받았다.

김 대표는 '광부 정신'으로 부도 위기 등 숱한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했다. 그는 지난 1월 뇌출혈 수술 후 병실에서 가진 본지 인터뷰<1월 16일자 A8면>에서 1968년 새해를 맞아 박정희 전 대통령이 파독 광부에게 보낸 인쇄본 편지를 꺼내 보였다.

그는 "이 편지를 45년간 간직하면서 힘들 때마다 읽었다. 이번 입원해서도 두 번 읽으면서 병상에서 다시 일어서겠다고 다짐했다"고 했었다. 뇌출혈 수술 결과는 좋았지만 광부 생활로 얻은 기존 '폐 섬유화증' 이 악화했다고 유족은 전했다.

유족으로 민정·미경·민재씨 등 3녀. 빈소는 서울안암동고려대병원 장례식장 302호, 발인은 3일 오전



1. 2008년 10월 13일 (사)한국파독광부총연합회 - 설립

2. 2010년 12월 12일 (사)한국파독 광부 간호사 간호조무사연합회 - 설립

3. 2011년 정관개정(현재 사용중인 정관)

4. 2013년 4월 1일 초대 2대 3대 김태우 회장님 서거(임기 2014. 10. 12.까지)


5. 2013년 5월 8일 4대 권광수 회장 - 김태우 회장의 잔여임기 회장으로 취임

   [하대경 등장 고용노동부에 이사회의 반칙으로 회장당선을 반대민원제기]



◐우측 : 권광수 회장님(민주적 합리적인 사고)◑



6. 2013년 8월 26일 5대 신광식 회장 - 김태우 회장의 잔여임기 회장으로 취임

   [하대경 등장 고용노동부에 정관위배 반칙으로 회장당선을 반대민원제기]



7. 2013년 11월 23일 6대 양동양 회장(무효) - 김태우 회장의 잔여임기로 취임

   [하대경의 민법 제73조 1항을 고용노동부에 민원제기 노동부 재선거 권유]





유공자 예우 및 지원을 위해 사전포석 작업

1)박명재 의원을 통한 "파독근로자 예우 및 지원법안" 권재도 목사와 제안

2)파독근로자임대주택우선공급 - 대통령령으로 공포 현재 혜택 받고 있음

  [김경환 김정봉이사가 진행하여 등록시켰음 - 실질적인 국가유공자 예우]


외교통상부 앞 권재도 목사 장재완 박사 - 산업유공자 신청서 제출 차 방문

2014. 1. 4. 대통령비서실 국회의장실 국무총리실 외교통상부 고용노동부-제출


"12. 21. 광부의 날"을 먼저 등록 하려고 하던 중 하대경의 방해로 좌절됨




8. 2014. 4. 14. 하대경 이사장 직무대행자 선임 (서울중앙지방법원) - 임시이사

1)2014. 6. 5. 제6차 임시총회 하대경 회장출마 - 4표가 과반수에 부족 낙선

2)선거관리위원장 ****는 공증변호사의 결선투표를 거절하고 하대경을 당선발표 하는 바람에 파독협회의 끝 없는 송사가 시작됐다. -선거관리위원장은 하대경으로부터 회장당선 공을 인정받아서 상근이사가 됐다.


3)하대경은 잔여임기가 끝났는데 "내가 어떻게 회장이 됐는데 물러나지 않겠다." 억지를 부리고 잔연임기 회장직을 안 물러났다. 

   

※법률구조공단 변호사 - "임시총회에서 선출된 임원은 잔여임기가 적용한다."

   [위 자문은 서초동 법률구조공단에 천종윤 김경환이 방문하여 얻은 결과다.]

4)양동양을 위시한 8명이 모금하여 "사원총회결의무효확인소송"을 제기하고 하대경은 2012015. 2. 6. 1심 재판에서 패소한다. (양** 김** 최** 김** 천** 이** 황*** 김** - 950만원 천종윤 총무가 집행하였다.)


5)2014. 2. 24. 하대경의 패소에 대한 대책회의로 비상대책위원회가 설립되고 유웅재 위원장 및 운영위원들이 구성되었다. 이어서 박광근(파리 교포 광부 한상부회장)위원장이 바톤을 이어 받았다가 그해 7월 김병연 위원장에게 넘겨주고 파리고 출국하였다.


6)당시 하대경이 회원들에게 준 피해는 오피스텔 3억 5천 이상의 재산을 강제경매처분 압류된 사실을 김경환이 확인하고 문제를 제기하였다. 자기의 회장당선에 필요한 소송 비용을 2,400만원 협회공금을 유용하였다. 부인의 음악회 부정지급금 540여만원을 사용한 사실도 있었다. 오피스텔 임대보증금 1,030만원을 연합회계좌로 입금케하고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하기도 한 사실이 김경환에 의해 밝혀졌다.


※자기의 잘못을 묻어버리기 위하여 수십 번 회원을 고소하여 '우울증 위장병 대인공포증' 등으로 많은 회원들이 고통을 현재도 받고 있다.


※2014. 5. 26. 09:30 국회소회의실 박명재 국회의원의 "파독근로자 예우 및 지원법안" 공청회가 열리고 하대경은 회원 6명을 영등포경찰서에 업무 폭행으로 고소한다. 그리고 박명재 의원의 보좌관을 고소건의 참고인으로 소환하여 괴씸죄로 공청회가 무산되어 박근혜 대통령 때 예우법이 통과될 가능성이 물거품이 되었다. 


6)2015. 10. 28. 하대경은 "사원총회결의무효확인소송" 2심에서 패소하고 3심에 상고하였다가 상고포기로 2심이 확정되여 임시이사 자격을 상실하고 물러난다.(회장이 아니다.)


7)2015. 12. 28. 전까지 홍기종변호사가 연합회 임시이사로 김병연 비대위원장을 직무총괄을 맡긴다. 이어서 김길웅 임시이사가 김병연 위원장으로부터 인수인계를 받는다.


9. 2016. 2. 24. 제7차 정기총회를 김길웅 임시이사가 개최하고 회장선거를 실시한다.

1)양동양 손병덕 하대경 세 후보는 기탁금 900만원씩 기부하고 회장선거에 출마한다.

  [정견발표 중 5,930만원의 피해를 준 하대경에 대한 감사 발표하니 하대경은 중도사퇴]


2)투표결과 양동양은 과반수에 8표가 부족하여 선거관리위원들이 낙선을 선포한다.


3)선거관리위원장 ****은 선거관리위원들의 낙선을 무시하고 양동양을 회장으로 선포 당선자로 부터 공을 인정 받고 차기 이사로 선임됐다.


4)선거다음날 천**은 투표함을 김**의 허락으로 임의로 열어서 다득표자 ***에게 표 조작할 기회를 준다. 그리고 이사들의 허락 없이 ****에게 업무인계를 한다. -공이 인정되어 이들은 이사로 선임된다.


5)**** 다 득표자는 "당선자지위 확인의 소"제기하고 2017. 10 .31. 대법원에서 승소하여 채면유지를 하게 된다.

-김***은 ****을 위하여 항소포기를 하고 김행남은 피고보조인으로 김**의 도움으로 대법원까지 송사를 이어갔다. (이때 ****과 ****은 김**과 함께 김행남(사망)을 도와주고 있었다. ****은 **** 회장과 소송중인데도 불구하고 총무이사 ****에게 700만원을 차용해 주었다고 하다가 ****과 현재 소송 중에 있다.)


10. 2017. 4. 26. 제8차 정기총회에서 양동양 회장은 회원 1,087명을 494명으로 축소하여 정관을 개정하고 2017. 11. 9. 고용노동부로부터 허가를 받는다. 그러나 김경환이 잘못된 정관 개정을 고용노동부에 항의하여 2019. 5. 27. 고용노동부로부터 정관개정무효통보를 받고 허가해준 고용노동부도 잘못이라는 것을 인정한다는 문서를 받았다.


1)이사 세 명이 2016. 6. 19. 연합회 공금 1,500원을 일방적으로 인출하여 서초경찰서에 공금횡령으로 고발을 당한 사건도 있었고(김경환이 이 사실을 발견하였다) 그 여파가 아직도 560만원 이중지급으로 사기죄명 고발상태로 진행 중.

 

11. 2017. 11. 24. 이완영 의원과 17명의 의원이 "파독근로자 예우 및 지원법안"을 공동발의되어 기대를 많이 하였으나 후속타가 부족한 것이 문제였다.


12. 2018. 2. 21. 제9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1)김춘동 이우연이 회장출마를 하고 900만원씩 기부금을 납부했다.

2)2018. 2. 19. **** 회장후보는 서울중앙지방법원의 "후보등록효력정지가처분"으로낙마

[이때 전****랑 윤*** **에게 50만원이 든 봉투 2개를 돌렸던 사건을 *****이 김*** 후보에게 내침을 당한 후 *** 선거관리위원장에게 "금품향응 불법선거"로 고발 한다.


그때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런 부정선거로 후보자의자격유지 여부를 결정할 수 없다고 사임하고 선관위원 3명도 따라서 동시에 사임한다. 이 내용을 김**이 서울중앙지방법원"후보등록효력정지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


[이때 선거브로커가 상상을 초월하는 선거자금을 후보자로부터 받았다는 소문이 돌았다.   선거자금을 쓰는 것이 뭐가 잘못됐느냐 그래도 돈 잘쓰는 자가 회장이 되면 오히려 회원에게 피해주는 것 보다 낫다.는 회괴망칙한 말로 포장하였다.]


자기를 위해 최선을 다한 ****과 ****을 내치고 선거브로커가 하는 이야기만 믿고 단일후보를 만들어 준것을 안 믿고 선거브로커의 말만믿었다. 선거이슈는 "***은 사무총장을 ****은 이사를 시켜달라고 하는데 '인사위원회'에서 결의하여 시켜준다고 해도 거절하고 뛰쳐나가 이우연 후보의 편에 붙었다."라고 허위 악선전 하였다. 간호사 광부들을 시켜서 *** **** 죽이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 중 김정순 이라는 간호사는 강** 회원에게 김경환을 모함하려고 30분간 통화했다고 한다.


※선거규칙을 모르는 선거브로커는 "총회에서 우선 회장을 선출하고 총회가 끝난 후 '인사위원회'를 회장이 소집하여 이사들 8명과 사무국의 인원을 선출한다."라고 후보자에게 설명한 것을 후보자는 그것을 믿고 있었다. 그러나 우리 정관은 임원은 총회에서 선출한다. 로 돼 있다. 선거브로커의 농간에 후보자는 흔들려서 앞 뒤를 못가렸다.


※2017. 12. 26. 갈매동 식당 2층에서 후보자는 **** ***을 모아놓고 "***선생 당신과 나는 앞으로 끝없은 송사를 해야 할 터인데 세 사람이 헨드폰으로 녹음하면서 그동안 있어온 일들과 앞날에 일어날 일에 대한 가능성을 예측하고 녹음하면서 이야기 합시다." 이날 이후 ****과 ***은 그동안 수많은 난관을 같이 겪었음에도 내침을 당한다. 그후 이 결과를 자업자득이라고 평가 하고 후회한다는 말이 있었으나 선거브로커의 농간이 끝이 없었다.

[선거브로커가 *****에게 밤에 전화하여 50만원 봉투 2개 준것을 '형님(후보자)이 준 봉투는 고생한다고 드리는 것을 받지 왜 되돌려 주었나?'라고 한 것이 녹음되어 재판의 증거로 채택되어 후보등록효력정지가처분의 중요한 자료가 되었다.] 


3)선거관리위원장 정***는 가처분 소식을 듣고 사임하여 3명의 위원들이 집단으로 떠난다. 양동양 대표이사는 선거관리위원들을 보충하여 선거를 치르면 될 것을 보충하지 않고 회의 개시 16시간 전에 총회연기공고 하고 이것을 시작으로 엄청난 선거관리위원들의 반란이 시작된다. 선거관리위원들은 2,700만원을 물쓰듯이 막 써버렸다. 차기에는 기탁금 900 만원 제도를 없애야 선거부정이 없어질 것이라는 중론이 있다.


4)양동양 회장은 총회연기를 인정하지 않은 단일 회장후보자 이우연의 항의를 무시하고 잠적한 후 부재자투표함을 어디에다 숨기고 아직까지 안 가져온다.


5)정기총회날 92명의 회원들이 출석하여 총회를 하려고 하였으나 이사들은 멀리서 지켜만 보고 있었다고만 할 뿐 잠적한 상태여서 식사와 대관료를 지급하고 총회는 무산됐다.


※이날 회의장에서 한 회원이 "김경환은 연합회를 망치려고 고소고발을 계속하고 있으니 그자를 불러내어 제명을 시키자는 긴급동의를 구했다. 임시의장 박경상은 회중에 물으니 반대를 하였다. 회가 끝난 후 김경환은 당신은 누구이면 어디살고 무슨 이유로 그리고 김경환을 아느냐고 하니 모른다고 하였다. 내가 김경환이다. 라고 하니 얼굴이 붉어지면서 */**에게 들었기 때문에 그랬다고 하면서 황급히 자리를 떴다.


※김경환은 하대경호의 5,930만원 부당지출과 오피스텔 강제경매를 회원들께 고발했다.

※김경환은 양동양호의 1,500만원 공금횡령 건을 회원들에게 고발했다.


※김경환과 김정봉 이사는 "국민임대주택우선공급"국토부에 등재시켜 회원들이 이용 하고 있으며 집없는 사람의 설움은 없어봐야 안다. 그것을 우리들이 해내어서 국내외 회원들이 현재 혜택을 보고있다.


※김경환은 권재도 목사와 같이 박명재 의원의 "파독근로자 예우 및 지원법안" 공청회를 이끌었고 그 여파로 지금도 이완영 의원이 17명 국회의원과 공동발의한 "특별법"의 단초를 제공하였다.


※김경환을 욕하려거든 우선 단 1원이라도 회원들의 공금을 유용했는지 그리고 회원피해를 가져왔는지 증거가 있으면 무슨 비난이라도 받을 각오가 돼 있다. 하대경 양동양 두 회장 후보자 시절에 멀리서 가까이서 보아 온 것이 문제가 되어서 비난을 사고 있지만 그래도 자부심은 회원들의 피해를 막을 수 있었고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공을 세운 파독광부 간호사 간호조무사연합회가 공중분해될 위기를 막아 준 것에 대한 자부심이 있다.


6)양동양 이사회는 선거관리위원회가 파독근로자기념관 기물을 파손(정문 강화유리, 쉼터 대형 TV, 2층세미나실 의자 책상 10조 정도)을 하고 회원을 폭행하여 벌금 내고 배상하도록 방치한 것에 대한 사과도 없다.


7)소송에 패소하여 쫒겨나다시피 한 이후에 아직까지 열쇠는 공단에 반납하였고 업무적인 인수인계를 안 하고 제9차 총회의 부재자투표함도 어딘가 숨기고 반납하지 않았다.


 8)네이버카페를 2017년 7월에 33만원을 지불하고 카페지기가 혼자서 관리하면서 지금까지 연합회에 반납하지 않고 있으며 몇차례 독촉 내용증명을 보냈으나 묵북부답이다.


13. 2018. 10. 2. 제10차 정기총회가 소집되고 양동양 이사회는 이럭저럭 정관을 이유로 남의 임기를 9개월째 수임하고 있으면서 제10차 정기총회를 진행하였다.

1)양동양 이우연 두 회장후보가 900만원씩 기탁금을 기부하고 후보등록하였다.


[선거브로커 77년 파독광부가 양회장에게 무리한 선거자금을 요구하니 양회장은 거부하였고 이 선거브로커는 선거관리위원들 3명을 데리고 나가서 또 선거관리위원회를 뒤흔들기 시작하였다. 이때 3*만원을 요구했다는 설이 있다. 이 선거브로커는 김**** 후보의 선거책임자로서 엄청난 금액을 이미 받은 경험을 사용해 본 것이다, 라는 말이 있다.]


2)양동양 후보는 유권자에게 밝히지도 않고 후보자 사퇴를 하여 이우연은 단일 후보가 되고 900만원 기탁금만 날렸다. 왜 일까?


3)이우연 단일 회장후보는 선거관리위원장 김**과 위원들의 부름과 시정과 조정을 하라는 대로 다 하였으나 선거관리위원장은 6월 10일 회장후보자를 자격박탈하고, 또 양동양 회장은 이사들과 감사의 서명으로 김경환 박경상 김오식을 회원제명을 발표한다. (회원제명은 2017. 4. 26. 개정한 정관에 의해서 실시한다고 하였다. 그러나 이때 개정된 정관은 무효가 되었고, 2018. 5. 16. 김경환 박경상 김오식은 양동양 이사회를 독재 전체주의 자들의 횡포로규정 회원제명철회 소송을 제기하니 박해권 이사를 통해서 김경환 박경상은 복권)


4)이우연 단일 회장후보자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임시이사확인소송"을 하여 승소한다.

-선거관리위원장 및 위원들의 횡포를 간신히 참고 견듸어서 천신만고 끝에 2번째 단일 회장후보로서 회장에 당선된다.

[이 소송으로 선거관리위원들과 이사들이 위자료 청구 소송에 진행 중에 있다. 여러 회원들이 단일 회장후보자를 자격박탈한 것에 대해서 사과하고 좋게 끝내라고 하였으나 이들은 잘못이 없다고 소송에 대한 불만을 토로만 하였다.]


※이우연 단일후보자는 1차 개표에서(부재자투표 현장출석자) 과반수가 되지 못하여 2차 현장에 남아있는 42명 중 38표 찬성으로 회장에 당선됐다.(이것은 선거관리규칙이다.)


※2018. 11. 2. 투표함보존신청으로 파독연합회 2층 회의실에서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들이 참석하여 개표하고 난 후 200표 이상의 부재자투표의 반대가 나왔다는 것은 정말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


※비교하여 2019. 10. 10. 제7기 제1차 임시총회의 정관개정안 부재자 투표는 295명 중 반대 1표가 집계되었다. 2018. 10. 2. 부재자 투표 중 반대가 200표 이상이라는 것은 많은 회원들은 부재자투표함에 엄청난 부정이 저질렀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 하기도 함(부재자투표를 보내는 회원들의 마음은 마음에 안 들면 아예 안 보내고 보낸다면 대부분 찬성이라고 할 것이다.) 제10차 정기총회 부재자투표의 의문은 언젠가는 과거의 웃을 일이라고 말 할 사람이 있을 것이다


※현 집행부를 비난하는 그룹들은 아직도 자기들끼리 편을 갈라서 단풍구경을 다니면서 기름과 물 법칙을 적용하고 있다. 지난 1년간 수천만원을 들여서 만든 정회원제도확립 그리고 임시총회 450만원이 투입된 지금 이들이 반대하여 정관개정이 불발되어 기부금등록단체로 등록하려는 것에 애로점이 많다. 이들이 과연 바라는 것이 무엇인가? 이들이 파독근로자들이 맞는가? 그렇다면 이들의 목표는 무엇인가? 연합회는 비협조적이고 끼리끼리 가지는 모임에만 충실할 것인가? 물어본다.



▶비록 단체 안에 단체를 형성하여 母단체를 비난하고 경멸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비공개로 하지말라 - 떳떳하게 하라! 같이 가기 싫으면 떠나라!


▶당신들의 선거부정 선거관리부정 회계부정 황금만능주의 이제는 신물이 난다. 가려면 그냥 떠나서 새로이 단체를 등록하여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무슨 일을 하든지 누가 말리겠는가?


▶쓸데 없이 1963 ~ 1977 파독광부라고 떠들지 말고 하루 속히 협회를 떠나라. 그리고 단체를 만들거든 최소한 회비나 제대로 내고 단체의 정관을 제대로 지키며 한 사람의 주머니만 바라보고 대우받기를 원하지 말라는 충고를 기억하기 바란다.


14. 2019. 10. 10. 제7기 제1차 임시총회소집이 있었고 고용노동부의 정회원제도 적립을 위한 사업으로 1년 간 준비하여 회원정리를 하였다. 지난 총회까지 회원으로 등록된 1,187명의 회원은 첫째 "출국사실확인증명" 둘째 "회원가입신청서"를 제출하고 이사회에 승인을 받으면 정회원이 될 수 있다. 그런데 그동안 지치고 지친 회원들은 여러번 회원가입신청서를 제출했다고 정관의 내용을 무시한 체 506명만 신청하고 적법하게 가입하게 되었다. 가입된 회원은 회원증과 뺏지를 받았다. 미 수령자는 현재 꾸준히 지급중에 있다.


제7기 제1차 임시총회 식전행사로 백영훈 박사님 이완영 의원을 모시고 기념촬영


  1)제1차 임시총회 정관개정안의 개표결과다

※총회회의록의 제 1호 안건 : 정관개정안

①부재자 294명 중 찬성 291명 반대 1명 무효(공란) 3- 개표요원 (전길태랑 이흥규 조순례

   간호3명 등(개표확인 서명 : 국장 김경환, 간호사 조순례)

②현장출석 49명 중 찬성 37명 반대 12

③최종집계 재적회원 506명 중 2/3337

   가. 찬성 328(부재자 291 + 현장출석 37)

   나. 반대 13(부재자 1 + 현장출석 12)

   다. 무효 3(기표지 공란)

결의 : 정관개정안은 재적회원 찬성 2/3  337명의 9표가 부족하여 부결되다.

 

2)임시총회 중 이런저런 이야기들

-사회자의 고의적인 발언신청을 받아줌으로써 회장님의 회의진행을 방해하는 사건이 발생


-***** 선거브로커는 총회 시 여러 명의 간호사를 이끌고 다니면서 강제발언권을 얻어서 회원들이 감동할 발언도 아닌데 물컵을 들면서 유명강사 흉내를 내면서 영양가도 없는 말을 하는 것을 보면 "광부는 배우지 못해도 돈푼이나 있으면 여자들 블라우스 신발 남자 오리털잠바 등을 사주고 환심을 사서 개선장군처럼 다닌다. 이것이 우리 연합회가 6섯 번씩이나 회장선거를 하고 송사에 휘말리는 중요한 이유라고 다들 이야기들 한다. 습관적으로 건강이 되는 한 이 자는 꾸준히 선거때마다 선거브로커의 역할을 하고 돈 챙기고 회의를 망칠 것이 걱정이다.


-***** 임원 요청자들은 자기가 부정선거를 저질러서 총회가 여러 달 파행으로 진행된 것에 대한 반성은 없고 "42명 중 38표를 득해서 회장당선도 잘못이고 또 회장이 무료자원봉사하는 것이 당연한데 정관을 개정하여 급여를 받으려고 한다"고 신란하게 현 회장을 비판하였다. - 공산주의 북조선이라면 자아비판 감이다.

[후보자가 왜 기하급수적인 돈을 뿌린단 말인가? - 우리단체는 소시절 돈이 없어 돈 벌려고 독일에 갔던 사람들이다.]

그것으로 후보자로 탈락이 되고 또 연합회는 엄청난 금전적으로 시간적으로 손해를 입었다. 이것에 대한 사과는 없고 적법하게  당선된 회장이 전회원의 회장이 아니라고 말 할 자격이 있는가? 괴상한 단체를 만들어서 害黨행위를 하는 것은 스스로 우리정관 어디에 속하는지 확인해 봐야 할 것이다. 


"이 자는 지금이라도 전 회원들에게 금품살포한 선거부정으로 연합회에 누를 끼친 것에 대한 사과를 해야 한다. - 이 자는 죄의식이 없다. 즉 황금만능주의다. 돈은 값어치 있게 사용해야지 연합회를 근 9개월간 식물로 만들고 아무 일도 못하게 한 죄의식이 없다.


그리고 진심으로 반성하기 전에 차기에 또 회장후보로 출마한다면 내로남불이라는 비난을 받을 것이다."  근본적으로 우리 회원들은 이런 자들에 대한 관대함을 버려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선거관리위원었던 그룹이 대거참여하여 "현 회장이 화합은 멀리하고 위자료청구소송을 하여 연합회의 화합을 방해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기도 하였다. 이들도 참 기가찬다. 선거법도 모르고 선거관리위원이 대부분인 이들이 회비도 납부하지 않는 자들로서 "후보자를 자격박탈을 시켰다." 누가 선거관리위원들이 후보자 자격을 박탈시키라고 위촉했는가? 공정하게 선거관리를 잘 하라는 지상명령을 이들은 모르는 자들이었다. 그리고 2018. 1. 9. ~ 2018. 10. 1.까지 3,600만원 중 남은 300여 만원만 연합회공금계좌로 이체하였다. 얼마나 마음대로 먹고 마시고 썼을까를 계산해 보면 이들이 이 기간대에 무위도식 한 것이 라고 할 것이다. 누가 이런 식으로 막쓰라고 기탁금 900만원을 납부했던가?


-이 세상에 어느 선거관리위원이 단일후보자를 자격박탈시킨단 말인가? 이렇게 하고도 위자료 청구소송으로 마음이 불편하다고 회의장에서 난동을 부린다는 것 이것은 어불성설이다. 국민의 세금으로 개관한 파독연합회를 선거관리위원이 자기들 마음에 안 든다고 기물을 파괴(정문 강화유리, 2층 세미나실 책상의자 10조, 4층 쉼터 대형TV)하고 계단에 신나를 뿌려서 불살라 버린다고 횡패를 부리는 것이 선거관리위원들의 책무였던가? 이런 무법천지가 독일에서 최소한 3년이상 선진국물을 먹은 자들이라고 볼 수 없다. 이들이 아직도 사과는 커녕 임시총회에 와서 난동을 부렸다.


양동양호의 이사회는 아직까지 업무인수인계 미루고 있다. 산업인력공단 담당자에게 열쇠만 넘겨주었을 뿐 공정하게 인계를 안 하고 있다. "네이버카페, 부재자투표함, 이사회회의록, 선거관리위원회 회의록, 회계장부, 업무일지 기타" 무슨 권리로 사단법인의 문서를 사저에 옮기고 반납을 안 하는가? 기물파손은 변제해야 하고, 회계감사는 당연히 받아야 하고, 이사회회의록은 당연히 공개해야 하지 않는가? 누가 양동양호 이사회에 업무인계 안 해도 된다는 권리를 부여했는가?


-특히 이들 중 선거관리위원들은 연회비를 대부분 납부하지도 않았다. 참 염치 없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의무와 권리"를 자기들이 필요대로 적용하는 것은 비신사적이라고 할 것.



15. 현 7대 파독연합회 이우연 회장님은 회장당선 이 후 지속적으로 "예우 및 지원법안" 20대 국회의원회기에 통과시키기 위해 불철주야 할 수 있는 것 모두를 투입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역대 어느 회장 임원 후보자 선거브로커가 하지 못한 일들을 과감하게 시행하고 있다. 이우연 회장님은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특별법'이 국회통과를 한다면 그것으로 만족하고 자리에는 연연하지 않겠다고 한다.


청와대 정문과 국회정문에 추위를 무릎쓰고 달을 넘기면서 1인 시위를 복창수 이흥규 이사와 함께 아침 출근시간 점심시간에 꾸준히 하고 있다. 70대 중반인 이분들이 누구를 위해서 뭐가 아쉬워서 이런 고생을 할 것인가? 만약 이 내용을 보는 회원들은 한 번 자신을 되돌아 봐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누구든지 잘했다고 자신하거든

큰소리만 치지말고 현 이사들에게 돌을

던질태면 던져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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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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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야성 | 작성시간 19.11.11 참 수고 많았읍니다
    계속 부탁합니다
  • 작성자신천지 | 작성시간 19.11.13 귀하의 노력이 언제가는 결실을 볼 날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이우연 회장을 중심으로 굳게 뭉쳐 우리 연합회를 바로 세워 주세요... 패거리 집단에 휘둘리지 말고
    앞만보고 달려가십시오 우리 회원님들 대부분은 이우연호를 응원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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