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나이 스물 일곱
훗~ 많지도 적지도 않은 나이..
엠푸롸늬 *-_-*
가..아니고
요즘 갑자기 수염이 빨지 자라고 있음
이상함 ..누가 발모제를 바른 것도 아니고 --;
아예 없었던 눈썹도 조금 진해져서 조금 좋긴 하지만
한...5차 성징쯤 되는 건가 -ㅅ-;;
엠푸롸늬 하니까 몇 년전에 지하철의 그 여자가 생각남.
여느 때처럼 지하철에 들어서서 늘 앉던 그자리에 앉은 후..
주위를 둘러보니 정면에 교복을 입은 처자가 앉아 있었는데
순간 눈이 마주 쳤음...
한 2초 정도 서로 눈싸움을 했을까...(;'Д');;;;덜덜덜덜
그 처자의 포스에 내가 밀린다 싶어서
황급히 시선을 돌려
그대로 고개를 떨구고 피곤해서 자는 척을 했음 -ㅇ-;;
한.. 몇 정거장 지났을까..
목이 뻐근해와서 고개를 들면서
다시 그 처자를 힐끔 쳐다 보니
허헉!!!
계속 나를 노려보고 있음 ㅜㅜ
바로 고개 돌리고 다시 자는 척 -ㅁ-;;;;
그렇게 몇 정거장을 더 가다가
목적지를 알리는 안내방송이 들려서
다시 스~윽 주위를 둘러보니 그 처자는
전에 이미 하차 했음 --;;;;
아무튼 얼굴은 예뻤지만 그 큰 눈으로
나를 노려보는게 CF에서 본 신애랑
닮아서 신애를 볼 때마다 그 처자가 생각남
이상 덜덜덜 뉴스의 좀비-모땐앙마 였습니다
훗~ 많지도 적지도 않은 나이..
엠푸롸늬 *-_-*
가..아니고
요즘 갑자기 수염이 빨지 자라고 있음
이상함 ..누가 발모제를 바른 것도 아니고 --;
아예 없었던 눈썹도 조금 진해져서 조금 좋긴 하지만
한...5차 성징쯤 되는 건가 -ㅅ-;;
엠푸롸늬 하니까 몇 년전에 지하철의 그 여자가 생각남.
여느 때처럼 지하철에 들어서서 늘 앉던 그자리에 앉은 후..
주위를 둘러보니 정면에 교복을 입은 처자가 앉아 있었는데
순간 눈이 마주 쳤음...
한 2초 정도 서로 눈싸움을 했을까...(;'Д');;;;덜덜덜덜
그 처자의 포스에 내가 밀린다 싶어서
황급히 시선을 돌려
그대로 고개를 떨구고 피곤해서 자는 척을 했음 -ㅇ-;;
한.. 몇 정거장 지났을까..
목이 뻐근해와서 고개를 들면서
다시 그 처자를 힐끔 쳐다 보니
허헉!!!
계속 나를 노려보고 있음 ㅜㅜ
바로 고개 돌리고 다시 자는 척 -ㅁ-;;;;
그렇게 몇 정거장을 더 가다가
목적지를 알리는 안내방송이 들려서
다시 스~윽 주위를 둘러보니 그 처자는
전에 이미 하차 했음 --;;;;
아무튼 얼굴은 예뻤지만 그 큰 눈으로
나를 노려보는게 CF에서 본 신애랑
닮아서 신애를 볼 때마다 그 처자가 생각남
이상 덜덜덜 뉴스의 좀비-모땐앙마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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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막내이모☆ 작성시간 05.10.18 좀비오빠의 머리결이 탐나서 그랬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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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돌격대장가츠.! 작성시간 05.10.18 아니 신애누님 정도의 미모면!! 계속 쳐다보면 앙마형도 형도 쳐다보시지...전 그러는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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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너지 ☜ 작성시간 05.10.19 오랜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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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ark』Pairy 작성시간 05.10.19 처음 뵙겠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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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노리 작성시간 05.10.20 = ㅅ =..ㅎㅎ 저도 지하철타면.. 간혹;;무섭게 쳐다보시는 여자분이 계시던....(조용히 앉아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