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권 후반부에서 가츠가 광전사의 갑옷을 입은 걸 본 조드가
'너처럼 명도마부의 길을 걷게 할 셈이냐???'
요렇게 말하는 조드의 모습이 왠지 처량하게 느껴지더군요.
손을 해골기사를 향해 핀 상태에서
눈은 실컷 얻어맞은 모양으로 불을 키고 있는 데다가
뿔 하나는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도 않는 모습이
해골기사에게 한 번만 봐달라는 비굴한 자세로 보여서리... ㅡ.ㅡ;;
'너처럼 명도마부의 길을 걷게 할 셈이냐???'
요렇게 말하는 조드의 모습이 왠지 처량하게 느껴지더군요.
손을 해골기사를 향해 핀 상태에서
눈은 실컷 얻어맞은 모양으로 불을 키고 있는 데다가
뿔 하나는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도 않는 모습이
해골기사에게 한 번만 봐달라는 비굴한 자세로 보여서리...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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