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swdfish작성시간04.03.06
하지만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사도는 은빛날개님께서 설정하신 대상과는 질적으로 틀린 넘들입니다. 즉 그들은 필연적으로 악행을 저지를 수 밖엔 엄는 그런 존재란 말입니다. 자 생각을 해보십시오. 만약에 내가 어떤 존재가 되기위해서 필연적으로 부모를 죽일수 밖에 없다라고... 물론 포기하면 그 존재는 되지 못합니다.
작성자swdfish작성시간04.03.06
선택의 기로에서 그 존재가 되기위해 부모를 죽였습니다. 그럼 자신이 그 존재가 되기위해 부모를 죽였는데 그건 그냥 의식의 하나니까 잘못이 엄다고 할 수 있습니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인간의 잣대로 보면 그넘은 정말 죽일넘입니다. 바로 사도가 그런 존재를 말입니다. 그들은 사도가 되기위해 순수악을 저질러야 되
작성자swdfish작성시간04.03.06
고 또 그 존재가 되고 나서는 자신의 욕망을 이루기 위해 무슨 일이든지 다 할 수 있는 존재란 말이죠. 즉 인간쳐럼 절제가 되는 존재가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그들에게서 제일 중요한 점은 자신의 욕망이지요. 자 그럼 온세상 만물들의 안위가 나의 욕망이다라고 생각해봅시다. 사도가 되기위해서 자신의 제일 소중한 존재
작성자swdfish작성시간04.03.06
바쳐야 되는데 즉 누군가를 희생시켜야 되죠. 이건 자신이 존경하는 부모님의 재산을 사회복지에 쓰기위해서 부모님를 몰래 죽여버리고 자신이 그 재산을 물려받아 다른사람을 위해서 쓰겠다는 것과 똑같다고 볼수 있지요. 이넘이 좋은넘입니까? 나쁜넘입니까? 결코 좋은넘이라고는 할수 없을것입니다. 바로 이점이 사도가
작성자바람의검사작성시간04.03.06
아무리 순수한 갈망이라도 그 갈망을 이루기위해서 자신의 소중한 부분 인간성을 버려가면서까지 사도가 됐다면 그 사도는 악마일수밖에 없죠.인간성은 버린존재는 인간을 위하지 않습니다.인간을 위하지 않는다는것은 악일수밖에없죠.그렇다고해서사도가인간성을 초월한궁극적인존재가아니며인간돠더불어살기에그해악이란
작성자바람의검사작성시간04.03.06
이루 말할수가 없습니다.자신의 갈망을 더욱충족시키기위해 더많은 피를 요구하는 존재가 될수밖에 없죠.인간성을 버린 이상 그들의 하는 악행은 어떠한 죄책감도 가지고 있지않을겁니다.그러나 달팽이백작은인간성을 완전히 버린거 같지 않더군요^^;;그의 마지막 인간성을 상징하는 딸이있었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