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로 전 베르세르크 안에서 절대악이 없다고 말한적 없습니다.
있다고 말했죠... 좀 오해가있으신듯
인간이 그것의 기준을 정할수 없다고 말씀드린것 뿐입니다.
두 번째 베르가 기독교 비판적이다...라는 것에 대한 제이유도 잘못 아셨습니다.
첫 번째글에서 보시면 아실것이고 "절대악이 없다고 말한적 없습니다."
제가 기독교(중세 카톨릭을 빛대어 비판했죠)이라고 느낀 이유는
이대사 와 모즈구스 편때문이죠.
"운명이 사람의 지혜를 초월해 인간의 아이를 농락한다면 아이가 마를 가져 운명에 맞서는 것은 인과"
세 번째
1.성경은 일단 이 세상에서 가장 많이 연구된책입니다
예언적인 부분이나 신화적인 부분은 종교분야니까 제껴두고
역사적, 고고학적, 문학적, 과학적인 가치에서 아주 뛰어납니다
성서고고학이란 학문까지 있으니까요
이순신이나 세종대왕이 실존인물이라는 증거보다 예수가 실존인물이라는 증거가 100배 많다면 믿겠습니까??
단군신화를 말한다면 여러가지 설도많고 모순 투성이죠...
// 단군신화 또한 역사적,고고학적,문학적,과학적인 가치는 매우 뛰어납니다.
// 오래전쓰인 그 많은 분량의 내용의 책이 높은 가치가 없을수가 없죠. 그내용중에 사실이 아닌점이 포함되었더라도 말이죠.
// 단군신화에 여러가지설과 모순이 머죠?
// 곰이 인간이 될수 있냐? 라는 답변을 원하는거 아닙니다.
// 모세가 사해를 가르고, 앉은뱅이를 일어나게 한 지금의 우리로썬 이해할수 없는 사실을 어떤 근거로 믿느냔 예기입니다.
// 비유가 마음에 안드신다고 했지만 제가 가장 이해를 쉽게 하기위해선 이방법 뿐인거 같아 부득이하게 또 비유를 합니다.
// 제가 어느날 죽었습니다. 제 주변사람들이 은빛날개는 앉은뱅이를 고치고 비와 바람을 부르는 능력이 있었다고
// '은빛날개전' 이라는 책에 적었다고 합시다. 천년후의 사람이 저 내용이 사실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수 있습니까?
// 예수가 실제로 존재했는지가 사실이라고 해도 예수가 보인 기적이 사실인것을 무슨수로 기독교에선 증명했는지
// 전 그방법이 너무 궁금합니다. 이차돈의 예또한 그렇고요.
2.성경이란 다른 시대의 여러사람이 작성한 역사서입니다.
역사서이긴 하지만, 단순한 역사를 기술한게 아니라 이스라엘의 신과 그 백성들의 역사를 기록한 것이죠.
그런데 신기한 점은 이렇게 다른 시대에 사는 여러사람이 쓴 성경이 전체적으로 전혀 모순없이 기록되어졌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보통 역사서와는 많은 다른 점인데, 이 때문에 성경은 믿을 만하고, 전 세계적으로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될 수 있었던 것이죠.
단군신화같은 경우는, 그 시대에 사는 어느 특정인물이 기록한 것이므로 그 사람의 주관이 섞였는지, 또는 그게 사실인지 분간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냥 소설쓰듯이 써내려 간게 신화가 된 것일수도 있고, 당시에 유행하던 재미있는 이야기였을 수도 있죠.
그러나 성경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6000년동안 여러사람에 의해 기록되어졌고, 어느 순간 그 모든 것이 한자리에 모여 성경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전 시대의 예언이 성취된 것을 후세사람이 기록하고, 또한 그 기록한 내용을 보면, 전혀 모순이 없기때문에 도저히 여러사람이 썼다고 믿기 않을 만큼 정교하죠.
물론 번역본은 가끔 오역을 한 경우가 있어 시제가 일치하지 않는 부분이나 단어를 바꿔 기록한 부분이 있기도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번역본이지 원본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성경을 단군신화의 이야기와 같은 등급으로 보는 것은 조금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여기까지 제가 주장하는바를 요약한 글들을 찾아서 올리는 것입니다.
// 성경의 원본은 교황청에 보관되어있으면 절대 공개하지 않아 그내용을 알수 없다고 합니다.
// 어떤 근거로 님은 성경의 원본과 님이 보는 성경의 내용이 같다고 생각하죠? 만약에 그렇다면
// 교황청에선 왜 내용을 공개하지 않을까요?
네번째
이번에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님께서는 물론이고 저역시 절대자를 대변할수 없다는것입니다.
// 저부분에 대한 대답은 님뿐 아니라 다른 기독교인에게 물어도 같은 대답이었습니다.
// 저렇게 대답하실거 같아서 그렇게 예기하면 할말이 없다고 했습니다만
// 저런 누구나 생각할만한 오해에 대해 하나님은 왜 속시원한 대답을 안줄까요?
//
// 예수가 세상에 나와 일반인에 비해 많은 업적을 남겼습니다. 그렇지만 예수의 업적이
// 위인전기에 나오는 여느 위인들에 비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까? 그는 30년정도
// 세상에 나와 당시에 많은 기적을 보였지만 그기적들이 그이후의 사람이나 많은 사람에게
//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대단함을 보이는데는 큰역활을 했겠죠.
// 그또한 성경의 기록된 사실이 사실이라는 가정하에서 말이죠. 그리고 언젠간 다시부활한다는
// 말만 남긴체 2000년이 넘게 아무소식이 없습니다.
// 덕분에 당시 다른종족에 비해 예수에게 가장 많은 도움과 기적을 본 유대인들이
// 현재 예수를 메시아로 인정을 안하고 있습니다.
// 유대교에선 예수를 메시아로 인정을 안하고 언제가 올 메시아를 아직 기다리고 있습니다.
// 아주 파렴치한 유대인들이죠. 파렴치해서 그렇다면 예수는 왜 세상에 왔을까요?
// 현상황으로 봐선 가장중요한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예수는 죽어서 아직까지
// 부활하지 못하고 있는거 같은데 님생각은 어떠신지...
그리고 "우연히 탄생한 세포가
딱 맞아떨어져서 지금의 세상이 될 가능성은 절대 없다"
이것을 저번에 제가 말씀드린 미토콘드리아 이브 유전자에 관한 내용같습니다만
이말씀을 드린것은 창조론,진화론 의 타당 가능성에 대한 토론이였던것으로 기억합니다.
미토콘드리아 이브 유전자란 간단하게 말해 인간의 생체서클,시간, 유전자 변의 속도등을 과학적 시계를 공식으로하여 측정한 인류의 기원이 4500년~6500년전으로
성경에서 말하는 인류의 기원과 일치 한다는것을 주장한것입니다.
이 시간이 가장 최근 연구 결과로 못박힌것이죠...
결론적으로 진화론보다 창조론이 더욱더 타당하다는거죠..
// 오스트랄로피태쿠스(정확한이름인지모르지만 하여튼 누굴말하는지 아시겠죠)부터 크레마뇽인까지
// 진화론에 의한 인류의 기원이 아닐까라고 생각되는 많은 해골이 발견되었습니다.(창조론에 의하면 저들은 그냥원숭이입니다)
// 왜 저 여러종의 원숭이들은 현존하는 원숭이에 비해 인간에 가까우면서 하필이면 현존하지않고
// 죄다 멸종했을까요? 그리고 현존하는 원숭이들의 화석은 몇천만년전에 왜 발견이 안되었으며
// 맘모스의 화석이 있는 연대에 코끼리의 화석은 발견이 안됩니다.이런것들이 수없이 많죠.
// 현존하는 가장오래된것이 바퀴벌레인데 지금의 바퀴벌레랑은 분명히 다릅니다.
// 왜 몇억년전에 살았던 생물들중에 그때부터 지금까지 똑같은 모습으로 존재하는 생물이
// 없을까요? 왜 조금씩 다를까요? 그런것이 있다면 진화론보다 창조론이 더 타당하다는
// 결정적인 근거가 될텐데 말이죠. 왜 하나님은 만들었다가 다 멸종시키고 약간 비슷한걸 새로만들고
// 또 멸종시키고 약간 비슷한걸 또 만들고를 반복하신걸까요? 이러지 않았다면
// 지금쯤 모든사람이 창조론을 믿을텐데 말이죠.
// 그리고 노아의 방주의 배에 어떻게 모든종의 생물을 다 태웠을까에 대한 답변또한 어떻게
// 생각하시는지를 듣고 싶습니다.
있다고 말했죠... 좀 오해가있으신듯
인간이 그것의 기준을 정할수 없다고 말씀드린것 뿐입니다.
두 번째 베르가 기독교 비판적이다...라는 것에 대한 제이유도 잘못 아셨습니다.
첫 번째글에서 보시면 아실것이고 "절대악이 없다고 말한적 없습니다."
제가 기독교(중세 카톨릭을 빛대어 비판했죠)이라고 느낀 이유는
이대사 와 모즈구스 편때문이죠.
"운명이 사람의 지혜를 초월해 인간의 아이를 농락한다면 아이가 마를 가져 운명에 맞서는 것은 인과"
세 번째
1.성경은 일단 이 세상에서 가장 많이 연구된책입니다
예언적인 부분이나 신화적인 부분은 종교분야니까 제껴두고
역사적, 고고학적, 문학적, 과학적인 가치에서 아주 뛰어납니다
성서고고학이란 학문까지 있으니까요
이순신이나 세종대왕이 실존인물이라는 증거보다 예수가 실존인물이라는 증거가 100배 많다면 믿겠습니까??
단군신화를 말한다면 여러가지 설도많고 모순 투성이죠...
// 단군신화 또한 역사적,고고학적,문학적,과학적인 가치는 매우 뛰어납니다.
// 오래전쓰인 그 많은 분량의 내용의 책이 높은 가치가 없을수가 없죠. 그내용중에 사실이 아닌점이 포함되었더라도 말이죠.
// 단군신화에 여러가지설과 모순이 머죠?
// 곰이 인간이 될수 있냐? 라는 답변을 원하는거 아닙니다.
// 모세가 사해를 가르고, 앉은뱅이를 일어나게 한 지금의 우리로썬 이해할수 없는 사실을 어떤 근거로 믿느냔 예기입니다.
// 비유가 마음에 안드신다고 했지만 제가 가장 이해를 쉽게 하기위해선 이방법 뿐인거 같아 부득이하게 또 비유를 합니다.
// 제가 어느날 죽었습니다. 제 주변사람들이 은빛날개는 앉은뱅이를 고치고 비와 바람을 부르는 능력이 있었다고
// '은빛날개전' 이라는 책에 적었다고 합시다. 천년후의 사람이 저 내용이 사실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수 있습니까?
// 예수가 실제로 존재했는지가 사실이라고 해도 예수가 보인 기적이 사실인것을 무슨수로 기독교에선 증명했는지
// 전 그방법이 너무 궁금합니다. 이차돈의 예또한 그렇고요.
2.성경이란 다른 시대의 여러사람이 작성한 역사서입니다.
역사서이긴 하지만, 단순한 역사를 기술한게 아니라 이스라엘의 신과 그 백성들의 역사를 기록한 것이죠.
그런데 신기한 점은 이렇게 다른 시대에 사는 여러사람이 쓴 성경이 전체적으로 전혀 모순없이 기록되어졌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보통 역사서와는 많은 다른 점인데, 이 때문에 성경은 믿을 만하고, 전 세계적으로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될 수 있었던 것이죠.
단군신화같은 경우는, 그 시대에 사는 어느 특정인물이 기록한 것이므로 그 사람의 주관이 섞였는지, 또는 그게 사실인지 분간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냥 소설쓰듯이 써내려 간게 신화가 된 것일수도 있고, 당시에 유행하던 재미있는 이야기였을 수도 있죠.
그러나 성경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6000년동안 여러사람에 의해 기록되어졌고, 어느 순간 그 모든 것이 한자리에 모여 성경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전 시대의 예언이 성취된 것을 후세사람이 기록하고, 또한 그 기록한 내용을 보면, 전혀 모순이 없기때문에 도저히 여러사람이 썼다고 믿기 않을 만큼 정교하죠.
물론 번역본은 가끔 오역을 한 경우가 있어 시제가 일치하지 않는 부분이나 단어를 바꿔 기록한 부분이 있기도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번역본이지 원본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성경을 단군신화의 이야기와 같은 등급으로 보는 것은 조금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여기까지 제가 주장하는바를 요약한 글들을 찾아서 올리는 것입니다.
// 성경의 원본은 교황청에 보관되어있으면 절대 공개하지 않아 그내용을 알수 없다고 합니다.
// 어떤 근거로 님은 성경의 원본과 님이 보는 성경의 내용이 같다고 생각하죠? 만약에 그렇다면
// 교황청에선 왜 내용을 공개하지 않을까요?
네번째
이번에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님께서는 물론이고 저역시 절대자를 대변할수 없다는것입니다.
// 저부분에 대한 대답은 님뿐 아니라 다른 기독교인에게 물어도 같은 대답이었습니다.
// 저렇게 대답하실거 같아서 그렇게 예기하면 할말이 없다고 했습니다만
// 저런 누구나 생각할만한 오해에 대해 하나님은 왜 속시원한 대답을 안줄까요?
//
// 예수가 세상에 나와 일반인에 비해 많은 업적을 남겼습니다. 그렇지만 예수의 업적이
// 위인전기에 나오는 여느 위인들에 비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까? 그는 30년정도
// 세상에 나와 당시에 많은 기적을 보였지만 그기적들이 그이후의 사람이나 많은 사람에게
//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대단함을 보이는데는 큰역활을 했겠죠.
// 그또한 성경의 기록된 사실이 사실이라는 가정하에서 말이죠. 그리고 언젠간 다시부활한다는
// 말만 남긴체 2000년이 넘게 아무소식이 없습니다.
// 덕분에 당시 다른종족에 비해 예수에게 가장 많은 도움과 기적을 본 유대인들이
// 현재 예수를 메시아로 인정을 안하고 있습니다.
// 유대교에선 예수를 메시아로 인정을 안하고 언제가 올 메시아를 아직 기다리고 있습니다.
// 아주 파렴치한 유대인들이죠. 파렴치해서 그렇다면 예수는 왜 세상에 왔을까요?
// 현상황으로 봐선 가장중요한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예수는 죽어서 아직까지
// 부활하지 못하고 있는거 같은데 님생각은 어떠신지...
그리고 "우연히 탄생한 세포가
딱 맞아떨어져서 지금의 세상이 될 가능성은 절대 없다"
이것을 저번에 제가 말씀드린 미토콘드리아 이브 유전자에 관한 내용같습니다만
이말씀을 드린것은 창조론,진화론 의 타당 가능성에 대한 토론이였던것으로 기억합니다.
미토콘드리아 이브 유전자란 간단하게 말해 인간의 생체서클,시간, 유전자 변의 속도등을 과학적 시계를 공식으로하여 측정한 인류의 기원이 4500년~6500년전으로
성경에서 말하는 인류의 기원과 일치 한다는것을 주장한것입니다.
이 시간이 가장 최근 연구 결과로 못박힌것이죠...
결론적으로 진화론보다 창조론이 더욱더 타당하다는거죠..
// 오스트랄로피태쿠스(정확한이름인지모르지만 하여튼 누굴말하는지 아시겠죠)부터 크레마뇽인까지
// 진화론에 의한 인류의 기원이 아닐까라고 생각되는 많은 해골이 발견되었습니다.(창조론에 의하면 저들은 그냥원숭이입니다)
// 왜 저 여러종의 원숭이들은 현존하는 원숭이에 비해 인간에 가까우면서 하필이면 현존하지않고
// 죄다 멸종했을까요? 그리고 현존하는 원숭이들의 화석은 몇천만년전에 왜 발견이 안되었으며
// 맘모스의 화석이 있는 연대에 코끼리의 화석은 발견이 안됩니다.이런것들이 수없이 많죠.
// 현존하는 가장오래된것이 바퀴벌레인데 지금의 바퀴벌레랑은 분명히 다릅니다.
// 왜 몇억년전에 살았던 생물들중에 그때부터 지금까지 똑같은 모습으로 존재하는 생물이
// 없을까요? 왜 조금씩 다를까요? 그런것이 있다면 진화론보다 창조론이 더 타당하다는
// 결정적인 근거가 될텐데 말이죠. 왜 하나님은 만들었다가 다 멸종시키고 약간 비슷한걸 새로만들고
// 또 멸종시키고 약간 비슷한걸 또 만들고를 반복하신걸까요? 이러지 않았다면
// 지금쯤 모든사람이 창조론을 믿을텐데 말이죠.
// 그리고 노아의 방주의 배에 어떻게 모든종의 생물을 다 태웠을까에 대한 답변또한 어떻게
// 생각하시는지를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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