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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토론방

원우님 제가 패배를 인정하겟습니다.

작성자카르마|작성시간04.03.06|조회수347 목록 댓글 31
그동안 설마설마 했습니다.기독교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유연하신 분이라
생각,중립적인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보시는 분인줄 알았습니다.
기독교도 가풍으로 그냥 참고만 하시는줄 알았습니다.벨섹에 기독교적인
선악구분을 하셨을때도 '아.아직 이분법적인 세계관을 버리지 못하셨구나.'
라고만 생각,세상은 이분법적인 선악관하곤 틀리다 라는걸 설득으로 알려드리러
했습니다.세상에 절대적인 선악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설명드리려했습니다.제 설명에
말돌리기와 논점흐리기로 계속 무한반복을 하실때도 '아.자신의 의견이 틀렸다는걸 인정하기 싫으신가보다.'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단군신화보다 성서가 더 사실적이라고 말하실때까지도 저는 그저 기독교적 가풍때문인가 보다 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창조론 주장을 보고 확실히 알게되었습니다.
원우님 제가 졌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원우님에 실체에 대해 눈치를 채지
못했습니다.저는 지금까지 대화가 불가능한 존재에게 대화를 시도하고 있었습니다.
원우님 죄송합니다.그동안 참 귀찬으셨죠? 이제 더 이상 사탄의 소리를 하지않겟습니다. 원우님, 님은 확실한 .광.신.도. 입니다.이제 앞으로 원우님의 말에 더이상
아무런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습니다. 원우님의 귀에 사악한 이교도의 말은 말로
들리시지 않으실겁니다.그러니 원우님도 이교도로 가득찬 이곳에서 벗어나시는게
어떻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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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바람의검사 | 작성시간 04.03.06 헐......카르마님 정말 실망입니다.자신의 패배를 기독교적인 광신자와는 상대하는게 잘못이었다는걸로 몰아부치셨는데...님의 패배는 논리의 패배입니다.광신자로 몰아세우셔서 윈우님을 깍아내리지 마십시요.
  • 작성자치우천 | 작성시간 04.03.06 광신자든 뭐든 이만 끝내요. 토론 그만 끝냅시다. 어디까지 가자는 겁니까? 각,각의 개인마다 생각하는것이 다를 수도 있는거지. 서로의 생각을 공유했으면 이젠 그만 끝내자구요. 더 이상 하다가는 현피 일어날꺼 같네요
  • 작성자내사랑조드 | 작성시간 04.03.06 원우님.....아는것도 많으시고....말도 조리있게 잘 하시는것 같은데.... 이제는 님도 지치셨나 보군요......아무튼 예에~수님 열심히 믿으세요^^
  • 작성자사무라이밥퍼쿄우 | 작성시간 04.03.07 종교믿고안믿고는 자유이거늘... 종교믿는사람한테 아무리 답답해도 광신도라그러는거는 너무심한거아닌가???
  • 작성자☆막내이모☆ | 작성시간 04.03.07 그만하세요.윗분들.더이상 꼬릿말을 금합니다.더 토론을 원하시면 메일을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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