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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토론방

토론이 종료가 되는 시점에..이글을 적는것이 좀 그렇지만...

작성자은빛날개|작성시간04.03.06|조회수141 목록 댓글 4
적어봅니다...너무 갑갑해서요..T_T




/////////////////저의생각
1.단군신화의 모순
곰이 인간이 될수 있냐?:맞습니다. 저도 이런 의도가 아니었죠..
제가 알기로 토테미즘에 의거하여 그당시 부족사회를 상징화한것이라는 설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제가 말하는 모순은 단군신화에 나오는 이런 동화적인 내용을 이건 이래서 이렇다 저건 저래서 저렇다라는 설들이 무진장많습니다.
단군신화같은 경우는, 그 시대에 사는 어느 특정인물이 기록한 것이므로 그 사람의 주관이 섞였는지, 또는 그게 사실인지 분간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냥 소설쓰듯이 써내려 간게 신화가 된 것일수도 있고, 당시에 유행하던 재미있는 이야기였을 수도 있죠.

2.저도 은빛날개님처럼 성경에 나오는 기적을 믿으란것은 아닙니다.
성경이 과학적토대로 가치가 높으며 모순이 없다는것을 믿으란 소립니다.
6000년동안 여러사람에 의해 기록되어졌고, 어느 순간 그 모든 것이 한자리에 모여 성경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전 시대의 예언이 성취된 것을 후세사람이 기록하고, 또한 그 기록한 내용을 보면, 전혀 모순이 없기때문에 도저히 여러사람이 썼다고 믿기 않을 만큼 정교하죠.

만약 단군신화가 성경정도의 가치가 있고 모순이 없다면 아마 굉장한것이겠죠.
하지만 그렇지 않다는겁니다.
과학적이고 이론적인 시각으로 보시라는 말입니다.


//// 성경에 나오는 많은 내용이 역사적으로 실존했던것이라는 것에 대해 저는 거짓이라고 생각하는것이
//// 아닙니다. 예수도 실존했고, 모세도 실존했습니다. 하지만 그사실로 예수가
//// 하나님의 아들이고 하나님이 존재하고 그외의 현재 과학적으로 증명할수 없는 것에
//// 대해 어떻게 사실이라는 것을 믿냔 말이죠. 이차돈이 처형을 당한 것은 사실이죠.
//// 꽃비가 내리고 흰피가 난것을 사실인지 믿을수 없는거 아닙니까?
//// 예수가 실존했던것은 사실이라고 믿지만 그가 보여줬던 많은 것들을 어떻게
//// 믿고 예수를 특별한 존재로 받아 들이시냔 말이죠. '은빛날개전'에 제가 앉은뱅이를 고치고
//// 비와 바람을 부르는 능력이 있다고 적었으면 그걸 먼수로 후세사람들이 믿냔겁니다.
//// 예수가 저와 다름없이 평범한 인간이었을지 진짜 그런 기적을 남겼는지 어떻게 알고
//// 님은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믿는거냐는거죠?
//// 자꾸 같은 소리를 하는데 님은 성경을 특별하다는 가정하에 내용을 설명을 하고
//// 전 그렇지 않다고 가정하고 접근해가는겁니다. 그차이를 제발좀 이해해주시길..
//// 성경이란 책에 대해 옳다고 생각하고 접근하는것이랑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고 접근하는
//// 것이랑 어느접근이 제대로 된 접근인지는 굳이 예기안해도 아시겠죠?

은빛날개님의 말씀2
// 성경의 원본은 교황청에 보관되어있으면 절대 공개하지 않아 그내용을 알수 없다고 합니다.
// 어떤 근거로 님은 성경의 원본과 님이 보는 성경의 내용이 같다고 생각하죠? 만약에 그렇다면
// 교황청에선 왜 내용을 공개하지 않을까요?

/////////저의생각
공개가 되지 않는것이 아닙니다.
일반인들에게 오르락내리락 하기에는 워낙 위험한물건이기 때문에
권리가 있는 전문학자에게만 공개가 된다고 합니다.

//// 제가 알기론 공개가 안되는거로 알고 있습니다.
//// 공개가 된다면 그 전문학자들은 전부 기독교인이겠죠...
//// 짜고치는 고스톱이죠. 저사실에 대해 아무런 의심을 안한다는거 자체가...
//// 맹신이죠...
//// 현재로썬 만약 성경이 틀리다는 것을 알았다고 하더라도
//// 공개할수 없죠. 그 결과가 엄청날테니까요.


은빛날개님의 말씀3
//이번에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님께서는 물론이고 저역시 절대자를 대변할수 없다는것입니다.
///////저의생각
이말을 한것은 님께서도 아시다시피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은
우리의 과학과 이론으로는 도저히 설명불가능한 존재 입니다.
우리와 같은 인격체로 절대자를 생각한다는건 무리죠...

//// 제 말은 엄청나게 적은 확률과 하나님으로써 오해가 살만한것을
//// 절대자의 생각이라 알수없다고 생각하고 끝내버리는
//// 것을 말합니다. 저건 제가 봤을땐 말도 안되지만 그렇다고
//// 치고 정작 가장중요한 유대교가 예수를 인정안하는 부분에 대해
//// 어떻게 생각을 하는지요?




진화론의 오류입니다.
-1. 진화론은 우연에 의해서 생명이 탄생되고 진화가 진행되었다고 말한다.
//// 10^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의 수가 적힌 주사위를 던져서 1이 나올때
//// 지금의 세상이 만들어진다고 합시다. 저 주사위를 우주전체에 던지고 1초에 한번씩 던진다고
//// 하면 어느순간에 1이 나오지 않을까요?
//// 덕분에 이 광활한 우주에 생물이 사는 곳은 지구하나 혹은 어딘지 모를 몇몇의 별뿐이겠죠.
//// 지구도 탄생할때 바로 생물이 산것은 아니죠.
//// 또 예를 들겠습니다. 생물이 우연히 탄생활 확률이 매우 낮습니다.
//// 저것은 님이 1월1일 1시에 버스를 타고 가는데 1시30분에 남대문앞을 지나는데
//// 그지점에서 사고가 날확률과 같은겁니다. 그 가능성은 없다고 봐도 되겠죠.
//// 하지만 전세계적으로 교통사고로 수많은 사람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 확률을 계산하는 방법이 잘못되었단 거죠. 저 우연은 충분히 일어날수 있습니다.
-2. 진화는 열역학 제2법칙을 위반한다.
//// 이건 먼소린지 몰라서...T_T 검색엔진에서 찾아봐도 먼소린지 모르겟음..-_-;
-3. 중간화석이 없다.
//// 진화론에 의하면 A라는 고대생물이 AA로 진화했다고 합니다.
//// 중간단계가 없죠. 근데 만약에 A'라는 중간단계가 발견되었습니다.
//// 그럼 님은 그렇게 예기하겠죠.
//// A와 A'사이에 중간단계가 없다.
//// 또 A와 A'사이에 A''라는 것이 발견되면...
//// A와 A'' 사이에 중간단계가 없다...화석이라는것이 생길확률은 아주 낮습니다.
//// 지구상에 존재했던 모든생물의 화석이 남는것도 아니고..
//// 그 극소수의 화석이 남는데 모든 중간과정이 다 남을거라고 생각하는건...좀...
-4. 생명의 분류간에는 명확한 경계가 있다.
//// 진화는 트리구조로 진화합니다.
//// 쭉 진행되어 왔으니 처음의 조금의 차이가 뒤에가면 많이 생길수밖에 없죠.
-5. 진화는 관찰된 적이 없다.
//// 몇천만년에 아주 조금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서 인간 정도로 진화합니다.
//// 지금의 우리가 그것을 눈으로 관찰한다면 그건 아주큰 행운이겠죠.
//// 전에 예기한 황,흑,백인은 진화가 아니라면 어떻게 된것인지에 대한
//// 대답도 듣지 못한것 같습니다.
-6. 진화론은 단지 이론이며; 결코 증명되지 않았다.
//// 창조론도 같은 론입니다. 창조론도 당연히 결코 증명되지 않았습니다.


덧붙여,
-무에서 어떻게 유가 나올수 있느냐??
(큰범위의 물리학과 작은 범위의 진화론을 구별못함에 의한)
//// 왜 생명의 탄생이 무에서 유라고 생각하죠..-_-;? 님의 이론대로라면..
//// 식물은 어떻게 살죠? 식물은 물과 태양열만으로 사는데...
//// 정확히 말하면 지구상의 모든 생물은 태양열만으로 자급자족으로
//// 살고 있죠. 생명의 탄생당시 태양열과 물은 있었습니다.
//// 큰범위의 물리학과 작은 범위의 진화론..은 먼소린지 모르겠음..
-원숭이는 왜 인간으로 진화하지 않느냐???
//// 인간이 될지는 모르지만...하고 있는지 모르는거 아닙니까?


////저의 생각
저의 짧은 식견으로는 많은 말씀은 못드리고
진화론이 타당하다면 지금 지구에는 진화의 중간과정의 인간이 존재 하여야합니다.

또한 제의도는 창조론이 맞다고 믿기는 하지만
무신론자인님께 믿으라는 소리가 아닙니다.

진화론보다 사실일 확률이 높다는 말이죠...

//// 위의 답변으로 이부분은 적은거 같습니다.

은빛날개님의 말씀4
// 그리고 노아의 방주의 배에 어떻게 모든종의 생물을 다 태웠을까에 대한 답변또한 어떻게
// 생각하시는지를 듣고 싶습니다.
////////저의생각
노아의 방주에 대한 자료는 너무나 많아서 제가 설명드리기는 뭐하고 찾아보시는편이 빠를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런식의 토론은 무의미 한것 같습니다.
예전에도 서로 꼬리를 물고 물어서 그냥 끝난적이 있죠??
왠지 이번에도 그럴것 같습니다.




열역학2법칙을 찾을려고 한 검색에서 발견한것인데
진화론이 틀린점에 대해 적힌 글입니다.
그밑에 반박이 있는데 제가 위에 적은 내용이랑 비슷한 부분도 있고
저보다 지식이 많아서 인지 더 나은 내용이 많네요
한번 읽어보시길...

http://blog.empas.com/jinguja/562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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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강진화 | 작성시간 04.03.06 애시당초 원우님과 토론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원우님이 생각에서 배치되는 주장을 하는한 토론이 아닌 감정싸움으로만 이어지지 않을까 봅니다. 이런말 하는 말한느 저에게 마귀가 씌였다라고 "원천봉천의 오류" 아이템을 날리면 안되는디..
  • 작성자강진화 | 작성시간 04.03.06 "너임마 너는 항상 틀렸고 네가 맞아"란 자세가 견지 되는한 토론은 평행성으로. 원우님께선 이곳 회원분들이 삐뚤어졌으며 진리를 거부하는 존재라고 이미 가정하시고 토론이란 빌미로 불쌍한 존재들을 바른길로 이끌겠다는 교화의 마음가짐으로 예기하시는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다른 상대들의 주장이란에 이미 잘못이
  • 작성자강진화 | 작성시간 04.03.06 있고 그걸 고쳐야 하는게 하느님의 아들로써의 임무를 수행하시는 것으로만 보입니다. 그렇지않다면 토론을 제기하실때와 지금은 약간이라도 상대를 보는 자세가 달라지셔야 하는데 쭈욱 일관성을 유지하시면서 원우님 기준에서 상대의 잘못됨만 꾸짖고 있습니다. 이건 토론은 아닙니다. 훈육이나 설교로 보아야 적합하죠
  • 작성자카르마 | 작성시간 04.03.07 원우님은 그저 '그리 믿으십시오.'라고 하고 상대를 않하는게 좋은 대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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