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곳에서 가독교에 대한 말들이 많은것 같아서 제가 생각해오던 한국기독교의
문제에 대해서 얘기 해봅니다.
이글은 제가 딴지 토론에 올렸던 글이라서 말투가 좀 직선적이고 반말위주인걸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먼저 많은 기독교인들이 저지르는 특히 한국의 기독교인들..우수운 일들...종교,신앙과 현실 ,객관과학을 구분하지 못한다는것.종교는 종교일뿐 절대 과학과 객관으로 증명되어질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우리가 어떤 여자나 남자가 정말 멋있다 예쁘다고 할때 ,아무리 많은 사람이 이쁘다고 해도 본인이 아니라고 느낀다면 거기에 어떤 이론이 있을수가 있을까?
그것은 결국 그 한사람의 주관적인 취향이요 판단일뿐 그걸 굳이 과학적으로 객관적으로 입증해야할 또한 입증가능한 명제가 처음부터 아닌것이다.
그것은 객관과 주관이라는 서로 출발부터가 다른 영역의 문제인것이다
그런데 이와같은 처음부터 비교가 안되는 아주 다른 두개의 명제를 기독교인들 특히 미국의 근본주의적 기독교에
지대한 영향을 받았고 또한 받고있는 한국의 기독교인들은 오늘도 어제도 또는 내일도 저지르고 있는것이다.
기독교경전은 말그대로 하난의 종교의 경전이다.불경이나 코란 또는 그외의 수많은 큭고작은 종교의 경전과 다를바가 없는것이다.그렇기에 그속에는 수없이 많은 종교적 신화적 일화들이 배열되어있고 종교인들은 그속에서 영감을 얻는다.
단 그 종교를 신봉하는 사람들에게서만...
그외의 비종교인들에게는 하나의 교양서일뿐 어떤 의미도 가지기 어렵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은 단순히 자신들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영감으로 스스로 행복하고 사회에 이로운 영향을 미치면 충분히 환영받을만한 그 경계선을 지키지 못하고 그 밖으로 종교적인 교의들을 이끌고 뛰쳐 나온다.거기서부터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하는것이다.
그 가장 쉬운 예로서 바로 노아의 홍수니 천지창조이니 홍해가르기등이다.
상식적으로 생각할때 그와 같은 일들이 가능한가?
아마도 지각있는 상식적인 일반인들이라면 아니라고 대답하지 않을까?
그와같은 일들이 현실에서 가능하려면 위에 어떤 분이 쓰셨듯이 그 종교의 신의 힘을 빌지 않으면 불가능한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와같은 일들에는 반드시 종교적인 신념이 대단히 중요한 역할들을 하는것이다.
즉 신념이 있는자에게는 그것이 과학적이냐 아니냐가 문제가 아니라 그것이 그 종교내에서 어떠한 의미를 갖느냐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또한 그 신의 권능에 의하여 가능할것이라고 믿기!!!!때문에 그것의 현실적 객관적 가능성의 의미는 가치를 잃어버리는것이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그렇게 믿기!!!!!!때문에 그것이 기독교인들에게는 사실인것이다.
이것이 결정적으로 비기독교인과 기독교인간의 사고의 거리가 만들어지게 되고 서로 대화가 막히게 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인것이다.
그런게 여기서 문제가 되는것은 기독교인들이 이러한 문제의 본질을 인지하고 거기에 성숙한 종교인의 모습으로 사태를 대한다면 현재 수없이 발생하는 기독교의 한국사회내에서 비기독교인과의 불필요한 갈등은 현저하게 감소할것이라는것이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매우 애석하게도 현재 한국의 유치하고 아직 걸음마 단계도 지나지 않은듯한 기독교라는 종교의 성숙도로서는 그러한 모습을 기대하기가 매우 어렵다
또한 썪어빠진 기독교 -여기서 기독교란 개신교 천주교 모두임-의 종교적 지도자들은 일반신자에게 그러한 종교적 성숙도를 요구하지 않는다.
아니 바꿔말하면 그러한 성숙한 종교인들이 발생하는것을 내심 두려워 한다고 해야할까?
자신들의 권위에 도전을 받을까 두려운게 아닌가?
또한 물질적인 기반의 붕괴역시 ..
일반인들에게 기독교는 크리스마스이상의 의미가 없다.
그런데도 기독교인들은 예수천당이니 불신지옥이니 협박성 발언을 하는 유치하고 무지한 저능아적인 신자들을 양산하고 있으며 경전내에서만 신자들에게만 유의미할 냉요들을 과학적으로 증명하겠다며 스스소 종교와 객관 과학의 전혀다른 차원을 혼동하며 일반인들에게도 그러한 어불성설적인 사실들을 일점일획도 오류가 없다고 강요하려든다.
스스로 분란을 일으키는것이다.
그렇기때문에 이와같은 질문들이 힐난들이 비난과 비판이 생겨나는것이다.
스스로 기독교인들이 그 종교적 테두리안에서 스스로 성국하는 모습을 보였다면 지금까지 기독교의 어두운 이미즈는 많은 부분 희석될수도 있었을텐데 기독교는 스스로 오물을 뒤집어쓰고 있다.
한심한 기독교...지금까지 역사상 수없이 많은 범죄와 죄악에 관여해왔으며 지금역시 그러하며 수없이 많은 타종교들은 감히 따라오지도 못할만큼의 이단과 사이비를 양산하여 사회적지탄을 받고 있으면서도 스스로 선택받았다고 자위하며 오만한 콧대를 숙일줄도 모르고 겸손이란 두글자는 공책에만 써있을뿐 절대로 실천하지 않고 누가 기독교의 폐악을 지탄이라도 하면 광적인 종교적신념에 화신이 되어서 그러헌 자신들에게 손해가 될듯한 발언을 하는 근원지를 반드시 분쇄하고 마는 종교적 파시스트적인 모습까지도 보이면서도 오히려 자신들이 핍박받고 있다며 순교자인척하는 더러운 위선자들.
신인지 아닌지 관심 없지만 그래도 예수가 주절거린 몇마디 쓸모있는 말들조차도 스스로 인간이라서 어쩔수 없다고 용도 폐기해버리곤 일주일간 할짓다하고 나서 일요일날 간단히 기도하고 용서받았다고 우르르 몰려나오는 ...
한심하다....과학적사실이니 아니니 남들 설득하려하기 이전에 종교로서 부끄럽지 않은 모습을 먼저 가꾸라고 해주고 싶다.
허구헌날 부녀자들이나 강간하는게 왜 유독 기독교에는 그리도 많은가?
비판을 허용하지 않는 무식한 전제주의적 구조때문이다.
시대가 어느때인데..
쯔쯔 믿건 말건 상관없지만 최소한 이웃에게 피해는 주지말아야지...
아픈곳찔리면 발끈하는 기독교 ...다 사탄의 자식이란다.자기들 듣기싫은 말하면 뱀의 혓바닥을 잘라야한댄다.
한심하고 유치한 기독교인들 남을 비판하기 이전에 먼저 어른이 되길 .최소한 남에게 피해는 주지말아야지 .
문제에 대해서 얘기 해봅니다.
이글은 제가 딴지 토론에 올렸던 글이라서 말투가 좀 직선적이고 반말위주인걸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먼저 많은 기독교인들이 저지르는 특히 한국의 기독교인들..우수운 일들...종교,신앙과 현실 ,객관과학을 구분하지 못한다는것.종교는 종교일뿐 절대 과학과 객관으로 증명되어질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우리가 어떤 여자나 남자가 정말 멋있다 예쁘다고 할때 ,아무리 많은 사람이 이쁘다고 해도 본인이 아니라고 느낀다면 거기에 어떤 이론이 있을수가 있을까?
그것은 결국 그 한사람의 주관적인 취향이요 판단일뿐 그걸 굳이 과학적으로 객관적으로 입증해야할 또한 입증가능한 명제가 처음부터 아닌것이다.
그것은 객관과 주관이라는 서로 출발부터가 다른 영역의 문제인것이다
그런데 이와같은 처음부터 비교가 안되는 아주 다른 두개의 명제를 기독교인들 특히 미국의 근본주의적 기독교에
지대한 영향을 받았고 또한 받고있는 한국의 기독교인들은 오늘도 어제도 또는 내일도 저지르고 있는것이다.
기독교경전은 말그대로 하난의 종교의 경전이다.불경이나 코란 또는 그외의 수많은 큭고작은 종교의 경전과 다를바가 없는것이다.그렇기에 그속에는 수없이 많은 종교적 신화적 일화들이 배열되어있고 종교인들은 그속에서 영감을 얻는다.
단 그 종교를 신봉하는 사람들에게서만...
그외의 비종교인들에게는 하나의 교양서일뿐 어떤 의미도 가지기 어렵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은 단순히 자신들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영감으로 스스로 행복하고 사회에 이로운 영향을 미치면 충분히 환영받을만한 그 경계선을 지키지 못하고 그 밖으로 종교적인 교의들을 이끌고 뛰쳐 나온다.거기서부터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하는것이다.
그 가장 쉬운 예로서 바로 노아의 홍수니 천지창조이니 홍해가르기등이다.
상식적으로 생각할때 그와 같은 일들이 가능한가?
아마도 지각있는 상식적인 일반인들이라면 아니라고 대답하지 않을까?
그와같은 일들이 현실에서 가능하려면 위에 어떤 분이 쓰셨듯이 그 종교의 신의 힘을 빌지 않으면 불가능한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와같은 일들에는 반드시 종교적인 신념이 대단히 중요한 역할들을 하는것이다.
즉 신념이 있는자에게는 그것이 과학적이냐 아니냐가 문제가 아니라 그것이 그 종교내에서 어떠한 의미를 갖느냐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또한 그 신의 권능에 의하여 가능할것이라고 믿기!!!!때문에 그것의 현실적 객관적 가능성의 의미는 가치를 잃어버리는것이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그렇게 믿기!!!!!!때문에 그것이 기독교인들에게는 사실인것이다.
이것이 결정적으로 비기독교인과 기독교인간의 사고의 거리가 만들어지게 되고 서로 대화가 막히게 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인것이다.
그런게 여기서 문제가 되는것은 기독교인들이 이러한 문제의 본질을 인지하고 거기에 성숙한 종교인의 모습으로 사태를 대한다면 현재 수없이 발생하는 기독교의 한국사회내에서 비기독교인과의 불필요한 갈등은 현저하게 감소할것이라는것이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매우 애석하게도 현재 한국의 유치하고 아직 걸음마 단계도 지나지 않은듯한 기독교라는 종교의 성숙도로서는 그러한 모습을 기대하기가 매우 어렵다
또한 썪어빠진 기독교 -여기서 기독교란 개신교 천주교 모두임-의 종교적 지도자들은 일반신자에게 그러한 종교적 성숙도를 요구하지 않는다.
아니 바꿔말하면 그러한 성숙한 종교인들이 발생하는것을 내심 두려워 한다고 해야할까?
자신들의 권위에 도전을 받을까 두려운게 아닌가?
또한 물질적인 기반의 붕괴역시 ..
일반인들에게 기독교는 크리스마스이상의 의미가 없다.
그런데도 기독교인들은 예수천당이니 불신지옥이니 협박성 발언을 하는 유치하고 무지한 저능아적인 신자들을 양산하고 있으며 경전내에서만 신자들에게만 유의미할 냉요들을 과학적으로 증명하겠다며 스스소 종교와 객관 과학의 전혀다른 차원을 혼동하며 일반인들에게도 그러한 어불성설적인 사실들을 일점일획도 오류가 없다고 강요하려든다.
스스로 분란을 일으키는것이다.
그렇기때문에 이와같은 질문들이 힐난들이 비난과 비판이 생겨나는것이다.
스스로 기독교인들이 그 종교적 테두리안에서 스스로 성국하는 모습을 보였다면 지금까지 기독교의 어두운 이미즈는 많은 부분 희석될수도 있었을텐데 기독교는 스스로 오물을 뒤집어쓰고 있다.
한심한 기독교...지금까지 역사상 수없이 많은 범죄와 죄악에 관여해왔으며 지금역시 그러하며 수없이 많은 타종교들은 감히 따라오지도 못할만큼의 이단과 사이비를 양산하여 사회적지탄을 받고 있으면서도 스스로 선택받았다고 자위하며 오만한 콧대를 숙일줄도 모르고 겸손이란 두글자는 공책에만 써있을뿐 절대로 실천하지 않고 누가 기독교의 폐악을 지탄이라도 하면 광적인 종교적신념에 화신이 되어서 그러헌 자신들에게 손해가 될듯한 발언을 하는 근원지를 반드시 분쇄하고 마는 종교적 파시스트적인 모습까지도 보이면서도 오히려 자신들이 핍박받고 있다며 순교자인척하는 더러운 위선자들.
신인지 아닌지 관심 없지만 그래도 예수가 주절거린 몇마디 쓸모있는 말들조차도 스스로 인간이라서 어쩔수 없다고 용도 폐기해버리곤 일주일간 할짓다하고 나서 일요일날 간단히 기도하고 용서받았다고 우르르 몰려나오는 ...
한심하다....과학적사실이니 아니니 남들 설득하려하기 이전에 종교로서 부끄럽지 않은 모습을 먼저 가꾸라고 해주고 싶다.
허구헌날 부녀자들이나 강간하는게 왜 유독 기독교에는 그리도 많은가?
비판을 허용하지 않는 무식한 전제주의적 구조때문이다.
시대가 어느때인데..
쯔쯔 믿건 말건 상관없지만 최소한 이웃에게 피해는 주지말아야지...
아픈곳찔리면 발끈하는 기독교 ...다 사탄의 자식이란다.자기들 듣기싫은 말하면 뱀의 혓바닥을 잘라야한댄다.
한심하고 유치한 기독교인들 남을 비판하기 이전에 먼저 어른이 되길 .최소한 남에게 피해는 주지말아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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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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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issfromaros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3.06 뭐 여기도 기독교에 대해서 말들이 많더군요.얘기해도 소용은 없겠지만 보고 있으려니 참 한숨만 나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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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사랑조드 작성시간 04.03.06 대한민국 한복판에....헬기타고 밑을 내려다 보면 뭐가 보이는지 아십니까? 몇백미터 간격으로...십자가가 주루루룩.....십일조....광신도.....비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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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절단 매니아!!! 작성시간 04.03.07 베르 토론방에서 기독교 비방글이라... 뭐 종교 비난하는 글을 보면 비과학적이라는 레퍼토리가 자주 등장하는데 사실 과학적이란거 별로 대단한거 없죠. 밝혀낸 것보다 못밝혀 낸게 더 많으니깐요. 가장 합리적으로 할 수 있는건 의심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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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issfromaros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3.07 의심은 과학의 기초랍니다.의심없이 믿으라는게 기독교교리구요 .종교를 비난하는게 아니라 자신과 다른 이들을 용납하지 않는 맹신을 경계하자는거에요.그게 얼마나 무서운건지 아시잖습니까?우리와 다른 사람이라고 해도 피해주지 않는범위에서 평화롭게 공존해야죠.기독교가 그걸 용납하지 않는게 문제라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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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막내이모☆ 작성시간 04.03.07 종교언급에 대해 이제 토론을 중지합니다. 그만하세요.더 종교토론을 원하시면 서로의 메일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