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생각
1.단군신화의 모순
곰이 인간이 될수 있냐?:맞습니다. 저도 이런 의도가 아니었죠..
제가 알기로 토테미즘에 의거하여 그당시 부족사회를 상징화한것이라는 설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제가 말하는 모순은 단군신화에 나오는 이런 동화적인 내용을 이건 이래서 이렇다 저건 저래서 저렇다라는 설들이 무진장많습니다.
단군신화같은 경우는, 그 시대에 사는 어느 특정인물이 기록한 것이므로 그 사람의 주관이 섞였는지, 또는 그게 사실인지 분간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냥 소설쓰듯이 써내려 간게 신화가 된 것일수도 있고, 당시에 유행하던 재미있는 이야기였을 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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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기독교경전도 마찬가지 아닙니까?ㅡㅡ;;
2.저도 은빛날개님처럼 성경에 나오는 기적을 믿으란것은 아닙니다.
성경이 과학적토대로 가치가 높으며 모순이 없다는것을 믿으란 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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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의 어느 부분이 과학적토대로 가치가 높습니까?
구체적으로 지적해주시겠어요?
그리고 모순된게 너무 많은게 기독교 경전의 특징 아닙니까?
아니라고 믿는게 기독교인의 특징이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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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년동안 여러사람에 의해 기록되어졌고, 어느 순간 그 모든 것이 한자리에 모여 성경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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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순간에 모여서 만들어진게 아니죠 상당히 여러번에 걸쳐서 종교회의를 걸쳐서 그당시 종교인들이 여러번에 걸쳐 손질해서 아귀가 맞는 판본들만을 모아서
당시에 생각했던 신학적관념에 맞도록 꿰어 맞춘것이죠.이런 사실들은 신학교에서 다 가르쳐 준답니다.목사들도 알고 있는 사실이구요 .목사는 이런 얘기들은 안합니다.하면 신자들이 가져온 기독교에 대한 관념에 많은 변화가 생길걸 다 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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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시대의 예언이 성취된 것을 후세사람이 기록하고, 또한 그 기록한 내용을 보면, 전혀 모순이 없기때문에 도저히 여러사람이 썼다고 믿기 않을 만큼 정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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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이 없다라...
허허 글쎄요 그렇게 믿으라고 교회에서 가르치겠죠.
허나 그럼에도 상당히 모순이 많은게 경전이죠 .신자들만 모순이 없다고 얘기하죠.
그리고 모순이 많을수 밖에 없는것이 무수하게 많은 경전의 원래 판본들을
그래도 말이 되도록 하나로 꿰어 맞추려고 노력은 했지만 워낙에 다른 종류의 이야기를 억지로 하나로 꿰어 맞추다보니 어쩔수 없이 얘기가 안맞는 부분이 많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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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단군신화가 성경정도의 가치가 있고 모순이 없다면 아마 굉장한것이겠죠.
하지만 그렇지않다는거에요.
과학적이고 이론적인 시각으로 보시라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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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이고 이론적으로 보면 기독교경전처럼 허무맹랑한 소설이 어디 있나요?
/////////저의생각
공개가 되지 않는것이 아닙니다.
일반인들에게 오르락내리락 하기에는 워낙 위험한물건이기 때문에
권리가 있는 전문학자에게만 공개가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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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위험할까요?
바로 기독교를 뿌리부터 흔들어버릴까봐 두려운거죠.
교회에서 가르쳐준 사실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스스로 진실들을 좀 알아보시죠.
서점에 가면 그런 책은 아주 많아요
///////저의생각
이말을 한것은 님께서도 아시다시피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은
우리의 과학과 이론으로는 도저히 설명불가능한 존재 입니다.
우리와 같은 인격체로 절대자를 생각한다는건 무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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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기독교에서 아주 즐겨 사용하는 아주 오래된 불가지론이죠?
너무도 상투적이라서 지겨운 내용이죠.아주 좋은 방패막이죠 기독교 입장에서는
그런데 문제는 야훼를 굳이 과학으로 설명할 이유가 없다는거죠.
이유는 과학과 신앙은 처음부터영역이 다르니까
신앙은 그냥 믿으면 그 종교안에 있는것이 진실이 되는것이고 과학은 여러차례의 검증과 실험을 통해 객관화된 사실을 그냥 받아드리는것일뿐 믿는게 아니거든요.
애초부터 출발이 다른 영역입니다
그걸 혼동하는게 기독교인이죠.일반인들은 그런 기독교인이 우습게 보이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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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생각
저의 짧은 식견으로는 많은 말씀은 못드리고
진화론이 타당하다면 지금 지구에는 진화의 중간과정의 인간이 존재 하여야합니다.
또한 제의도는 창조론이 맞다고 믿기는 하지만
무신론자인님께 믿으라는 소리가 아닙니다.
진화론보다 사실일 확률이 높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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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가 사실일 확률이 높다는 말의 근거가 무엇입니까?
기독교경전외에 들어줄 만한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근거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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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생각
노아의 방주에 대한 자료는 너무나 많아서 제가 설명드리기는 뭐하고 찾아보시는편이 빠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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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안되니까 이런저런 설명들이 쓸데 없이 많아 지는겁니다.
쉽게 증명될 논제라면 그렇게 많은 해설이 필요 없는겁니다.
바로 노아의 방주가 그렇죠.
상식적으로 방주가 아무리 크다고 그안에 모든 생물을 담는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걸 굳이 옳다고 설명하자니 말이 많아 지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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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원우 작성시간 04.03.07 답답합니다. TV에서본 무신론 과학자가 한 대사를 그대로 적어드리죠... "현재까지 성경의 모순은 없습니다" 지구상의 모든지식인들이 총동원되어서 연구된 결과입니다. 부정해봤자 소용없단 말입니다. 성경의 과학적,이론적 가치를 인정하라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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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막내이모☆ 작성시간 04.03.07 더이상 종교에 대해서는 토론을 중제합니다.더토론을 원하시면 각자의 메일을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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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issfromaros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3.09 제가 고등학교 다니던 시절에도 원우님이 얘기하시는 그런 얘기는 수도 없이 들었습니다만.....달라진것은 없고 오히려 기독교인들의 부패하고 추악함은 더하면 더했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는다는...세상의 수많은 사람이 있는만큼 그만한 수의 관점이 존재하는겁니다.티비는 바보상자에요.그걸 다 믿으시다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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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issfromaros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3.09 역사적으로 지구상의 모든 과학자가 촏동원되서 기독교경전을 연구한적은 없어요.언제 그런일이 있었는지 구체적으로 근거를 얘기해보세요.그냥 그렇다더라 하는 근거 없는 얘기는 기독교계에서 흔히 빠지기 쉬운 함정이죠.경전은 종교경전으로 존재할때 가치가 있어요.그 테두리를 벗어나려고 하면 종교적 가치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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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issfromaros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3.09 위협받게 된다는걸 알아두세요.그만 하도록 하죠.님에게는 아직 시간이 필요할듯하네요.시간이 나시면 기독교계열 책외에 다른 분야의 챡들을 좀 더 많이 폭넒게 읽어보세요.아참 신학의 성립과정을 공부헤보시는것도 도움이 되시겠네요.역사를 더 알아보시면 생각이 많이 달라지실겁니다.목사 너무 믿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