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득이 하게 소개를 위해 스캔 그림을 사용 했습니다.]**
지금까지 베르세르크에는 수많은 사도들이 나와서 우리를 즐겁개 해 주었습니다.
그들의 다양하고 기괴한 모습은 우리들을 흥분 시켰고, 전투장면은 더욱더 그러하였지요.
헌데, 이 모든 사도들의 위엄을 뛰어넘는(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캐릭터 1위 이신
불사의 조드 공을 누르고!) 엄청난 사도의 등장이 있었나니.....! 그것은 바로.......!
첫 등장부터 엄청난 포스를 내뿜으시는 우리의 [가니슈카 대제] 이셨습니다.
이 때부터 직감했지요. [조드를 뛰어넘는 포스의 등장인가!] 라고....
기대를 져 버리지는 않더군요. 역시나 엄청난 모습이였습니다.
이 모습을 본 순간, 조드는 저~ 멀리 이데아 너머 혼돈의 왕국으로 쫓겨나가 버리더군요.
멋있지 않습니까? 제 개인적인 주관으로는 고드핸드들도 쉽게 깨부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왕을 일개 신하가 쳐부술수는 없지만.)
위풍당당 합니다! 카리스마 넘치는 이 얼굴!
조드의 카리스마는 확실히 뭉개져 버렸습니다. 쿠샨 제국의 황제.
모든 사도들 가운데에 가장 지위가 높은 사도로군요.
17권에서 잠깐 보여진, 대군대를 이끌고 미들랜드를 쳐들어 오는 장면에서 부터 반했습니다.
조드를 뛰어넘는 카리스마가 있을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말이지요.
앉아만 있어도 마구마구 포스를 내뿜습니다. 손으로만 '쉭~' 쓸어도 엄청난 파괴력을 지닐듯 한 모습.
이렇게 마음에 쏙 드는 캐릭터는 정말이지 오랜만 입니다. 성격도 멋잇습니다.
[이 부정한 세계에 군림하는 마왕으로서 나는 신에게 대항하겠어] 라니!
정말이지.......대단하다고 할 수 밖에는 없는 듯 합니다. [공포의 제왕] 恐帝 라는 말이 딱입니다.
생각 같아선, 가니슈카 대제가 그리피스를 해치우고 고드핸드의 수장으로 올랐으면 좋겠군요.
(아니, 정말로. 그만큼 좋아하게 되어버렸습니다 ;;;;;;)
위압감이 철철 흘러 넘칩니다. 마왕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군요.
주관적 견해로는 그 고드핸드들도 이만큼의 포스를(=강력한 모습을) 보여준 적은 없는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최고의 포스를 느끼는 그림]
조드가 무(懋)를 대표한다면, 가니슈카 대제는 문(文)을 대표한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조금 억측같지만, 자신이 직접 싸우지도 않고서 미들랜드를 순식간에 점령한 것을 보면, 상당한 전략가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옥문을 열어서 꺼내온 귀병들이 있지만.)
위압감 입니다! 마신, 마신, 마신!!!!! 마신입니다, 예에! 엄청나게 강력한!
조드 따위는 쉽게 부수어 트릴수 있을것 같은 강력한! 강력한!!!!!(탕!) 너무 가니슈카 대제 찬양만 했군요;;;
이미 가니슈카 대제에게 흠뻑 취해서, 소설방에 가니슈카 대제 전기를 올려볼 생각도;;;
가니슈카 대제 좋아 하시는 분들은 없나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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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크매니아 작성시간 05.01.15 강력한 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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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T_TT 작성시간 05.01.16 사도는 사도....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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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이드링크 작성시간 05.01.17 강력한 변태 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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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십일비도/-1 작성시간 05.02.04 가츠가 가니슈카 대제를 만난다면, 낙인에서 피가 얼마나 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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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워리어 작성시간 05.02.05 로크스인가? 정말 멋지던데. 존댓말하다가 갑자기 "인간의 법도또윈 배제하고 사도로써 묻겠다. 너 왜 주인에게 거역하는거냐?" 이 말한마디 정말 카리스마였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