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골기사
그가 고드핸드와 처절한 싸움끝에
쓰러젔다.
그는 가츠에게 자신의 해골 투구를
벗겨줄 것을 요구한다.
가츠가 그의 해골투구를 벗기자
해골투구 안에 있던 노쇠한 가이젤리크의
얼굴이 들어난다.
그리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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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니 애비다"
.....= =;;;(이거 4칸 만화로 만들어 주심 잼잇을듯)
그가 고드핸드와 처절한 싸움끝에
쓰러젔다.
그는 가츠에게 자신의 해골 투구를
벗겨줄 것을 요구한다.
가츠가 그의 해골투구를 벗기자
해골투구 안에 있던 노쇠한 가이젤리크의
얼굴이 들어난다.
그리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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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니 애비다"
.....= =;;;(이거 4칸 만화로 만들어 주심 잼잇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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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대담 작성시간 05.12.27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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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너지 ☜ 작성시간 05.12.27 예전에 어떤 회원님이 이런 식으로 소설을 썼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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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창천(蒼天) 발뭉크 백작☞ 작성시간 06.01.04 매의단! 군이 소설에다 썼던 걸 아주 약간 바꾼 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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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얀 불꽃 작성시간 06.01.16 그럴지도 모르죠 ㅋㅋㅋㅋ 가츠의 어머니는 밝혀졌지만(죽은채 얼굴만이지만) 아버지는 누군지 모르니 ㅋ 실없는 농담이니 태클 걸지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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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스로의검으로 작성시간 06.01.22 푸하하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웃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