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embranzas 기억

작성시간15.03.17|조회수128 목록 댓글 0

 

Ref 레멤버란사의 가사는 대충|땅고 용어/가사(Lyrics)

Michum미(국)춤 | 조회 8 |추천 0 |2013.02.25. 23:55 http://cafe.daum.net/PhilATango/Oq6L/4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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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mbranza

- Osvaldo Pugliese - Canta - Jorje macie

 

Cómo son largas las semanas
cuando no estás cerca de mí

네가 내 내옆에 없을땐 한주한주가 너무 길어.


no sé qué fuerzas sobrehumanas
me dan valor lejos de ti.
초인적인 힘이 너에게서 멀리있는 나에게 용기를 줄지 모르겠어.

 

Muerta la luz de mi esperanza
soy como un náufrago en el mar,
내 희망은 죽은 빛

나는 바다의 조난자같아.

 

sé que me pierdo en lontananza
mas no me puedo resignar.

멀리서 길을 잃은 것을 알고있지만 나는 포기 할 수 없어.

¡Ah
¡qué triste es recordar
después de tanto amar,
esa dicha que pasó...
아~! 깊은 사랑후에 이 얼마나 슬픈 기억인가

이것은 표현할 수가 없어.

 

Flor de una ilusión

환상의 꽃


nuestra pasión se marchitó.

우리들의 열정은 시들어 버렸어.

¡Ah
¡olvida mi desdén,
retorna dulce bien,
a nuestro amor,
y volverá a florecer

아~! 잊어버려! 나의 매정함, 돌아가자 달콤했던, 우리들의 사랑으로, 그리고 다시 피어나자

nuestro querer
como aquella flor.

우리들이 좋아하는 저 꽃처럼.

¡Ah
¡olvida mi desdén,
retorna dulce bien,
a nuestro amor,
y volverá a florecer

아~! 잊어버려! 나의 매정함, 돌아가자 달콤했던, 우리들의 사랑, 그리고 다시 피어나자


nuestro querer
como aquella flor.

우리들이 좋아하는 저 꽃처럼. -지운

 

 

 

 

[스크랩] [가사] Re:[요진느님에게] 리멤버란짜의 가사는 대충|땅고 용어/가사(Lyrics)

Michum미국춤 | 조회 19 |추천 0 |2009.06.05. 00:17 http://cafe.daum.net/PhilATango/Oq6L/2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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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떨결에 참석한 땅고음악 워크샵에서 제가 마음에 감긴 곡이라 표현했던 solo compasion을 찾아주신 요님,

 

 오래되어

 이 곡의 의의와 특징 등은 기억이 희미하지만 ^^

 다시 들어도 떠오르는 풍경은...  

 

 때묻고 닳은

 계란빛 마로 지은 남자의 바지 밑단이

 바람에 펄렁이고

 

 앞볼에 중심이 쏠려

 위태한 듯 멈춰버린 그의

 두 다리 사이로

 

 출렁이는 바다

 일렁이는 햇빛

 

 그 뱃머리에 애써

 결심한

 모아진 낡은 여자의 구두

 

 닳고 낡도록 헤매인 그들의 시간만큼

 멀미가 나는   

 

 compasion 

 사랑 

 ...

 

 

 한마디로 연안부두의 리별인가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정한 sweet DJ 요님에게 마음의 도끼빗 하나 꽂아 드립니다. 

 

 그러나, 가사는 remembranza를 올립니다.  

  


 Rememberanza 

 

Music: Mario Melfi
Lyrics: Mario Battistella
Rec. by Ricardo Malerba
with Orlando Medina

 

사실

내 곁 어디에도 없는 당신

 

한주는 끝없이 흐르고

나는 대체 뭘 믿고

우리를 떠나왔을까

 

난파한 배처럼

수평선 위로 떠돌지만

나는 아직은 굴복할 수가 없소

 

사랑의 외곽에서

기억이란 얼마나 서글픈 것인지

 

우리의 열정

그 환상의 꽃들이 시든 행복

 

예전처럼

내 마음의 그곳으로 돌아와

기쁨으로 넘쳤으면

 

장미가 가득 넘치는 그 방

 

모든 것이 다른 곳에 소유된 그 곳

 

그 모든 것, 그 소소한 것

 

나는 기억의 눈으로 아직

당신을 보는데

 

몇 주가 지나도록 메말라가는

우리의 사랑

내 슬픔의 노래를 목격하는 것은

당신의 사진

그리고

 

기억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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