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새해에건강하세요.

작성자☆산내들지기☆|작성시간16.02.08|조회수80 목록 댓글 0





예전에는 몰랐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내 인생길이
순탄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사노라니 가시밭길 많았지만,
그때마다 내 삶의 길섶에서 따뜻하게
손잡아 주는 이들이 있었기에 내 인생길이

순탄하게 오늘이 있엇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인척,그리고 벗들과
사랑이 넘치는 설. 명절을 보내며 행복하세요신은 인간에게만은
참된 아름다움을
그냥 부여해 주지 않았습니다.
그 아름다움을 만들기 위해
많은 고통과 인내를 감수하게 합니다.
꽃과 같은 아름다움도
세월과 함께 허망한 꿈임을 드러내지만
사람의 아름다운 건
빛나는 보석처럼
참된 아름다움으로 오래 여운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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