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친구들 많이 왔어요
간식도 푸짐했고 점심도 맛있게먹고~
호숫가 정자 시원한바람 불어서 좋았어요
성지곡 나무베는전기톱소리 시끄러워서 일찍 내려와서 스마일 커피사줘서 에어콘아래 시원하게 수다 떨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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