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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잉글리쉬쉽독

17세기 올드의 모습과 유래

작성자이스트레이크|작성시간08.03.09|조회수125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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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산의 목양견으로 올드라는 이름이 붙어 있지만  역사는 200년쯤 됩니다

 

견종의 유래는 여러설이 있지만 분명하지는 않고 목장에서 시장까지 가축 떼를 몰고 가는 호송견 역활을 했던 견종이여서

 

다른 허딩독 들이 요구 하는 빠른 속도로 걷는 것을 요구하지 않고 상하 움직임이 적고 에너지 소비도 적은

 

올드 특유의  측대보나 앰블링을 하면서 장시간 천천히 건는 것에 적합 하도록 몸 구조을 갖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철도가 없었던 시대에 스코트 랜드 북부에서 런던 까지 긴 거리를 양이나 소를 호송을 했던 견종이였고

 

가축에게 세금을 내던 시기에 세금을 낸 증거로 꼬리를 자르게 되었고 

 

꼬리를 자는 것 보고 밥 테(bob tail) 이라는 애칭을 얻게되었습니다 

 

올드의 역사는 17세기 이전은 확실히 알수는 없지만 목장에서 양이나 소를 지키는 것 보다는

 

시장에 내다 파는 가축의 무리를 리드하는 역활에 맞게 계량이 된 견종이고 

 

이 견종의 조상으로 보이는 견종은 올드와 같이 양 몰이 견인 비어비드 콜리와 여러 목양견들 사이에서 나 왔다고 합니다

 

19세기 까지는 농업 지역에서 널리 이용 되었지만 그 이후 영국에서는 1873년 부터 개 전람회에 데뷔한 쇼 독으로선 오랜된 견종입니다 

 

위 사진들은 올드 의 처음 모습이고 지금과는 좀 많이 달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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