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하늘땅작성시간10.07.10
정말 소름끼칠 정도로 멋집니다. 테너가수라면 누구나 한번쯤 투란도트의 nessun dorma를 불러보고 싶은 곡이라면 여자 성악가들이 한번쯤 불러 보고 싶어하는 노래가 바로 마술 피리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전 조수미씨가 이 노래를 부른 음악을 들으면서 온 몸에 전율과 소름이 끼쳤습니다.
작성자ㅍŀㄹı잡ㅈ├─▦、窩작성시간10.07.18
전곡 듣고 있어요!! 정말 웅장하고 멋집니다. 제가 이렇게 멋진 공연을 하는 것도 영광스러워용^^ 중간중간 연습하다가 들었던 멜로디도 나와서 익숙해지려고 노력중이예여 ㅋ 첫 오페라라 굉장히 긴장도되고 그래용ㅋ 우리 모두 화이팅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