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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양안시 검사

프리즘 처방에 대한 지침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을 올립니다.

작성자이창하|작성시간09.12.27|조회수2,129 목록 댓글 0

예약제 시력검사를 하게 된지 6월 부터 이니깐 7개월째 되가고 있습니다.

7개월 동안 내방 고객이 400여명이 됩니다. 여기에서 시기능 훈련을 하는 고객이

절반 정도 이고 절반은 고객을 검사를 하고 실제 처방을 하는 고객이 됩니다.

그렇다면 200명 정도의 고객을 검사(예비검사, 굴절 검사, 가입도 검사,

양안 시기능 검사등등 ==> 언제가 검사 가지수(46가지)를 세어보고 저도

놀랐습니다. : 이렇게 많은 검사를 해주는 것에 대한 놀라움도 있었지만

너무 비 효율적이다 쉽기도 하고 아직 고객이 안경사를 인정을 하지 않은

다는 아쉬움과 남 모를 서러움도 있었지만 나름 열심히 하였습니다. 가끔

기업에서 매정하게 매출이 오를지 않는다는 소리를 할 때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그만 둘까도 수 십번을 하였지만 지금의 경험이 나는 물론

간접 지식을 얻는 안경사 선생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에

책임감을 가지고 지나온 것 같습니다) 하고, 나름 수년을 시력검사를 

부하고 안경사 선생님들에게 교육도 하면서 얻은 노하우와 배운 지식을

 고객에게 검사를 하고 친절한 설명과 처치를 하는 과정에서 생긴 저만의

프리즘 처방 노하우를 올릴까 합니다.

조금 이나마 안경사 선생님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책이나 문헌에 따라 다르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다른 의견이나 좋은 처치 지침이 있으면 글을 올려 주세요.

처방 이라는 것은 정답은 있지 않지만 가이드 라인은 있어야 한다는 것이 제 짧은 생각 중 하나 입니다.

 

다른 선생님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 지식은 쌓이면 단단해지지만 남에게 주지 않의면 고인 물 처럼 되어

나에게 공부를 할수 있는 경각심을 갖지 못하게 하여 후일에는 매너리즘에

빠지게 된다. ###

 - 존경하는 교수님 2분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 더라구요....... 

 

 

그럼 서두가 길었습니다. 제 나름 교육을 하면서도 하는 내용 중 하나 입니다.

 

우선 프리즘 렌즈를 눈에 장용을 하게 되면 프리즘으로 인해 시차가 발생을 하게

되고 이것을 보정하기 위해 융합 버전스(조절도 같이 사용)를 사용 하게 되죠,

그렇게 되면 도움이 되는 프리즘도 있고 그렇지 않고 고객이 불편해 하는 프리즘도

 있겠다는 생각에서 부터 시작입니다.

 

우선 사위는 크게 두 종류가 있죠

 - 수평 사위와 수직사위가 있습니다.

   : 수평사위 -  외사위, 내사위가 있구요

   : 수직사위 - 상사위, 하사위가 있겠죠

 

근거리에서 예를 들면

 

융합 예비량의 기준치를 생각을 해보면 (문헌 마다 조금 다를수가 있겠죠?)

 양성 융합 예비량(BO Vergence, 간단히 폭주력으로 표현을 합니다) : 15 ~ 20 프리즘 정도

 음성 융합 예비량(BI Vergence, 간단히 개산력으로 표현을 합니다) : 10 ~ 15 프리즘 정도 

 상전력(SufraVergence) : 4프리즘 정도

 하전력(InpraVergence) : 4프리즘 정도

 

보통 우리 나라 사람들을 사위를 측정을 해보아 사위가 있다면

외사위 량이 제일 많고 >  그 다음이 내사위량 > 수직 사위량이 가장 적습니다.

그런데 가장 많은 불편함을 호소하는 고객은 사위량이 작은 수직사위를 같는 고객 입니다.

 

수직 사위는 있더라도 복시를 호소하지 않은 한은 4프리즘 내가 많습니다.

각 방향의 융합 예비량을 수치를 보더라도 수직 융합력이 수평 융합력에 비해 작기 때문에 수직 사위를 갖은 고객이 보정 능력 또한 떨어지는 것이 사실 입니다. 그 다음은 내사위 고객, 그 다음은 외사위 고객이 될것 입니다.

 

만약 수직 사위가 있는 고객의 처치를 한다면 두가지 방법을 고려해서 처방을 합니다.

융합 예비량인 상전력과 하전력을 측정을 하여 두 버전스의 측정값이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는 겁니다.

 

모든 프리즘 처방시 고려하여야 할 중요한 사항

     1) 고객이 불편함이 있어야 한다

     2) 측정된 프리즘을 장용하고 고객의 만족도가 좋아야 한다.

 

&&&&& 만약 수직 버전스가 균형을 이루지 않으면 처방을 고려를 해야 합니다.

  

프리즘 바(Prism bar)로 측정시
- 우안에 BD을 넣고 측정 : 우안 상전력 ,  좌안에 BD을 넣고 측정 : 좌안 상전력(우안 하전력)

우안 

좌안

수직사위 여부

프리즘 처방

처방량

4, 2

4, 2

균형 ==> 수직사위 없음

필요 없음

*

3, 1

3, 2

균형 ==> 수직사위 없음

필요 없음

*

2, 1

2, 1

균형 ==> 수직사위 없음

필요 없음

*

4, 2

2, 1

불균형 => 수직사위 있음

필요

우안 1프리즘 BD

2, 1

4, 2

불균형 => 수직사위 있음

필요

좌안 1프리즘 BD

&&&&& 근거리 내사위 고객 입니다

 - 내사위 고객의 처치 지침은 프리즘 렌즈 보다는  플러스 가입도 처방 입니다.

 - 만약 가입도 처방시  최소로 필요한 가입도(여력을 제외한 필요한 프리즘을 경사 AC/A비로 환산해서 넣어주는 가입도) / 사위를 정위로 만드는 가입도(경사 AC/A비를 고려한 가입도) 

 

 - 만약 프리즘 처방을 한다면 내사위량과 근거리 개산력(BI Vergence)의 회복점이 1/1이 되도록 처치를 하면 됩니다.

  ==> 필요 프리즘을 구하는 공식은  { (사위량 - 융합예비량(BI Vergence의 회복점) / 2 }

 

내사위량

개산력(BI Vergence)

프리즘 처방

프리즘 량

경사 ac/A

필요 가입도 1(최소량)

필요 가입도 2(정위 기준)

4

6, 8 , 4

필요 없음

*

*

*

*

4

6, 10, 6

필요 없음

*

*

*

*

6

8, 12, 6

필요 없음

*

*

*

*

4

4, 6, 2

필요

1프리즘 BO

4

 

+1.00D

6

4, 6, 2

필요

2프리즘 BO

4

+0.50D 

+1.50D 

 

 

근거리 외사위 고객 입니다

 - 외사위 고객의 처치 지침은 프리즘 렌즈 보다는  시기능 훈련 입니다.

 - 시기능 훈련이 여의치 않아 프리즘을 넣어주거나, 시기능 훈련을 실시하기전 훈련을 돋기 위한 프리즘 처방을 하곤 합니다. 기준은 최소량을 처방을 하는 것입니다.

 - 만약 프리즘을 처방을 한다면 외사위과 근거리 폭주력(BO Vergence)의 흐림점이 1/2가 되도록 처치를 하면 됩니다.

  ==> 필요 프리즘을 구하는 공식은  { (2*사위량 - 융합예비량(BO Vergence의 흐림점) / 3 }

 

외사위량

융합 예비량 (BO Vergence)

프리즘 처방

프리즘 량

고려 사항(프리즘 적응 현상 체크)

8 16, 20 , 14 필요 없음 * *
8 18,  25 , 16 필요 없음 * *
8 10,  15, 8 필요 2프리즘 BI 충분한 프리즘 장용 테스트 후 사위검사 시
사위량 6프리즘 외사위
10 14, 18, 12 필요 2프리즘 BI 충분한 프리즘 장용 테스트 후 사위검사 시
사위량 8프리즘 외사위

 

 

외사위 고객 같은 경우 프리즘 처방시 BI프리즘의 처방 효과가 많이 떨어 지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이는 프리즘 처방을 한 상태에서 고객에게 다시 사위검사 및 융합 예비량 검사를 실시를 하였을 때 사위량은 프리즘 처방 량 만큼 줄고, 예비량은 프리즘 량 만큼 늘어야 한다.(예로 사위 10프리즘 외사위, 융합 예비량 14/18/ 12 일때 2프리즘 BI을 처방을 하면, 장용한 상태에서 사위는 8프리즘 외사위, 융합 예비량은 16/ 20 / 14 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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