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LED조명 세계서 빛났다 ■ LED산업의 선두- ㈜신성테크
◇한발 앞선 LED연구와 개발
㈜신성테크는 최첨단 Clean Room사업 기반으로 기업활동을 해 오던 이재운 사장이 Clean Room사업에 따른 반영구적인 LED램프의 필요성에 따라 지난 1990년부터 LED사업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며 연구를 시작했다.
이때부터 LED(발광다이오드)조명에 대한 상당한 노하우를 선점해 나가기 시작했다. 10여년간의 연구와 노하우를 토대로 2004년부터 LED조명 개발 및 생산하는 LED조명 전문회사인 신성룩스테크놀로지와 함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신성테크 내 LED사업부를 신설해 LED 연구·개발·생산함으로 그해부터 LED조명 사업으로 해외 수출을 하기 시작했다.
◇신성테크 만의 LED제품의 특징
신성테크의 LED제품은 1차, 2차, 3차로 구성되어 있는 뛰어난 방열구조로 LED에서 발생되는 열을 최소화 시킴으로서 LED가 반영구적인 수명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적인 열의 문제를 해결해 신성테크 LED제품의 반영구적 운전이 가능하도록 했다.
LED가로등의 경우는 기존 가로등과 같은 배광구조로 기존 가로등을 대체 하는데 있어서 전혀 문제점이 없으며, 일부 고객들의 독특한 배광구조를 요구하는 경우에도 배광구조의 변화가 자유로워 어떠한 고객의 배광요구도 만족시킬 수 있다. 또한 신성테크의 가로등은 각 지역별 요구하는 디자인을 모두 수용할 수 있어 각 지자체의 특산품을 LED가로등으로 디자인해 구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수출 및 납품실적
신성테크는 2005년에는 채널용 LED모듈을 일본수출은 물론 포스코, 롯데백화점, SK건설, 푸르지오등 20개 기업에 납품하는 실적을 올리며 눈부신 발전을 가져왔다. 이어 2006년부터는 LED가로등을 생산하며 인도네시아, 일본, 호주, 미국 등에 수출하는 성과를 이뤘다.
또한 LED경관등은 2007년부터 생산하기 시작해 일본에 수출하는 실적을 올렸다.
지난 3월 18일 해외바이어가 직접 파주시 월롱면의 신성테크 회사를 방문해 LED공장을 살펴보고 파주시청 앞에 시범적으로 설치한 LED가로등 을 직접 살펴본 후 LOI(letter of intent)를 체결해 신성테크 LED제품의 우수성을 확인했다.
국내에는 30년 역사를 가진 조명업체인 제일조명과 기술제휴를 하는 등 국내사업 또한 활발히 추진 중이다.
◇LED 시장규모와 비전
LED 일반조명시장은 2015년 464억 달러, 연평균 83% 성장을 내다 보고 있으며 응용기기, 칩부문 등은 13% 성장이 전망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LED산업 성장동력화 발전전략을 수립해 2012년 세계 톱 3 LED산업 강국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는 상태이며 정부와 지자체 등 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 초기 시장수요를 창출함으로써 국내LED 산업계의 자립여건개선 및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정부는 에너지 고효율 제품 (가로등/터널용LED램프/각종 LED 조명기기 포함) 구매 규모를 2015년까지 4조원 이상으로 확대 하는 한편 민간과 정부가 공동으로 LED보급촉진 펀드를 조성해 LED산업계의 자립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신성테크는 지속적인 수출은 물론 MB 정부들어서 미래성장산업으로 녹색산업을 꼽고 있어 LED산업은 이제 정부차원은 물론 각 지자체 마다 관심을 갖기 시작함에 따라 다양한 영업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발 앞선 LED연구와 개발
㈜신성테크는 최첨단 Clean Room사업 기반으로 기업활동을 해 오던 이재운 사장이 Clean Room사업에 따른 반영구적인 LED램프의 필요성에 따라 지난 1990년부터 LED사업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며 연구를 시작했다.
이때부터 LED(발광다이오드)조명에 대한 상당한 노하우를 선점해 나가기 시작했다. 10여년간의 연구와 노하우를 토대로 2004년부터 LED조명 개발 및 생산하는 LED조명 전문회사인 신성룩스테크놀로지와 함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신성테크 내 LED사업부를 신설해 LED 연구·개발·생산함으로 그해부터 LED조명 사업으로 해외 수출을 하기 시작했다.
◇신성테크 만의 LED제품의 특징
신성테크의 LED제품은 1차, 2차, 3차로 구성되어 있는 뛰어난 방열구조로 LED에서 발생되는 열을 최소화 시킴으로서 LED가 반영구적인 수명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적인 열의 문제를 해결해 신성테크 LED제품의 반영구적 운전이 가능하도록 했다.
LED가로등의 경우는 기존 가로등과 같은 배광구조로 기존 가로등을 대체 하는데 있어서 전혀 문제점이 없으며, 일부 고객들의 독특한 배광구조를 요구하는 경우에도 배광구조의 변화가 자유로워 어떠한 고객의 배광요구도 만족시킬 수 있다. 또한 신성테크의 가로등은 각 지역별 요구하는 디자인을 모두 수용할 수 있어 각 지자체의 특산품을 LED가로등으로 디자인해 구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수출 및 납품실적
신성테크는 2005년에는 채널용 LED모듈을 일본수출은 물론 포스코, 롯데백화점, SK건설, 푸르지오등 20개 기업에 납품하는 실적을 올리며 눈부신 발전을 가져왔다. 이어 2006년부터는 LED가로등을 생산하며 인도네시아, 일본, 호주, 미국 등에 수출하는 성과를 이뤘다.
또한 LED경관등은 2007년부터 생산하기 시작해 일본에 수출하는 실적을 올렸다.
지난 3월 18일 해외바이어가 직접 파주시 월롱면의 신성테크 회사를 방문해 LED공장을 살펴보고 파주시청 앞에 시범적으로 설치한 LED가로등 을 직접 살펴본 후 LOI(letter of intent)를 체결해 신성테크 LED제품의 우수성을 확인했다.
국내에는 30년 역사를 가진 조명업체인 제일조명과 기술제휴를 하는 등 국내사업 또한 활발히 추진 중이다.
◇LED 시장규모와 비전
LED 일반조명시장은 2015년 464억 달러, 연평균 83% 성장을 내다 보고 있으며 응용기기, 칩부문 등은 13% 성장이 전망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LED산업 성장동력화 발전전략을 수립해 2012년 세계 톱 3 LED산업 강국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는 상태이며 정부와 지자체 등 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 초기 시장수요를 창출함으로써 국내LED 산업계의 자립여건개선 및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정부는 에너지 고효율 제품 (가로등/터널용LED램프/각종 LED 조명기기 포함) 구매 규모를 2015년까지 4조원 이상으로 확대 하는 한편 민간과 정부가 공동으로 LED보급촉진 펀드를 조성해 LED산업계의 자립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신성테크는 지속적인 수출은 물론 MB 정부들어서 미래성장산업으로 녹색산업을 꼽고 있어 LED산업은 이제 정부차원은 물론 각 지자체 마다 관심을 갖기 시작함에 따라 다양한 영업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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