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특별한 일정없이 집에서 티비보고
말안듣고 엄마아빠 화나게 하고 그러다가
미니특공대 키즈카페에 다녀왔어요
키즈카페에서 친해진 처음보는 동생이랑
루시랑 사진을 같이 찍어야 한다고,,,
로봇과도 사진도 꼭 같이 찍어야 한다네요,,,
아이들의 친화력은 참 ㅋㅋㅋㅋ
그렇게 혼자 많이 신난 승회였어요ㅋ
선거날에는
임실 치즈테마파크장미원에 다녀왔어요
테마파크 한바퀴 돌아본 후
임실 호국원도 잠깐 갔다왔어요
우리나라를 위해 싸우다 돌아가신 분들이
있는곳이라고 설명 해주었는데
전시되어있는 탱크타고 싸우다 죽었냐는(?)
설명을 어려워 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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